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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은 매온에 M11 릴리즈 한다고 열심이신데
전 리밋 절대 관심없고 싱글봇에 잽싸 M11 카드 사다가 덱짜고만 있네요 ㅎ
플레이하는것보다 덱짜는게 더 재밌어서 -_-
이거 넣을까 저거 넣을까 3장 넣을까 4장 넣을까 머리 빠개짐 -_-
특히 이덱 최근에 짠 덱 중 가장 고심이 많았습니다. 핸디캡이 워낙 큰 가드들 투성이라..;;;

M11의 Phylactery Lich을 본 순간부터 덱을 만들고 싶었는데
스카 미로딘 나오면 만들까 하다가 갸격도 떨어졌길래 그냥 만들어버렸습니다.
(사실 스카 미로딘이 나오면 쓸만한 아티가 많아지기도 하겠지만
그럼 당연히 아티 견제 카드들도 메인에 그득 들어갈테니 더 설자리가 없을 듯함 -_-
dark steel 시리즈마냥 아티에도 indestructible 붙은 게 있고, 오블 짤리면 해피할텐데 그르진 않을 듯 )
장단이 아주 강한 카드입니다.
indestructible로 터미네이트류,번을 씹지만
어짜피 익자일,쌔크리파이스,패시피즘류엔 그대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indestructible 보단 shroud가 몇배 좋은 기능 같아요.
하지만 딴색엔 그 흔한 슈라우드가 BR엔 단 1장도 없다는것.
리치라도 꿉벅 잘 써야죠 ㅋ)
하지만 indestructible은 매쓰디나이얼을 맞지 않죠.
심판의날 이나 어쓰퀘이크등. 물론 매쓰 디나이얼되는 주문도 없진 않음. (쌔크리파이스 시키는 올이즈더스트; )
그래도 일반적으로 한주문에 여러 마리가 쓸리진 않습니다.
물론 일반적인 indestructible 외에 리치가 가지고 있는 보다 더 큰 치명적인 단점은
아티팩트를 날리는 것만으로 상대에게 1대2 교환을 허용하는 데 있습니다.
일단 백에는 오블이 거의 무조건 들어가기 때문에 아티는 아주 쉽게 깨지고,
아티 제거는 적에도 녹에도 그리고 바운싱을 하는 청에도 다 있습니다. (이놈의 블랙만 맨날 이런식)
근데 꼭 그렇게 1대2 교환이 일어나진 않습니다.
일단 Prophetic Prism는 나오면서 드로우를 해주기 때문에 이걸 디나이얼 한다고 해도
1대2 교환이라고 볼 순 없습니다. 게다가 만약 리치의 심장 카운터가 없다면
일반적으로 오블을 프리즘따위에 날리진 않죠. 1대2 교환이긴 한데 사실 꼭 그렇지만은 않아요.
게다가 이건 카드가 처음 나왔을 때 바로 눈에 띄었는데 이 카운터는 중첩 됩니다.
두번째 lich가 나와서 다른 아티팩트에 카운터를 박는 순간,
두 카운터 중에 하나만 남아있어도 두 리치 모두 필드에 남아 있습니다.
첫번째 리치가 패쓰로 날라갔다고 치면
두번째 리치는 필드에 심장이 2개가 되는거죠.
물론 그 다음 오블은 그럼 아티팩트가 아닌 리치 본체에 날라오겠지만-_-
하지만 상대도 오블은 덱에 4장뿐,
상대의 오블보다 내 리치를 먼저 드로우 하면 됩니다.
흑의 강점중에 하나인 튜팅을 해와도 되죠.
그런데 이왕이면 덱순환도 하는 동시에,
오블이나 패쓰에 다른 미끼를 던져주는건 어떨까요.
그래서 사용합니다.

리치 저리가라 할 정도로 장단이 강한 카드 입니다.
맨 마지막 트리거가 다행히 무덤갈때가 아니라 leave할때라 (리베일락마냥)
패쓰,오블 등 익자일되거나 (그럴리는 없겠지만) 바운싱 당하거나 해도 발동됩니다
존재 자체가 거의 4~5장 디스카드, 4~5장 드로우로 쓰입니다.
게다가
Blade of the Bloodchief, Basilisk Collar
와의 상성도 아주 좋아서 카운터가 쌓일수록 차후에 추가 드로우를,
트램플에 데쓰터치가 같이 달리면 상대가 뭐로 막든 거기엔 1점만 주고 나머지를 본체에게 줍니다
하지만 이놈 역시 패시피즘류엔 쥐약.
게다가 마인트컨트롤, 슬래이브오브볼라스라도 당하면
그 쌓아놨던 드로우를 고스란히 상대에게 바칩니다.
그래선 안되겠죠. 크리처 희생수단이 필요합니다.
(물론 나오면서 카운터 쌓기 전에 2점 띨 맞고 죽기도 합니다.
그땐 뭐 디스카드&드로우 하지도 않으니 걍 고.)
Carnage Altar
Jinxed Idol
이 그 역할을 합니다.
(Jinxed Idol은 원래 메인에 4장 넣고 돌렸는데
각종 토큰덱들 만나면 이거 안되겠더라구요. 사이드로 돌렸습니다.)
근데 그럼 저런 아티들과 같이 쓸 희생할 크리처가 더 있으면 좋겠죠.
그래서 사용합니다.

