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와 개혁, 혁명의 잔은 받아 마시기에는 쓰지만 그 결과는 민족이 흥할것이며, 이는 역사의 발전법칙이며, 우린 무수히 많은 선택을 할 것이다!
남 아프리카 공화국에서 태어난 로웰톨킨(1892-1973) 은 네 살때 영국으로 건너간 뒤 옥스퍼드 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했다.
1925년 옥스퍼드대 교수로 선임된 뒤에 호비트 족 이야기를 집필한 톨킨은 12년동안 필생의 역작 (반지의 제왕)을 집필한다.
영화의 시작은 권력의 반지들이 만들어 짐으로써 시작되었다.
*영생을 누리며, 모든 생물중 가장 현명하고 공정한 엘프들에게 3개의 반지가 주어졌다.
*산마루의 뛰어난 광부이며 장인인 드워프 군주들에게 7개의 반지가 주어졌다.
*다른 어떤 종족보다 권력을 추구하는 인간 종족들에게 각 종족을 다스릴 힘과 의지가 담겨있는 아홉개의 반지가 주어졌다.
하지만 또 하나의 반지가 만들어짐으로써 모든 것이 달라졌다.
모르도로의땅 운명의 산 용암에서 어둠의왕, 사우론이 비밀리에 절대반지를 만들었다.
다른 모든 종족을 지배하기 위해서 그는 이 반지안에 자신의 잔악성과 악의와 모든 생물을 지배하려는 의지를 담았다.
다른 모든 반지를 다스릴 하나의 반지!
하나씩, 하나씩 중간계의 자유로운 종족들은 반지의 힘 앞에 쓰러져 갔다.
하지만 저항의 세력이 일어났다.
인간과 엘프의 마지막 동맹군이 모르도르의 군에 대항해 행군했다.
운명의 산 기슭에서 그들은 중간계의 자유를 위해 싸웠다.
승리는 눈 앞에 있었다.
하지만 그 반지의 힘은 절대적인 것이었다.
모든 희망이 사라져 가는 절대절명의 순간에 왕의 아들, 이실두르는 아버지의 검을 빼어들었고 중간계의 자유종족들의 적인 사우론은 패배했다.
그리고 반지는 이실두르에게 전해졌다.
악을 근절시킬 마지막 기회가 그의 손에 달리게 된 것이었다.
그러나 인간들의 마음은 너무 쉽게 타락하였고 이 절대 반지는 자기 의지를 갖고 있었다.
인간들은 이실두르를 배신하고 그를 죽음으로 몰아 넣었다.
그리고 잊어버려서는 안될것을....... 잃어버렸다.
이 전쟁은 전설이 되고 전설은 신화가 되었다.
그 후 2500년 동안 반지는 사람들에게서 완전히 잊혀져 갔다.
자기의 새로운 주인을 유혹할 새로운 기회가 올 때까지 절대반지는 골룸이라는 괴물에게 넘어갔고 그는 반지를 안개의 산 깊은 곳으로 가져갔다.
그리고 반지는 그를 지배해 갔다.
반지는 골룸에게 긴 삶을 선사했다.
그 후 5백년 동안 반지는 그의 마음을 잠식해 가며 때를 기다렸다.
전 세계의 숲에 점차 암흑이 드리워지며 동쪽에서는 새로운 그림자들의 소문이 떠돌고, 이름없는 공포의 속삭임이 들려오자 힘의 반지는 스스로 깨달았다.
지금이 나올시기라고..... 반지는 골룸을 버렸다.
하지만 반지가 의도하지 않았던 일이 일어나고 말았다.
반지를 집은것은 상상도 못했던 호빗족인 샤이어 땅의 빌보 배긴스(주인공'프로도'의 삼촌)였다.
제 2의 시대, 3434년 이전 이실두르에 관한 이야기다.
그는 곤도르의 위대한 왕이자 힘의 반지를 찾은 사람이다.
"이것이 나에게 왔다." "이 절대반지는 내 왕국의 가보가 될 것이다."
"내 모든 후손들은 이 반지의 운명에 묶히고, 나는 반지가 손상되지 않도록 위험을 무릅쓸것이다."
"이것은 나의 보물이다.
