|
|
‘‘Te yena aññataraṃ gāmapaṭṭaṃ tenupasaṅkamiṃsu. Tattha addasaṃsu pahūtaṃ khomaṃ chaḍḍitaṃ, disvā…pe… pahūtaṃ khomasuttaṃ chaḍḍitaṃ, disvā… pahūtaṃ khomadussaṃ chaḍḍitaṃ, disvā… pahūtaṃ kappāsaṃ chaḍḍitaṃ, disvā… pahūtaṃ kappāsikasuttaṃ chaḍḍitaṃ, disvā… pahūtaṃ kappāsikadussaṃ chaḍḍitaṃ, disvā… pahūtaṃ ayaṃ [ayasaṃ (syā.)] chaḍḍitaṃ, disvā… pahūtaṃ lohaṃ chaḍḍitaṃ, disvā… pahūtaṃ tipuṃ chaḍḍitaṃ, disvā… pahūtaṃ sīsaṃ chaḍḍitaṃ, disvā… pahūtaṃ sajjhaṃ [sajjhuṃ (sī. syā. pī.)] chaḍḍitaṃ, disvā… pahūtaṃ suvaṇṇaṃ chaḍḍitaṃ, disvā sahāyako sahāyakaṃ āmantesi – ‘yassa kho, samma, atthāya iccheyyāma sāṇaṃ vā sāṇasuttaṃ vā sāṇiyo vā khomaṃ vā khomasuttaṃ vā khomadussaṃ vā kappāsaṃ vā kappāsikasuttaṃ vā kappāsikadussaṃ vā ayaṃ vā lohaṃ vā tipuṃ vā sīsaṃ vā sajjhaṃ vā, idaṃ pahūtaṃ suvaṇṇaṃ chaḍḍitaṃ. Tena hi, samma, tvañca sāṇabhāraṃ chaḍḍehi, ahañca sajjhabhāraṃ [sajjhubhāraṃ (sī. syā. pī.)] chaḍḍessāmi, ubho suvaṇṇabhāraṃ ādāya gamissāmā’ti. ‘Ayaṃ kho me, samma, sāṇabhāro dūrābhato ca susannaddho ca, alaṃ me tvaṃ pajānāhī’ti. Atha kho so sahāyako sajjhabhāraṃ chaḍḍetvā suvaṇṇabhāraṃ ādiyi.
‘‘Te yena aññataraṃ gāmapaṭṭaṃ tenupasaṅkamiṃsu.
4)그들은 또 다른 마을의 거리로 들어섰습니다.
그들은 또 다른 마을로 갔습니다.
Tattha addasaṃsu pahūtaṃ khomaṃ chaḍḍitaṃ,
거기서 그들은 많은 아마가 흩어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거기서 그들은 많은 아마가 흩어져 있는 것을 봤습니다. ∙∙∙
disvā…pe…
보고나서 한 친구가 다른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
‘벗이여, 여기 우리가 삼실이나 삼베에서 갖고자 원하는 많은 아마가 흩어져 있소.
그러니, 벗이여, 그대는 삼꾸러미를 버리시오. 나는 삼베꾸러미를 버릴 것이오. 우리 둘이 아마꾸러미를 가지고 갑시다.’라고.
‘벗이여, 나는 이 삼꾸러미를 멀리서 가져 왔고 잘 꾸려서 가져 왔소. 저는 충분하니 그리 아시오.’라고.
그러자 그 친구는 삼베꾸러미를 버리고 아마꾸러미를 가지고 갔습니다.
5)그들은 또 다른 마을의 거리로 들어섰습니다.
그것을 보고 한 동료가 다른 동료를 불러서 말했습니다. –
pahūtaṃ khomasuttaṃ chaḍḍitaṃ,
거기서 그들은 많은 아마실이 흩어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거기서 그들은 많은 아마실이 흩어져 있는 것을 봤습니다. ∙∙∙
disvā…
보고나서 한 친구가 다른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
‘벗이여, 여기 우리가 이나 에서 갖고자 원하는 많은 가 흩어져 있소.
