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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3월정모 반가움 사진들
광명화 추천 0 조회 448 26.03.28 19:01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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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8 19:47

    첫댓글 네 오늘 많은일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앉아서 먹고 ㅎ
    광명화운영위원님께서는 서서 드시고
    에구 죄송 이런 😅
    글도 아주 푸근푸근 호박시루떡이십니다 ㅎ
    날은 얼마나 좋은지
    얇은옷도 전혀~
    춥지가 않았고
    시원하며 포근했습니다

  • 작성자 26.03.28 20:27

    한참을 깔깔웃습니다
    오늘 날씨도 한몫하구요
    얇은옷도 춥지않아 좋았습니다
    나날이
    오늘만 같어라요 ㅎㅎ

  • 26.03.28 19:15

    서초방장님 광명화운영위원닝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달에 한번씩 대사 를 치르시느라 애 많이 쓰십니다~^^
    덕분에 잘 먹고 잘놀다 오니
    행복 합니다~^^

  • 작성자 26.03.28 20:29

    오늘도 우리 행복님 사진찍사에다 어야둔둥
    수고많어셨어요
    찍사도 어찌 잽사게 빠르게도 잘하는지
    웃겨주기도 해서 고맙습니다 ㅋ

  • 26.03.28 19:29

    광명화 운영 위원님 덕분에 모두 모두 만나뵈어서 즐거웠습니다
    오늘 애 많이 쓰섰습니다 ᆢ

  • 작성자 26.03.28 20:30

    아우님 반가웠어요
    바쁘셔서 함께 산책길은 못가서 서운하지만요
    얼굴만 봐도 어딘데요

  • 26.03.28 20:08

    즘심 맛나게 먹고 카페에서 수다떨며
    추억의 사진도 박고~ㅎ

    맑은공기 마시며 과천대공원까지
    산책하다 3차까지 가서 마마한나님이
    쏘신 파전과 도토리묵 골뱅이 무침까지
    배부르게 먹고 집에 오니
    부러울것이 없네요~

    나만 배부르면 이제 저녁은
    땡입니다요~ㅎㅎ

    4월에 춘천행까지 뗄꼬 가 주신다는
    광명화 운영위원님이 게시니
    아~ 나는 행복합니다
    복 받으실규~ㅋ

    오늘 수고 많았습니다 고마버여~^^

  • 작성자 26.03.28 20:32

    먹고
    마시고
    박고
    ㅎㅎ
    시원하게 휘날렸습니다

    사당4번출구 관음사 가는 산책길 갈까나 우짤까 했는데

    대공원으로 잘갔네요
    할매집이 여러음식이
    참 맛이 있습니다

  • 26.03.28 20:37

    @광명화 아이고~
    욜케 시언할줄 알았으면
    서서두 박고~
    앉아서두 박구~
    누워서두 박아볼걸 아숩네요~ㅎㅎ

  • 작성자 26.03.28 20:37

    @기비

  • 26.03.28 19:57

    광명화언니 오늘 많은 인원 인솔 하시느라 애쓰셨습니다
    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이셨네요
    모두 멋지십니다

  • 작성자 26.03.28 20:34

    아우님 오늘 모습이 아주
    야물어져 더 고왔어요
    아파서 많이 상했나 걱정했는데요
    복받았습니다
    늘 잘챙기시고 번개 정모 소리들리면 얼른
    나오세요