비록 내게 커다란 고통을 주었더라도......"
반지뒤에 쓰여진 문구는 지워지기 시작했다.
불꽃처럼 분명하던 필적은 모두 사라지고 이제 그 비밀은 불속에서만 드러나리라.
모르도르의 언어로 쓰여진 문구는 "모든 반지를 지배하는 절대반지" "이 반지로 모든 반지를 찾아내고 모든 반지를 불러들여 어둠속에 가두어 버리리라."
마법사 간달프가 절대반지의 영원한 파괴를 위해 프로도에게 들려주는 말은
"사우론의 정신은 죽지 않았어."
"그의 생명력은 반지에 묶여있고 반지는 살아 남았어."
"바랏두르에 있던 사우론의 요새가 모르도르에 재건 되었어."
"사우론은 제 2의 암흑시대를 지배하려면 이 반지가 필요해."
"반지를 찾고 있을거야." "이 반지도 간절히 바라고 있어."
"자기의 주인에게 돌아가기를 말야."
"이 둘은 하나야 이 절대반지와 암흑의 왕."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세계는 인간과 신의 중간계이다.
이곳에는 마법사들과 난쟁이 호빗족, 요정인 엘프족, 그리고 인간 종족들이 살고있다.
절대적인 힘을 가진 절대반지가 우연히 호빗족의 한 청년인 프로도에게 넘어가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만약 그 반지가 악마의 손에 들어가면 이 세계는 악의 세력에 지배당할 것 이라는 것을 알고 프로도는 마법사 간달프등과 함께 반지를 파괴하기 위해 처음 반지가 만들어진 불의 산을 찾아 떠난다.
절대반지의 영원한 파괴를 위해'프로도'와 그의 친구들, 엘프족'레골라스', 난쟁이족'김리', 두명의 인간전사'아라곤'과 '보로미르', 그리고 마법사 '간달프'....등 9명으로 이뤄진 '반지 원정대'가 '불의 산'을 향하게 되고, 그들은 '사우론'의 사악한 세력에 맞서려한다.
그러나 이들은 뿔뿔이 흩어지게 되고, 암흑세계의 두개의 탑을 통합하여 그 세력을 확장하고 있는 '사우론'은 서서히 중간대륙을 거대한 전쟁의 소용돌이로 몰아가며 '로한 왕국'을 향해 진격을 시작한다.
이에 '아라곤'은 자유종족들을 통합하여 '사우론'에게 정면 대항하게 된다.
'사우론'의 군대는 인간종족을 멸망시키기 위해, 마지막으로 곤도르 왕국의 수도인 '미나스 티리스'를 공격한다.
과거의 위대함은 사라진 채 그 명백만을 유지해오던 곤도르 왕국은 이제 그 어느 때보다도 왕이 절실하다.
전투에 앞서, '간달프'는 필사적으로 흩어진 곤도르의 병력을 수습하고, '세오덴'은 로한의 전사들을 규합한다.
용기와 충성심에 불타 있기는 하지만, 인간의 군대는 곤도르로 빽빽이 몰려드는 적들에게 적수가 되지 못한다.
승리의 순간에도 희생이 따르고, 많은 이들을 잃어가면서도, 원정대는 '사우론'의 주의를 딴 곳으로 돌려 '프로도'가 임무를 달성할 수 있게 돕는다는 하나의 목표아래, 그들 생애 가장 큰 전투를 치러 나간다.
한편, '프로도'는 위험한 적의 땅을 가로질러 가면서, 반지가 끊임없이 그의 의지와 인간성을 시험하자 점점더 '샘'과 '골룸'에게 의지하게 된다.
"반지가 왜 하필 나에게 온 거죠?" 라 되묻는 작은체구의 '프로도'는 외세와 사대주의로 질곡된 우리민족의 모습과 흡사하다.
반기문 사무총장을 배출한 저력으로 "지구촌 각 민족의 고통과 애환을 보살펴 줄 모든 민족의 횃불임이" 우리민족의 사명임을 망각치 않기를 다시금 빈다.
**지구촌 어둠의 제왕 "프리 메이슨" (그림자 정부-이라유카바 최 지음, 요약)
세상사를 바라보는 관점에서 빛과 어둠으로 구분하는것은 동양에서는 극히 드물며, 서양쪽의 편협한 관점이고, 대단히 위험한 사고 방식이다.