그러니, 벗이여, 그대는 삼꾸러미를 버리시오. 나는 아마꾸러미를 버릴 것이오. 우리 둘이 아마실꾸러미를 가지고 갑시다.’라고.
‘벗이여, 나는 이 삼꾸러미를 멀리서 가져 왔고 잘 꾸려서 가져 왔소. 저는 충분하니 그리 아시오.’라고.
그러자 그 친구는 은꾸러미를 버리고 아마실꾸러미를 가지고 갔습니다.
6)그들은 또 다른 마을의 거리로 들어섰습니다.
pahūtaṃ khomadussaṃ chaḍḍitaṃ,
거기서 그들은 많은 아마천이 흩어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거기서 그들은 많은 아마천이 흩어져 있는 것을 봤습니다. ∙∙∙
disvā…
보고나서 한 친구가 다른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
‘벗이여, 여기 우리가 아마나 아마실에서 갖고자 원하는 많은 아마천이 흩어져 있소.
그러니, 벗이여, 그대는 삼꾸러미를 버리시오. 나는 아마실꾸러미를 버릴 것이오. 우리 둘이 아마천꾸러미를 가지고 갑시다.’라고.
‘벗이여, 나는 이 삼꾸러미를 멀리서 가져 왔고 잘 꾸려서 가져 왔소. 저는 충분하니 그리 아시오.’라고.
그러자 그 친구는 아마실꾸러미를 버리고 아마천꾸러미를 가지고 갔습니다.
7)그들은 또 다른 마을의 거리로 들어섰습니다.
pahūtaṃ kappāsaṃ chaḍḍitaṃ,
거기서 그들은 많은 면화가 흩어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거기서 그들은 많은 목화가 흩어져 있는 것을 봤습니다. ∙∙∙
disvā…
보고나서 한 친구가 다른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
‘벗이여, 여기 우리가 아마실이나 아마천에서 갖고자 원하는 많은 면화가 흩어져 있소.
그러니, 벗이여, 그대는 삼꾸러미를 버리시오. 나는 아마천꾸러미를 버릴 것이오. 우리 둘이 면화꾸러미를 가지고 갑시다.’라고.
‘벗이여, 나는 이 삼꾸러미를 멀리서 가져 왔고 잘 꾸려서 가져 왔소. 저는 충분하니 그리 아시오.’라고.
그러자 그 친구는 아마천꾸러미를 버리고 면화꾸러미를 가지고 갔습니다.
8)그들은 또 다른 마을의 거리로 들어섰습니다.
pahūtaṃ kappāsikasuttaṃ chaḍḍitaṃ,
거기서 그들은 많은 무명실이 흩어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거기서 그들은 많은 무명실이 흩어져 있는 것을 봤습니다. ∙∙∙
disvā…
보고나서 한 친구가 다른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
‘벗이여, 여기 우리가 아마천이나 면화에서 갖고자 원하는 많은 무명실이 흩어져 있소.
그러니, 벗이여, 그대는 삼꾸러미를 버리시오. 나는 면화꾸러미를 버릴 것이오. 우리 둘이 무명실꾸러미를 가지고 갑시다.’라고.
‘벗이여, 나는 이 삼꾸러미를 멀리서 가져 왔고 잘 꾸려서 가져 왔소. 저는 충분하니 그리 아시오.’라고.
그러자 그 친구는 면화꾸러미를 버리고 무명실꾸러미를 가지고 갔습니다.
9)그들은 또 다른 마을의 거리로 들어섰습니다.
pahūtaṃ kappāsikadussaṃ chaḍḍitaṃ,
거기서 그들은 많은 무명천이 흩어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거기서 그들은 많은 무명이 흩어져 있는 것을 봤습니다. ∙∙∙
disvā…
보고나서 한 친구가 다른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
‘벗이여, 여기 우리가 면화나 무명실에서 갖고자 원하는 많은 무명천이 흩어져 있소.
그러니, 벗이여, 그대는 삼꾸러미를 버리시오. 나는 무명실꾸러미를 버릴 것이오. 우리 둘이 무명천꾸러미를 가지고 갑시다.’라고.
‘벗이여, 나는 이 삼꾸러미를 멀리서 가져 왔고 잘 꾸려서 가져 왔소. 저는 충분하니 그리 아시오.’라고.