  • 26.03.28 20:01

    집에 가셔서 쉬셔야 한다는데 강제로 4차까징 ㅎ
    젤로 어린 광명화 운영위원님
    짱이십니다요^^ㅎ

  • 작성자 26.03.28 20:35

    젤로 어린 ㅎㅎ
    말이 됩니다요
    낼 커피방 번개참석
    아구 봄바람 났나벼~~
    또 자주 보이시다요
    고마워용~~♡

  • 26.03.28 20:59

    날씨도 쨍했어요
    통째로 빌린 카페3층은 신의 한수 였지요

    광명화 언니
    수고하셨어요
    연분홍 원피스가 러블리 했다는 ㅎ
    정말 예쁘셨어요^^
    ♡♡♡

  • 작성자 26.03.28 21:20

    너무 좋았어요
    봄바람까지 쐐니 얼마나 좋은지요

    먹을거 다먹고
    한바뀌돌고

    먹고
    우짜던지 다리성할때 따라붙을라구예 ㅎㅎ

    우리리즈향 운영진 아우님도 짱이였다요
    하얀치마에 보라
    흐미 보라~~제가 눈독가는 디자인도 쏘옥 ㅋㅋ 💜 😍 🎉 💕

  • 26.03.29 04:30

    참으로 수고많으셨습니다 ~
    이모 저모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음식점 선정과
    커피점 선정도
    멋지셨구요,
    날씨도 참 아름다웠습니다..

    감사드릴 분이 많아서
    인사글을 올려야겠다고
    생각중인데, 시간이 여의치않아
    찬찬이 올려야겠습니다..

    광명화운영위원님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 표하며, 건강하시고
    기쁜 날들 이어지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작성자 26.03.29 05:01

    와~~놀래겠네요
    이시간 우째 맘이 똑같이 텔레파시가 통했을깜요
    사강아우님 넘 신기해서 웃음다 ㅎ

    대공원 함께 못가서 아쉽지만 그래도 멀리서오신 님들 더함께 시간보내고 기쁨나누어서 고마워요

    고운날 좋은시간 또 만날날 기다려봐요^^♡♡♡








    대공원은 함께 못가서도 멀리서온 님들 또 대화도 좀하고
    고마워요~~







  • 26.03.29 09:33

    정갈한 식사..
    고운 모습들..
    시원한 대공원 산책..
    최고였네요..

    오후에 딸램이가
    갑자기 생긴 장례식장에 들러서 조금 늦게 온다해서
    후딱 준비하고 사당 커피숍에라도 달려가고 싶었는데
    대공원이었으면 더 달려갔을텐데..아쉽네요.

    옆지기 생일이라 가족들 모여서.ㅎ
    아직..외손주들은 자고있네요

  • 작성자 26.03.29 09:47

    아항~~알았어면 폰했을뗀터~~
    꿀꿀방 잔치간줄 알았잖아유 ㅠ
    대공원 가까워서 딱 좋았는디~~

    어제 꿀이방 잔치사진구경 하는데
    어쩐지 서니님도 안보이고 샤론도~~
    아 그랬구나요
    서방님 생신이 더 중요
    하죠 그럼요

    아깝당
    3차가 재미있었는데
    또 만나서 운동한번 합시다~~♡♡♡

  • 26.03.29 10:34

    @광명화 애고.!
    수영씨한테도 미안했어요.ㅠ
    하도 사람이 없어서 애가 타길래
    간다고 철썩같이 약속 해놓고.
    잠깐 다녀와서 생일식사 하려고 했는데
    손자도 감기라서 컨디션 안좋아.주저앉고 말았어요..

  • 작성자 26.03.29 10:39

    @샤론 . 그랴
    일단은 내일 내가정이 우선 순위이고

    형편껏 뭐이던
    간을 잘마추어가매
    무리수 뛰지말고 알찬 인생 살아봅시다용ㅎㅎ ~♡

  • 26.03.29 12:57

    참말 수고 많으셨어요..
    길안내,챙기시고..
    다음 동선 챙기시고..
    도와드리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이였어요.

    그래도..
    건강하시고..
    괘활한 모습이..
    너무도 멋찌시니..
    그 배려의 따뜻한 손길을..
    오래도록 느껴보고 싶다는..
    마음입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3.29 20:08

    아라!
    두번이나 봤는데도
    제대로 대화를 못해서 아쉬움요

    좋은인연으로 자주뵙고 고운점이어가요
    함께라는 단어가 새삼생각납니다^^♡
    고마워요

  • 26.03.29 18:02

    비빕밥도 맛있고
    커피도 맛있고
    마늘빵이랑 떡 그리고
    사탕이랑 돼지감자
    감사해요.^^

  • 작성자 26.03.29 20:09

    그러게요
    다 맛있었어요
    이번에는 일괄로 커피를 시키니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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