이 글은 서양인이 좋아하는 빛과 어둠의 구분으로 쓰며, 인류를 자신들의 도구로 보는 그들을 어둠으로 부르고 싶다.
인류 역사에는 두 가지가 있다. '동양의 역사'와 '서양의 역사'라고 할지 모르지만, 서양 사람들에게 동양 쪽의 역사는 안중에도 없으니 그건 동양쪽의 생각에 불과하다.
서양인들에게 두가지 역사란, 우선 우리가 역사책에서 배우고 있고 잘 알려진, 즉 세상에 밝혀진 역사와 밝혀지지 않은 역사를 의미한다.
메이슨은 우리말로 석공 또는 미장이를 말하는데, 그 역사는 무려 기원전 2600년쯤부터 시작된다.
우리가 단기를 사용했듯이 그들 또한 '아노 도미니'라고 하는 그들만의 연력을 갖고 있는데, 그에 따르면 메이슨의 기원은 무려 기원전 4000년부터 시작된다.
아노 도미니라는 말이 본디 '신이 왕림하고 나서'라는 뜻이기 때문에 결국 자기네들의 신은 기원전 4000년에 천지 창조를 했다는 것이다.
따라서 2007년인 올해가 메이슨력 6007년이 되는것이다.
메이슨의 역사는 기원전 2600년경, '야발'이라는 사람에게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기하학을 발견하고 연구 발전시켜 체계화한 내용을 돌 기둥 밑에 새겨 놓았으며 이 지식은 니므롯-아브라함-유클리드를 통하여 더욱더 체계화 되었고, 수 많은 메이슨들이 이 지식을 전수 받았다.
솔로몬 왕이 성전을 지을 때에는 8만명의 장인, 즉 메이슨들이 일을 했다고 하니,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이 학문에 심취하고 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당시 큰 건물을 짓는 재료 중 으뜸으로 친것은 돌이었다.
따라서 건물을 설계하고 돌을 다듬는 일까지 각 단계마다 기하학적 과학지식이 상당히 요구되었으므로, 당시 메이슨은 상당히 존경받는 직업이었다.
'메이슨' 앞에 '프리<free>'가 붙은 이유는, 메이슨들은 거주 이전의 자유가 제한되거나 한 곳에 머무는 것이 보통인 일반 백성들과 달리 직업상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프리메이슨'이라 하면 그저 돌을 다듬고 쌓는 일반 메이슨과는 달리 건축설계를 하거나 공정감독에 종사하는 '고급.건축가'를 의미했다.
프리메이슨이 섬기는 신은 유대교나 기독교가 아니다.
그들의 신은 고대 이집트 시대에 '라'<RE>라고 하는 태양신으로 부터 출발하여 '호루스'-세상을 밝혀주는 광명의 신이면서 모든 사람의 속마음을 꿰뚫어 볼 수 있는 눈을 가진 신이다.
'광명'-불교식으로 말하면 해탈-이라는 것은 세상의 진리를 터득하면 얻을 수 있는 것으로 일루미나티<illuminati>라 한다.
일루미나티는 프리메이슨의 한 지파인데 18세기 후반부터 세계를 석권한 비밀단체이며, 특히 신생국 '미국'의 탄생은 물론이고 현재의 미국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조직이다.
마이트는 진리와 정의의 여신으로써 선행을 위한 선행을 하는 신이다.
그리고 점, 또는 수직, 직선 또는 사각들을 의미하며 우주의 진리와 깊은 관계가 있는데, 우리가 배우는 수학이 바로 여기서부터 출발한다.
이러한 마이트 신앙의 기본철학이 피라미드의 건설과 직접 연관되며, 그 교리는 다시 프리메이슨 철학의 근본이 된다.
프리메이슨의 교리에는 성경과 이집트 신앙, 카발라 철학이 복합되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
우리는 4를 죽을사자라 해서 싫어하고, 서양에서는 '13'이란 숫자를 싫어한다. "13일의 금요일" 가롯유다-13번째 제자등.
그러나 프리메이슨은 오히려 13을 철저히 선호한다.