그러자 그 친구는 무명실꾸러미를 버리고 무명천꾸러미를 가지고 갔습니다.
10)그들은 또 다른 마을의 거리로 들어섰습니다.
pahūtaṃ ayaṃ [ayasaṃ (syā.)] chaḍḍitaṃ,
거기서 그들은 많은 쇳덩이가 흩어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거기서 그들은 많은 철이 흩어져 있는 것을 봤습니다. ∙∙∙
disvā…
보고나서 한 친구가 다른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
‘벗이여, 여기 우리가 무명실이나 무명천에서 갖고자 원하는 많은 쇳덩이가 흩어져 있소.
그러니, 벗이여, 그대는 삼꾸러미를 버리시오. 나는 무명천꾸러미를 버릴 것이오. 우리 둘이 쇳덩이꾸러미를 가지고 갑시다.’라고.
‘벗이여, 나는 이 삼꾸러미를 멀리서 가져 왔고 잘 꾸려서 가져 왔소. 저는 충분하니 그리 아시오.’라고.
그러자 그 친구는 무명천꾸러미를 버리고 쇳덩이꾸러미를 가지고 갔습니다.
11)그들은 또 다른 마을의 거리로 들어섰습니다.
pahūtaṃ lohaṃ chaḍḍitaṃ,
거기서 그들은 많은 구리가 흩어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거기서 그들은 많은 구리가 흩어져 있는 것을 봤습니다. ∙∙∙
disvā…
보고나서 한 친구가 다른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
‘벗이여, 여기 우리가 무명천이나 쇳덩이에서 갖고자 원하는 많은 구리가 흩어져 있소.
그러니, 벗이여, 그대는 삼꾸러미를 버리시오. 나는 쇳덩이꾸러미를 버릴 것이오. 우리 둘이 구리꾸러미를 가지고 갑시다.’라고.
‘벗이여, 나는 이 삼꾸러미를 멀리서 가져 왔고 잘 꾸려서 가져 왔소. 저는 충분하니 그리 아시오.’라고.
그러자 그 친구는 쇳덩이꾸러미를 버리고 구리꾸러미를 가지고 갔습니다.
12)그들은 또 다른 마을의 거리로 들어섰습니다.
pahūtaṃ tipuṃ chaḍḍitaṃ,
거기서 그들은 많은 주석이 흩어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거기서 그들은 많은 주석이 흩어져 있는 것을 봤습니다. ∙∙∙
disvā…
보고나서 한 친구가 다른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
‘벗이여, 여기 우리가 쇳덩이이나 구리에서 갖고자 원하는 많은 주석이 흩어져 있소.
그러니, 벗이여, 그대는 삼꾸러미를 버리시오. 나는 구리꾸러미를 버릴 것이오. 우리 둘이 주석꾸러미를 가지고 갑시다.’라고.
‘벗이여, 나는 이 삼꾸러미를 멀리서 가져 왔고 잘 꾸려서 가져 왔소. 저는 충분하니 그리 아시오.’라고.
그러자 그 친구는 구리꾸러미를 버리고 주석꾸러미를 가지고 갔습니다.
13)그들은 또 다른 마을의 거리로 들어섰습니다.
pahūtaṃ sīsaṃ chaḍḍitaṃ,
거기서 그들은 많은 납이 흩어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거기서 그들은 많은 납이 흩어져 있는 것을 봤습니다. ∙∙∙
disvā…
보고나서 한 친구가 다른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
‘벗이여, 여기 우리가 구리나 주석에서 갖고자 원하는 많은 납이 흩어져 있소.
그러니, 벗이여, 그대는 삼꾸러미를 버리시오. 나는 주석꾸러미를 버릴 것이오. 우리 둘이 납꾸러미를 가지고 갑시다.’라고.
‘벗이여, 나는 이 삼꾸러미를 멀리서 가져 왔고 잘 꾸려서 가져 왔소. 저는 충분하니 그리 아시오.’라고.
그러자 그 친구는 주석꾸러미를 버리고 납꾸러미를 가지고 갔습니다.
