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하는 인생♡
어리석은 개미는
자기 몸이 작아 사슴처럼
빨리 달릴 수 없음을 부러워 하고,
똑똑한 개미는
자신의 몸이 작아서 사슴의 몸에
붙어 달릴 수가 있음을
자랑으로 생각한다.
어리석은 사람은
스스로의 단점을 느끼면서
슬퍼하고,
똑똑한 사람은
자기 장점을 찾아내어 자랑한다.
화내는 얼굴은
아는 얼굴도 낯설고,
웃는 얼굴은
모르는 얼굴이라도 낯설지 않다.
찡그린 얼굴은
예쁜 얼굴도 보기 싫고,
웃는 얼굴은
미운 얼굴이라도 예쁘게 보인다.
고운 모래를 얻기 위해
고운 체가 필요하듯,
고운 얼굴을 만들기 위해서
고운 마음이 필요하다.
매끄러운 나무를 얻기 위해
잘드는 대패가 필요하듯이,
멋진 미래를 얻기 위해서는
현재의 노력이 필요하다.
욕심이 많은 사람은
자신의 연장을 두고서
남의 연장을 빌려 쓴다.
그러다 그만 자기 연장을
녹슬게 하고 만다.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 혼자 힘으로 서려고 않고
남에게 기대선다.
그러다 그만 자기 혼자 설
힘조차 잃고 만다.
동행은
같은 방향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같은 마음으로 가는 것이랍니다
-좋은글 중에서-
안녕 하세요,
10월18일 일요일 아침 인사 올립니다,
어제는 아침에 일찍 음성으로 나가서
파크골프장에 가서 2바퀴(36홀) 라운딩하고
설성문화제 행사장에 갔어요
가훈써주기 행사장에서 함께 일하고
점심을 군수와 군청 직원들과 미팅인데
초대되지 않은 사람이 따라온건지,
누군가 데리고 온건지~~
점심이 매끄럽ㅂ지 않게 진행 되었어요.
16시 30분까지 서예작품을 이틀동안 105장을
써주었어요,
그것도 일이라고 피곤 함이 엄습하였어요,
집에 와서 강쥐와 농장나가닭토끼에 사료주고
집에 하우스와 화분에 물을주고 컴과놀았네요,
할매가 증평으로 문인협회 회원들과 가서 21시가 훨신넘어
원남면 도로에서 데리고 왔어요
함께 하신님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