예를들어 미국을 상징하는 휘장을 보면, 독수리가 날개를 펴고 한쪽 발에는 화살을 또 한쪽에는 감람나무를 쥐고있다.
화살과 잎사귀와 열매가 각각13개씩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외국의 1달러 짜리 지폐 뒷면에 있는 피라미드 역시 13층이다.
이것은 결코 우연의 일치라고 볼 수 없다.
따라서 13이란 숫자는 실제로는 대단히 성스러운 숫자고, 그런 만큼 자기들 끼리만 이 수를 사용하기 위해 정반대되는 소문을 퍼뜨려 보통사람들은 사용하지 못하도록 했던것이다.
세월이 변해감에 따라 교회나 성의 건축이 점차 줄어들면서 프리메이슨이라는 조직은 좀더 철학적인 내용을 다루는 조직으로 변했고, 돌 대신 사람을 깍고 다듬는 더욱 큰 목적을 가진 비밀조직 으로 발전했다.
1118년 제1차 십자군 원정이 있었을때, 프리메이슨의 활동이 가장 활발했던 프랑스에서는 '기사'들이 나서서 '그리스도와 솔로몬 성전의 가엾은 병사들' 이라는 이름의 단체를 조직했다.
이들은 사제이자 기사인 프리메이슨 들이었는데, 빈곤, 금욕, 복종을 맹세하며 성지 예루살렘을 안전하게 방문하게 하겠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단원을 모집했다.
이것이 유명한 '사원의 기사' 또는 '템플 기사단' 이었으며 많은 젊은이들이 자원할 정도로 호응도가 높아서 드디어는 교황이나 왕.영주등 많은 권력자들이 정치적.경제적 후원을 아끼지 않았다.
가슴에 피를 상징하는 붉은 십자를 그려 넣은 제복을 입은 이들은 이내 정치.종교, 군사 분야에서 가장 강력한 세력으로 발전했다. 그리고 유대인이나 이슬람교도들과도 자주 접촉해 유럽 중동과도 교역의 길을 텄다.
그 결과 템플 기사들은 어마어마한 부자가 되었으며, 왕들에게 궁전 건축 비용을 빌려주기도 하고 건축까지 맡아서 해주기도 했다.
이를테면 세계 최초의 국제 금융가이자 세계적인 기업가가 되어 대단한 세력을 소유하게 된 것이다.
이들은 막강한 재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적(유럽)으로 단원을 모집하여 프리메이슨의 세력을 확장했고, 각 나라의 책임자급으로 그랜드 마스터(총 단장)를 임명한다.
그러나 프리메이슨들이 점차 세력을 과시하자 이에 반해 힘이 약해진 국왕,영주들의 미움을 샀고 1307년봄 프랑스에서 필리프 4세에 의해 드 몰레 단장과 54명의 메이슨 기사들이 화형을 당한다.
(아무튼 프리메이슨은 이일로 인해 프랑스에 복수의 칼을 갈게 되었고, 마친내 프랑스 혁명을 일으켜 유럽최초로 왕조를 마감시키고 공화국을 세우게 된다.)
또한 이 때부터 프리메이슨 조직은 지하로 들어가 비밀 조직화 됐다.
그리고 자기가 프리메이슨이나 템플 기사단이라는 것을 상대방에게 알릴 수 있는 암호를 만들었고, 그들만의 악수법 따위를 통해 서로의 신분을 확인한다.(최초의 점 조직화)
프랑스의 필리프왕에게 박해를 받게 된 템플기사단은 대거 탈출하여 스코틀랜드나 포르투갈 같은 나라로 흩어졌다.
스코틀랜드로 건너간 템플기사단은 소위 '스코틀랜드 파'를 만들어 현대 프리메이슨 조직의 기초를 세웠으며, 포르투갈로 건너간 기사단은 아메리카 대륙을 자주 왕래하여 결국 '미국'이라는 나라를 건국하게 되는 기초를 마련했다.
영국으로간 그들은 '모든 사람은 동등한 책임을 갖고 있다.'란 사상을 전파하여 영국에서 시민전쟁을 유발시켰고, 평민들로 구성된 하원의회가 만들어진 원인또한 그것이었다.
