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남북
우우우~~모여드는 멋장이
우리여성님들
만나서 너무 반가웠어요
우리 운영진에서 애쓰고 꼼꼼히
챙긴다고 해도 마치고 나면
또 아쉬움이 남기도 합니다
널리 이해 해주세요
청밀당 음식도 맛있게 드셔서
보기 참 좋더라요
커피집은 3층 통채로 넘좋구요
사강님 생일축하 노래도 부르고
좋았습니다
리야님께서 생일선물로 떡까지 마련해오셔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먼거리 춘천에서 서울까지 오신
통기타님 3차 대공원까지
모시지 못해 아쉽구요
오늘 처음오신분들도 대공원
산책 함께 못해 아쉽기도 했습니다
또 여러여성님들
이런저런 바쁜 사유로 먼저가신분들
담 또 만회를 하시기로 하구요
참석못하신 우리님들 4월을 또
기약해보자구요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사진 올려볼께요
추가로
마음의소리님 곶감과
아라님의 마늘빵 보시에 큰
감사를 드립니다
3차 맛있는거는 마마한나님께서
거하게 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네 오늘 많은일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앉아서 먹고 ㅎ
광명화운영위원님께서는 서서 드시고
에구 죄송 이런 😅
글도 아주 푸근푸근 호박시루떡이십니다 ㅎ
날은 얼마나 좋은지
얇은옷도 전혀~
춥지가 않았고
시원하며 포근했습니다
한참을 깔깔웃습니다
오늘 날씨도 한몫하구요
얇은옷도 춥지않아 좋았습니다
나날이
오늘만 같어라요 ㅎㅎ
서초방장님 광명화운영위원닝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달에 한번씩 대사 를 치르시느라 애 많이 쓰십니다~^^
덕분에 잘 먹고 잘놀다 오니
행복 합니다~^^
오늘도 우리 행복님 사진찍사에다 어야둔둥
수고많어셨어요
찍사도 어찌 잽사게 빠르게도 잘하는지
웃겨주기도 해서 고맙습니다 ㅋ
광명화 운영 위원님 덕분에 모두 모두 만나뵈어서 즐거웠습니다
오늘 애 많이 쓰섰습니다 ᆢ
아우님 반가웠어요
바쁘셔서 함께 산책길은 못가서 서운하지만요
얼굴만 봐도 어딘데요
즘심 맛나게 먹고 카페에서 수다떨며
추억의 사진도 박고~ㅎ
맑은공기 마시며 과천대공원까지
산책하다 3차까지 가서 마마한나님이
쏘신 파전과 도토리묵 골뱅이 무침까지
배부르게 먹고 집에 오니
부러울것이 없네요~
나만 배부르면 이제 저녁은
땡입니다요~ㅎㅎ
4월에 춘천행까지 뗄꼬 가 주신다는
광명화 운영위원님이 게시니
아~ 나는 행복합니다
복 받으실규~ㅋ
오늘 수고 많았습니다 고마버여~^^
먹고
마시고
박고
ㅎㅎ
시원하게 휘날렸습니다
사당4번출구 관음사 가는 산책길 갈까나 우짤까 했는데
대공원으로 잘갔네요
할매집이 여러음식이
참 맛이 있습니다
@광명화 아이고~
욜케 시언할줄 알았으면
서서두 박고~
앉아서두 박구~
누워서두 박아볼걸 아숩네요~ㅎㅎ
@기비
광명화언니 오늘 많은 인원 인솔 하시느라 애쓰셨습니다
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이셨네요
모두 멋지십니다
아우님 오늘 모습이 아주
야물어져 더 고왔어요
아파서 많이 상했나 걱정했는데요
복받았습니다
늘 잘챙기시고 번개 정모 소리들리면 얼른
나오세요
집에 가셔서 쉬셔야 한다는데 강제로 4차까징 ㅎ
젤로 어린 광명화 운영위원님
짱이십니다요^^ㅎ
젤로 어린 ㅎㅎ
말이 됩니다요
낼 커피방 번개참석
아구 봄바람 났나벼~~
또 자주 보이시다요
고마워용~~♡
날씨도 쨍했어요
통째로 빌린 카페3층은 신의 한수 였지요
광명화 언니
수고하셨어요
연분홍 원피스가 러블리 했다는 ㅎ
정말 예쁘셨어요^^
♡♡♡
너무 좋았어요
봄바람까지 쐐니 얼마나 좋은지요
먹을거 다먹고
한바뀌돌고
또
먹고
우짜던지 다리성할때 따라붙을라구예 ㅎㅎ
우리리즈향 운영진 아우님도 짱이였다요
하얀치마에 보라
흐미 보라~~제가 눈독가는 디자인도 쏘옥 ㅋㅋ 💜 😍 🎉 💕
참으로 수고많으셨습니다 ~
이모 저모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음식점 선정과
커피점 선정도
멋지셨구요,
날씨도 참 아름다웠습니다..
