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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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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2012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떠들었던 '채선당' 사건.txt (feat. 맘스홀릭)
어성초 추천 0 조회 21,288 14.10.11 23:36 댓글 7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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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10.12 00:26

    헐 아직도 맘스홀릳에서는 채선당 사건을 채선당 측에서 돈으로 경찰 매수한걸로 본다고!? 시바 ㅋㅋㅋ 정신병자들이네ㅠㅠㅠ 애잔하다 애잔해;;;; 그거 인정 하나 하기싫아서 본인스스로의 판단까지 왜곡하다니;;...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이 글 보니까 약간 일베랑 비슷한 느낌나네. 나한테 일베는 니가 병신킹이야 소리들으려고 개좆지랄하는곳. 인데 여기도 잘햇다 소리들으려고 무개념짓올리나보네

  • 14.10.12 00:39

    특히 지역맘 카페. . 주인장의 카페지기부심에 혀를 내두름

  • 이거 cctv랑 임산부 인터뷰보면 진짜 어이없어;;; 나도 그 당시에 내 친구 임신한 상황이고해서 엄청 분노했는데 결론은 임산부 과대망상+헛소리 였음.

  • 나 여기 단골이였는데 집앞이라.. 후....... 없어졌음......

  • 14.10.12 01:12

    나 이때 엄청난리난거 다 봤어ㅠㅠ난 댓글 하나도 안달고 사실 원문도 첨부터 끝까지 읽은거 오늘이 첨이다!근데 어쩜 저렇게 거짓말을 지어낼수가있지? 애기도 품고있으면서..진짜 소름이다

  • 14.10.12 01:12

    뱃속 아가가 뭘배우겠냐;; 애를생각해서라도 악독한짓은 말아야지... 애까지 팔아먹으면서 이게 무슨...

  • 14.10.12 01:30

    나 처음 봤을 때도 너무 말이 안되는거같아서 좀 안믿겼음.. 저런일이 있을수없다는게 아니라 저렇게 침착하게 글을 쓰고 부인과 입원도 아니고 내일은 정형외과..,?

  • 14.10.12 01:35

    헐.. 아니 사실이 밝혀졌으명 인정하고 돌아서야지 왜....
    저 세대가 그런거야 아니면 우리도 저나이 되면 저리되는거야? ㅠㅠ 무서워

  • 14.10.12 01:39

    어휴...미친

  • 14.10.12 02:41

    맘들 진짜......어휴.... 왜저래?임신 스트레스 엄한데 풀지마쇼

  • 근데 이때 채선당이 욕먹는게 막 퍼진이유가 정말 많은사람들이 이사건터지니까 채선당불만들 댓글로 다달고이러다보니까 더 신빙성을 얻고커진거같아.. 그때 그 점포 불친절하단사람도 진짜많고 그냥 채선당 다른점도 그렇단사람도있고 여튼 그래서 더욱더 믿었던거같음.. 평소에 채선당서비스좋고 저 점포도 정말좋았으면 초반에아마 아닌데? 서비스좋던데? 이런걸로 묻혔을걸 마침서비스별로인데 잘골라서 저렇게과장한걸 믿게된득

  • 14.10.12 04:29

    헐 나 이거 허윈지 이제 앎

  • 14.10.12 06:58

    미친년들 임신했으면 맘좀 곱게써 또라이같은자식 낳아서 범죄자 만들지 말고 더러운년들

  • 14.10.12 06:58

    그리고 애안낳아봐서 모른다는 주부들아 니들은 살인강간절도 해봐서 저게 나쁘다는게 아니? 꼭 해봐야 알아? 맘좀 곱게써 병신년드라

  • 14.10.12 11:15

    나 채선당 진짜 좋아했는데 이사건있고 갈때마다 생각나긴했음 ㅜ 근데 내가간곳들은 다 친절하고 좋았는데...

  • 14.10.12 12:03

    이거 허위라는거 이제 알았어..
    나를 포함한 사람들이 자극적이고 대세로 올라온 의견에만 관심갖고 욕하고 제대로 밝혀지는거엔 관심없어서 그런거겠지?에휴

  • 14.10.12 13:08

    해당 종업원분 정신병원 다니신대.. 너무 힘들고 ㄴ크게 놀라셔서 대인관계도 다끊고 집안에만 계시고 그런다고 들었음..사람들이 자기보고 수군거리는거같고 그래서 ㅠ

  • 14.10.12 13:12

    천안여시인데 집 앞에 채선당 생겼는데도 이거 생각나서 한 번도 안 갔는데... 헐

  • 이래서 글 올라오면 좀 더 경과를 지켜봐야해. 푸드코트에서 지 아들한테 어떤 여자가 된장국 부어서 화상입었다는 그 된장국물녀사건도 사실은 그냥 식판에 된장국 받아서 자리로 가려는 아줌마를 아들새끼가 쳐 뛰다가 받아서 셀프화상입은거였잖아.그 때 그 아주머니도 정신적으로 큰 데미지 입었다고 들었어.

  • 14.10.12 23:52

    도대체 이해가 안가는게 애 가지고 이래저래 오는 스트레스를 왜 자꾸 나가서 부리지? 오히려 저런행동들 아이한테 좋을게 없는데

  • 14.10.17 17:48

    저 글쓴사람이 아줌마 아줌마 거리고 할때부터 좀 불편했어 물론 아줌마라고 하면안되는건 아니지만 글만봐도 자기가 더 싸가지없어보였는데 뭔가 유세부리는 느낌도나고..임산부 배를 발로찼다면 그건 싸이코패스지; 아니라서 다행이다

  • 14.10.21 23:46

    채선당존맛인데

  • 19.05.21 15:16

    글 초반부부터 아줌마 아줌마 하는거 진짜 불편하다 지가 아줌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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