시민전쟁의 결과 프리메이슨은 왕권쪽뿐만 아니라 평민의회를 지지하는 쪽까지 기반을 확보하여 양쪽에서 모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다.
프리메이슨들은 의식이라든가 교리는 조금씩 달라도 근본이념은 같아서 국가적으로 절대 관계에 있다 해도 그들끼리의 친분은 변함없이 유지되었다.
미국과 소련이라는 양극 체제로 나뉘어 있던 냉전시대에도 마찬가지였다.
1789년의 프랑스 혁명은 앞에서 말한 일루미나티의 조작으로 일어난 것이다.
그들이 프랑스의 혁명을 일으킨 방법은 그후로도 수 없이 등장하는 프리메이슨의 전형적인 수법이다.
문제야기-충분한 반응-해결
왕정 대신 세워진 사이비 민주 정권은 한 사람 대신 몇 사람이 절대권력을 나눠갖고는, 마치 백성에 의한 정치를 하는 것처럼 보이게 할 뿐이다.
그들은 부패를 무기로 삼고, 언론의 위력을 십분 활용하여 선거 과정을 조종한다.
자기들의 이익을 위하여 활용할 수 있는 사건들을 조작하여 국민의 심리를 조종함으로써 대통령, 총리, 국회의원 따위들을 원하는 대로 선출하는 것이다.
그리고 언론이나 교육.홍보들을 통하여, 많은 국민들로 하여금 자신이 진실로 진정한 민주주의 사회에서 살고 있다고 생각하도록 세뇌공작을 한다.
프랑스 혁명이 진행되는 동안 일루미나티를 비롯한 조직들의 엘리트들은 어떤 수법으로 사회의 분쟁을 일으키고 국민을 기만했는지 살펴보자.
공적인 역사에 의하면 루이 16세와 부인 앙루아네트가 호화스런 생활을 누리는 바람에 인생은 도탄에 빠졌고, 결국 시민이 봉기해 1789년 7월 14일 바스터유 감옥으로 쳐들어간 대의명분은 그 속에 갇혀 있는 억울한 정치범들을 석방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웹스터의 (프랑스 혁명)이라는 책에 의하면, 바스티유 감옥 습격계획은 미리 계획된 것이며, 목적은 감옥에 있는 무기를 얻기 위한 것이었다.
그래서 깡패를 동원하여 군중들을 선동하고 거짓소문을 퍼뜨려 감옥으로 쳐들어갔던 것이다.
그 안에 실제 있었던 죄수라야 사기죄인 4명, 정신이상자2명, 그리고 사회에 위험한 인물이라고 가족의 청원으로 가두어둔 사람 1명까지 총 7명의 죄수밖에 없었으며 워낙 건물이 낡아서 1776년 이후에는 그 감옥에 죄수를 넣지 않았다고 한다.
주동자들은 바스티유 감옥을 정거하여 무기를 얻은 다음 정부에 대하여 다섯 가지 불만사항을 발표했다.
1. 양곡의 부족을 불만으로 꼽았다.
*일루미나티의 단원인 '보를레앙'공작은 대리인을 시켜 양곡을 산다음 외국으로 빼돌리거나 창고에 쌓아둠으로써 품귀현상을 만들고는 국왕의 실정으로 양곡이 모자란다고 소문을 퍼뜨렸다.
2. 정부가 외채를 너무 많이 져서 그 돈을 만들기 위해 세금을 높였다는 불만을 유표시켰다.
*프랑스는 미국의 독립전쟁을 돕기 위하여 돈을 많이 빌려 당시 국가 부채는 45억 프랑이었다.<약 8억달러> 이렇게 프랑스가 미국의 독립 때문에 빚을 지게 만든 것 또한 프리메이슨 조직인 일루미나티의 음모였던 것이다.
3. 국민들이 기아에 허덕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사실과 다르다는 것은 릭비가 쓴 편지에 나타나 있다. 그는 프랑스에서는 혁명 대열에 참가 한 사람들이나 굶주린 사람들 할일 없이 빈둥거리거나 처참한 상황은 별로 보지 못했다고 기술했다.