14)그들은 또 다른 마을의 거리로 들어섰습니다.
pahūtaṃ sajjhaṃ [sajjhuṃ (sī. syā. pī.)] chaḍḍitaṃ,
거기서 그들은 많은 은이 흩어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거기서 그들은 많은 은이 흩어져 있는 것을 봤습니다. ∙∙∙
disvā…
보고나서 한 친구가 다른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
‘벗이여, 여기 우리가 주석이나 납에서 갖고자 원하는 많은 은이 흩어져 있소.
그러니, 벗이여, 그대는 삼꾸러미를 버리시오. 나는 납꾸러미를 버릴 것이오. 우리 둘이 은꾸러미를 가지고 갑시다.’라고.
‘벗이여, 나는 이 삼꾸러미를 멀리서 가져 왔고 잘 꾸려서 가져 왔소. 저는 충분하니 그리 아시오.’라고.
그러자 그 친구는 납꾸러미를 버리고 은꾸러미를 가지고 갔습니다.
15)그들은 또 다른 마을의 거리로 들어섰습니다.
그들은 또 다른 마을로 갔습니다.
pahūtaṃ suvaṇṇaṃ chaḍḍitaṃ,
거기서 그들은 많은 금이 흩어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거기 그들은 많은 금이 흩어져 있는 것을 봤습니다.
disvā sahāyako sahāyakaṃ āmantesi –
보고나서 한 친구가 다른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
그것을 보고 한 동료가 다른 동료를 불러서 말했습니다. –
‘yassa kho, samma, atthāya iccheyyāma sāṇaṃ vā sāṇasuttaṃ vā sāṇiyo vā khomaṃ vā khomasuttaṃ vā khomadussaṃ vā kappāsaṃ vā kappāsikasuttaṃ vā kappāsikadussaṃ vā ayaṃ vā lohaṃ vā tipuṃ vā sīsaṃ vā sajjhaṃ vā, idaṃ pahūtaṃ suvaṇṇaṃ chaḍḍitaṃ.
‘벗이여, 여기 우리가 [대마삼나 삼실이나 삼베나 아마나 아마실이나 아마천이나 면화나 무명실이나 무명천이나 쇳덩이나 구리나 주석이나] 납이나 은에서 갖고자 원하는 많은 금이 흩어져 있소.
‘착한 자여, 이렇게 많은 금이 흩어져 있소. 이것은 이 삼[껍질]과 삼실과 삼베와 아마와 아마실과 아마천과 목화와 무명실과 무명과 철과 구리와 주석과 납과 은으로 우리가 가지고자 하는 바로 그것이요.
Tena hi, samma, tvañca sāṇabhāraṃ chaḍḍehi, ahañca sajjhabhāraṃ [sajjhubhāraṃ (sī. syā. pī.)] chaḍḍessāmi, ubho suvaṇṇabhāraṃ ādāya gamissāmā’ti.
그러니, 벗이여, 그대는 삼꾸러미를 버리시오. 나는 은꾸러미를 버릴 것이오. 우리 둘이 금꾸러미를 가지고 갑시다.’라고.
그러니 그대도 금으로 짐을 꾸리시오. 나도 금으로 짐을 꾸리겠소. 우리 둘 다 이 금으로 짐을 꾸려가지고 갑시다.’라고.
‘Ayaṃ kho me, samma, sāṇabhāro dūrābhato ca susannaddho ca, alaṃ me tvaṃ pajānāhī’ti.
‘벗이여, 나는 이 삼꾸러미를 멀리서 가져 왔고 잘 꾸려서 가져 왔소. 저는 충분하니 그리 아시오.’라고.
‘착한 자여, 그런데 나는 이 삼[껍질] 꾸러미를 멀리서 가지고 왔고 짐은 튼튼하게 잘 꾸려졌다오.’라고.
Atha kho so sahāyako sajjhabhāraṃ chaḍḍetvā suvaṇṇabhāraṃ ādiyi.
그러자 그 친구는 은꾸러미를 버리고 금꾸러미를 가지고 갔습니다.
그러자 처음 동료는 은으로 꾸린 짐을 버린 뒤 금으로 짐을 꾸려서 가지고 갔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