감사드릴 분이 많아서
인사글을 올려야겠다고
생각중인데, 시간이 여의치않아
찬찬이 올려야겠습니다..
광명화운영위원님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 표하며, 건강하시고
기쁜 날들 이어지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와~~놀래겠네요
이시간 우째 맘이 똑같이 텔레파시가 통했을깜요
사강아우님 넘 신기해서 웃음다 ㅎ
대공원 함께 못가서 아쉽지만 그래도 멀리서오신 님들 더함께 시간보내고 기쁨나누어서 고마워요
고운날 좋은시간 또 만날날 기다려봐요^^♡♡♡
대공원은 함께 못가서도 멀리서온 님들 또 대화도 좀하고
고마워요~~
정갈한 식사..
고운 모습들..
시원한 대공원 산책..
최고였네요..
오후에 딸램이가
갑자기 생긴 장례식장에 들러서 조금 늦게 온다해서
후딱 준비하고 사당 커피숍에라도 달려가고 싶었는데
대공원이었으면 더 달려갔을텐데..아쉽네요.
옆지기 생일이라 가족들 모여서.ㅎ
아직..외손주들은 자고있네요
아항~~알았어면 폰했을뗀터~~
꿀꿀방 잔치간줄 알았잖아유 ㅠ
대공원 가까워서 딱 좋았는디~~
어제 꿀이방 잔치사진구경 하는데
어쩐지 서니님도 안보이고 샤론도~~
아 그랬구나요
서방님 생신이 더 중요
하죠 그럼요
아깝당
3차가 재미있었는데
또 만나서 운동한번 합시다~~♡♡♡
@광명화 애고.!
수영씨한테도 미안했어요.ㅠ
하도 사람이 없어서 애가 타길래
간다고 철썩같이 약속 해놓고.
잠깐 다녀와서 생일식사 하려고 했는데
손자도 감기라서 컨디션 안좋아.주저앉고 말았어요..
@샤론 . 그랴
일단은 내일 내가정이 우선 순위이고
형편껏 뭐이던
간을 잘마추어가매
무리수 뛰지말고 알찬 인생 살아봅시다용ㅎㅎ ~♡
참말 수고 많으셨어요..
길안내,챙기시고..
다음 동선 챙기시고..
도와드리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이였어요.
그래도..
건강하시고..
괘활한 모습이..
너무도 멋찌시니..
그 배려의 따뜻한 손길을..
오래도록 느껴보고 싶다는..
마음입니다..
고맙습니다...^---^
아라!
두번이나 봤는데도
제대로 대화를 못해서 아쉬움요
좋은인연으로 자주뵙고 고운점이어가요
함께라는 단어가 새삼생각납니다^^♡
고마워요
비빕밥도 맛있고
커피도 맛있고
마늘빵이랑 떡 그리고
사탕이랑 돼지감자
감사해요.^^
그러게요
다 맛있었어요
이번에는 일괄로 커피를 시키니 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