4. 인플레가 너무 심하여 근로자들이 파산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유가 증권인 지폐를 3천5백만 장이나 찍어내 유통시켜 일시적으로 인플레가 심하게 일어난것이고, 이런일 역시 프리메이슨이 꾸민 일이다.
5. 루이 16세가 탄압정책을 심하게 실행했다는 불만이다.
*그러나 당시 프랑스는 유럽에서 가장 진보적인 사회였다. 다른 나라보다 먼저 농노제도를 없앴고, 강제노동이나 고문을 금지하는 법률도 만들었다.
1917년에 일어난 러시아 혁명역시 프리메이슨의 작품이다.
1814년 러시아가 나폴레옹 군대와 전쟁을 할때 파리를 점령한 러시아 주둔군이 있었다.
이때 많은 러시아 장교들이 프랑스를 방문하게 되었는데, 그들 가운데 프랑스 혁명을 일으킨 사상, 즉 일루미나티가 만들어낸 자유, 평등, 박애 사상에 마음이 끌린 사람들이 많았다.
그리하여 그들을 중심으로 러시아에는 두 개의 프리메이슨 종단이 탄생하게 된다.
'북극성 종단'과 '남극성 종단'이 그것인데 이들은 많은 부호들과 삼류층 사람들을 단원으로 입단시키게 된다.
~생략~
러시아 혁명 당시 전체 25명의 사회민주 노동당 중앙의원들은 레닌을 빼놓고는 모두 유대인이었다.
러시아 혁명을 흔히 볼셰비키 혁명이라고도 하는데 러시아 말로 '대다수'라는 말이 볼셰비키고, 소수라는 말이 멘셰비키이기에 볼셰비키 혁명이라고 부른다.
1905년 봄에 볼셰비키파의 대표와, 멘셰비키를 선호하는 영국의 페이비언 협회 회원들이 런던에서 만난 일이었다.
이 자리에서 페이비언 협회 회원이자 미국에서 비누산업으로 거부가된 조지플 펠스와 그 밖의 여러 페이비언들이 돈을 갹출, 볼셰비키파에게 거액의 돈을 희사했다.
미국에 일루미나티를 창설했던 야콥 쉬프는 모건과 록펠러와 함께 레닌에게 2천만 달러를 모아주었다.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은행 총재인 윌리엄 톰슨은 개인돈 1백만 달러를 볼셰비키에게 주었다.
~생략~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프리메이슨
-프리메이슨에게 이용당하고 있는 유대인족
-프리메이슨의 이익에 방해가 되는 케네디등 암살
-미국 독립선언문에 서명한 56명중 53명이 메이슨이었으며,초대 대통령 `워싱턴`부터 시작해 연속적으로 17명의 대통령이 메이슨이었다.
1백~2백년전에 발견된 '시온의 칙훈서' (의정서)에는 소수집단이 신세계 질서 계획을 위한 지상 정부를 수립하기 위해, 무력 대신 금력을 이용해 세계를 정복하는 청사진이 그려져 있다.
모든 정치인을 돈으로 매수하고, 언론을 독점하여 국민들의 마음을 조종하며, 인간을 마치 양떼처럼 만들어 노예화 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이들에게는 국가나 민족, 평등, 민주란 것은 없다.
단지 돈을 벌어 그 힘으로 세계의 권력을 잡으려는 욕망뿐이다.
프리메이슨이 믿는 신은 휘장이나 상징물에 그려진 커다란 눈동자로 나타난다.
(기독교 관점에서 볼때 이들은 `적 그리스도` 라고 생각한다.)
반지의 제왕에서 커다란 눈동자를 가진 사우론과 거의 흡사하다.
우리나라 역시 프리메이슨의 계획에 자유롭지 못하다.
IMF를 통해 한국의 자본시장이 활짝열리고, 황우석 박사를 배신하고 지적 소유권 문제를 미국으로 빼앗아간 유태인 셰틴박사, 외환은행사건, 삼성의 외자 비율이80% 등등.....
통일한국과 중앙아시아를 합한 `고구려 칸 연방제`를 지향하는 우리민족은 어둠의 제왕인 '프리메이슨'과 숙명적 사활을 건 전쟁이 예고되는 듯 하다.
첫댓글 생각하면서 읽게 하는 글이었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