離別은 비가 되어 내리고 / 下心 나이가 들면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離別하는 일이 많아 우리를 우울하게 한다. 그 것도 하늘 나라로 떠나 보내고 참 가슴 아픈 일이고 나 또한 가야 할 길이지만 헤어진다는 것은 남은 사람에게는 너무나도 슬프지 않은가? 그런데 세월이 흘러 그 아픔이 그리움이 되어 追憶의 창가에 빗물처럼 내리네! *追慕의 글*
첫댓글 오후 내내 慘慽( 참척)의 고통을 생각하며 흐린 마음 . . . 인데 여기 또 ,비에 젖은 . . . . 언젠가는 ,우리 모두는 , 사람의 이름으로 태어난 숙명앞에. . . . 다시 나에게 돌아가는 길이라 - 하옵니다 .합장하오며. . . .
검은별님 처음 뵙습니다.늦었지만 인사드립니다.제가 자주 여행을 떠나서 ~~이제야 다녀가심 알게 되어 감사인사 합니다.고맙습니다.
첫댓글 오후 내내 慘慽( 참척)의 고통을 생각하며 흐린 마음 . . . 인데
여기 또 ,비에 젖은 . . . . 언젠가는 ,우리 모두는 , 사람의 이름으로 태어난 숙명앞에. . . .
다시 나에게 돌아가는 길이라 - 하옵니다 .
합장하오며. . . .
검은별님 처음 뵙습니다.
늦었지만 인사드립니다.
제가 자주 여행을 떠나서 ~~
이제야 다녀가심 알게 되어 감사인사 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