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6일~17일 ) 설성문화제 구경오세요,가훈을 무료로 써 드립니다
오늘도 신나게 살자!
신나게 사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니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리라.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 척 하는 것은 아니함만 못하다.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말라.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말며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말라.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하며 절대 간사한 웃음을 흘리지 마라.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리라. 오늘은 또 반성하고 내일은 희망이어라 .
화는 마른 솔잎처럼 조용히 태우고 기뻐하는 일은 꽃처럼 향기롭게 하라.
역성은 여름의 선들바람이게 하고 칭찬은 징처럼 울리게 하라. 노력은 손처럼, 끊임없이 움직이고 반성은 발처럼, 가리지 않고 하라 . 인내는 질긴 것을 씹듯 하고 연민은 아이의 눈처럼 맑게 하라. 남을 도와주는 일은 스스로 하고 도움 받는 일은 힘겹게 구하라. 내가 한 일은 몸에게 감사하고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어라.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라.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하여야 할 일들이 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 몸은 타인의 물건을 맡은 듯 소중히 하라/ - 좋은 글-
안녕 하세요, 10월15일 목요일 아침 인사 올립니다, 어제는 시간적 여유를 갖고 아침을 보내다가 금왕파크골프장으로 달려갓어요, 금왕형님이 안계셔서 전화 하니 조금 늦게 나오시겠다 합니다. 만나서 셋이서 두바퀴 라운딩하였는데 우리크럽 회원 한분이 점심을 먹자하며 우리차로 안성의 죽산으로 달려가 오리누룽지 백숙으로 점심을 먹엇어요. 다시 금왕파크골프장에가서 한바퀴(18홀) 라운딩하고 헤여져, 음성으로 이동하여 유림회관에들려서 설성문화제 가훈 써주기 행사장 등록부 만들고 집으로 돌아와 강쥐와 농장나가 블루베리 화분 작업한곳에 상토를 언져주고 집으로 돌아와 장미화분 몇개 분갈이도 하고 온실로 들여놓기 시작 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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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안녕 하세요 10월 15일 목요일 아침 인사 올립니다.
조석으로 바람이 차갑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여 아프지 마세요,
연세 드신님들 독감과 코로나 예방주사를 무료 접종 합니다,
@촌할배 공대봉 할배님도 건강관리 잘 하시어 아프지 마시기 바랍니다
@홍교(영광)
내일(16일~17일 ) 음성의 공설운동장앞 광장에서~~
45회 설성문화제 행사가 열립니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는 가운데~~
음성향교에서는 청년유도회 주관으로 전통혼례 행사가 16일 11시부터 메인무대에서 있으며~~
음성향교 유림대학 주관으로 가훈 써주기 행사를 합니다.
가훈 써주기 행사는 2개의 부스를 갖고 유림대학생들의 작품전시도 하고 ~
요구하는 문구를 서예 작가님들이 무료로 글씨를 써드리는 행사 입니다
많이들 오셔서 즐기시며 좋은 가훈과 글귀를 갖어 가시기 바랍니다
어제는 여유롭게 금왕파크골프장으로 가서 ~~
금왕형님 만나서 함께 2바퀴반(45홀) 라운딩하고~~
우리그린크럽 회원 만나서 안성의 죽산으로 점심먹으러 갓네요
오리누룽지 백숙으로 점심먹고~
다시 금왕파크골프장으로 돌아와 한바퀴 더 라운딩하고 헤여 졌어요,
음성으로 돌아와 세탁소에 들리니 가계에 없어 ~~
유림회관에가서 가훈써주기 행사에 사용할 등록부 만들고~~
음성파크골프장옆으로 돌아오며 보니 많은사람이 공을 치고 있네요.
18일에 읍면대항에 나올 선수들인가 합니다
집에 돌아와 강쥐와 농장에나가~
닭/토끼에 사료주고~
블루베리 화분 만든곳에 블루베리 상토를 언져 주었어요.
내년 봄에는 블루베리를 많이 딸것 같아요.
집으로 돌아와 장미 화분새로이 온것 화분에 심고~~
집에 있던것도 몇개 분갈이 하고~~
유리 온실로 들여놓기 시작 하였어요.
지난해에는 늦게 온실로 넣어서 피해를 본 나무도 있었어요.
농장일 하면서 집에 화분도 정리작업 해야 합니다.
방문
시흥사람
새마
경사났네
이장하 (원주)
파란장미
촌할배 공대봉
성심2
스잔
솔솔라라
부타아르
함께 하신님감사 합니다
시월 십오일. 출석 합니다
시월도 절반살앗내요
좋은 날 되세요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고유한 색갈을 가지고
그가 만들어가는 세계가 있기 마련 이지요
삶에서 꼭 필료한 것이지만 가끔씩은
그 정도가 지나치면 서로가 반목이
일게 마련이기도 하지요
서로가 존중 하면서함발짝씩 물러서면서
살아감도 좋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일교차가 크네요 감기들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출석합니다
출석합니다
좋은밤 되세요 ~
방문
성심2
촌할배 공대봉
시흥사람
노고지리(서울)
용봉
가리월
파란장미
이쁜맴(울산)
쥴리아
새마
함께 하신님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