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면서 살자!
아침에 일어나 감사 했습니다.
어제밤 죽은듯 잠들었던 이 몸이 이렇게 다시 눈을 뜨고 살아있다니ㅡ
밥상을 앞에 놓고 또 한번 감사했습니다.
건강한 나의 육신이 있고,
손이 있어 내가 직접 이렇게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다니ㅡ
길을 걷다가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만일 두발이 없다면 이 험악한 세상 어떻게 다닐 수 있을까요?
잠자리에 들면서 다시 한번 감사했습니다.
아직도 나에게 건강이 있어 일 할 수 있고
남에게 아쉬운 소리 않고 떳떳하게 살수 있음에ㅡ
하늘이여! 땅이여! 자연이여!
이 세상 모든 것들에게 오늘도 함께
더불어 살아갈수 있음에 너무 감사합니다.
나에게 생명을 주시고, 건강을 주시고,
무엇보다도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보이는 모든 것에 감사하고,
만나는 모든 분들께도 감사하렵니다.
천국은? 낙원은? 행복은? 사랑은?
감사하는 자만이 얻을 수 있는 것이라는 진리를 생각하며
살아가면 이 세상은 지상낙원이 될 것입니다.
지금 내가 살아서 숨을 쉬고 있음에 하늘과 자연에 감사합시다.
이것이 행복한 마음의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 간강하게 살아있는 것은 기적입니다.
물 위를 걷는 것이 기적이 아니라,
현재 살아서 땅위를 걷고 있는 것,
이 현실이 기적입니다.
우리 서로 그리운 사람으로 남아 오래도록 기억되는 사람으로,
날마다 감사하며 기쁘고 행복하게 살아갑시다.
ㅡ언제나 소중한 분에게ㅡ
안녕 하세요,
10월16일 금요일 아침 인사 올립니다,
어제는 시간적 여유를 갖고 아침을 보내다가
금왕파크골프장으로 달려갓어요,
지인 만나서 함께 공을치며 점심내기 경기를 했어요.
점심을 같이먹고 음성의 한빛복지관으로 이동하여 영상촬영 방법을 공부 했어요. 군청에 들려서 유림회관에서 향교 수리 한 자료 갖고 세탁소에 들려서 집으로 돌아오며 애마에 기름넣고 강쥐와 농장나가서 닭,토끼에 사료주고 집에서 화분 정리작업을하였읍니다 겨울준비로 화분을 하우스안으로 들여 놓기 시작 햇어요.설성문화제에서 사용할 식권과 가훈써주기 행사용 접수용지도 만들었어요
닭 토끼 사료주고 다시 음성으로 할매 모임 있다하여 데려다주고~~
식당에 가서 혼자 밥먹고~~
설성문홪베 행사장에 있다가~~
할매데리고 집에 돌아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