이왕이면 Thought Gorger로 디스카드 한 후에 무덤에서 기어나오면 좋겠죠
전 맨 처음에 이녀석 기어나오는건 unearth랑 마찬가지고
단지 죽으면 제거되는ㄴ게 아니라 무덤에 가니 담턴에 또 기어 나올수 있는 건줄만 알았는데
이럴수가! 인스턴트로 상대 턴끝에 기어나옵니다.
탭되서 나오는게 별로 페널티도 아님;;
게다가 딴덱에서 bloodthrone vampire랑 Blade of the Bloodchief넣고 써보니까
이거 완전..
벽으로 쓸때도
그냥 2마나만 남겨뒀다가 상대턴에 부딪혀서 죽고, 그리고 턴 끝에 부르면
다음 내 언탭페이즈에 언탭되니 그냥 매턴 벽으로도 써요. (게다가 이덱엔 basilik 목줄이.. 흐흐)
목줄없을땐 방어지정만 하고 Carnage Altar로 갈아먹고 다시 턴끝에 기어 부르고
매턴 반복하면 상콤.
bloodghast 보다 Reassembling Skeleton을 쓰는건
이덱은 기본적으로 초반엔 4랜플이면 되는데 랜드폴때문에 랜드플레이하기가 아까워서.
Jinxed Idol이 메인에 있을땐 둘다 넣고 돌렸는데 그럼 뭐 그냥 펀덱이 되버리더군요.
근데 벽도 되고 추가카드(랜드)가 필요없단 장점은 있지만 bloodghast보다 항상 우월한건 아님
그건 무덤에 4마리가 있다면 랜드 1장에 4마리가 튀어나오지만
희생 목적으로 쓸때 해골은 4마리가 무덤에 있건 1마리가 무덤에 있건 전혀 차이가 없죠. (그래서 1장 뺐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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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swamp
4 Verdant Catacombs
2 Dread Statuary
2 Tectonic Edge
2 Bojuka Bog
20 lands
3 Reassembling Skeleton
3 Vampire Nighthawk
4 Gatekeeper of Malakir
4 Phylactery Lich
4 Thought Gorger
18 creatures
2 Everflowing Chalice
4 Prophetic Prism
2 Blade of the Bloodchief
2 Basilisk Collar
2 Executioner's Capsule
2 Carnage Altar
14 artifacts
4 Wretched Banquet
2 Infest
2 Consuming Vapors
8 spells
Sideboard
2 Pithing Needle
2 Jinxed Idol
2 Relic of Progenitus
3 Vampire Hexmage
1 Infest
1 Kozilek
1 Forest
3 Back to Nature
기본적으로 굴리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티를 죽죽 깝니다.
크리처는 왠만하면 깔지 않고
초반엔 Wretched Banquet 과 Infest로 버티고
Gatekeeper of Malakir, Vampire Nighthawk 로 상대의 디나이얼도 맞아줍니다
Blade of the Bloodchief을 이큅하면 꽤 커지니 그냥 두진 않겠죠
Vampire Nighthawk은 Basilisk Collar와 기능이 너무 겹쳐서 좀 고민했는데
뭐 두개가 항상 동시에 나오란 법은 없고 "lifelink"는 소중하니까요.
블랙에 나이트호크를 대체할만한 flying 크리처가 없습니다.
3발비 이하에, 일단 infest에 맞고 안쓸리게 3체이상이면 좋지 하고 골라봤는데 인석 딱하나네요,
게다가 뱀파이어라 Blade of the Bloodchief 상성도 좋으니 딴 선택이 없죠
lich가 뜨면 뭐 거의 지상으론 언터쳐블인데 하늘위로 날라다니는 애들에겐 속수무책이에요
flying이나 reach를 다는 equip도 투입할까 하다가-_- 너무 한바구니에 담는 것 같아 플라잉 처리는 따로.
이큅중에 Whispersilk cloak 고민했지만 일단 3발비라 에러고 (아티를 1,2발비에 깔고 3발비로 리치가 튀어나오면 좋으니깐)
남자 답지 못해서 제외-_- / 어짜피 lich에 shroud 붙여봤자 아티 날라가면 말짱황
원래 이 자리엔 처음에 bloodghast가 있다가 빠지고,
그 이후엔 보다 많은 리치와 thought Gorger를 깔겠어 하고 급할땐 Gatekeeper도 집어올 겸
raise dead 류가 들어갔었는데 막판에 바꿨음-_-
패치랜드와의 상성이 grim discovery가 좋을까 Soul stair Expedition이 좋을까 혼자 고민 많이 했는데
무덤에 Dread Statuary나 Tectonic Edge을 퍼올일도 있으니 grim discovery가 낫지 않겠어
하다가 어짜피 thought Gorger으로 핸드 다 떨구고 다시 들리는데 일단 필드에 깔아놓고 나중에 쓸 수 있는 인첸트 먼트가 날텐데
고민하다가 결국 둘다 뺐음 -_- 근데 나이트호크를 넣고 나니 raise dead류가 더 땡기네요 -_- 아 딴거 뺄 슬롯도 절대 없는데
Executioner's Capsule 는 완전 효자
블랙 상대로는 잉여지만 그땐 리치 카운터 박는 용도로 쓰고-_-
사실 딴 색에도 정 아티 없으면 카운터 박아야지 뭐 어쩌겠;
덱에 인스턴트 디나이얼이 없는데
(사실 블랙에 쓸만한 인스턴트래봐야 둠블레이드랑 스마더인데 둘다 반고자니)
인스턴트 타이밍디나이얼로 적절합니다. 변신랜드도 잡고, 엠라꿀도 잡아버림.
랜플은 이덱의 최고 발비인 Consuming Vapors와 Thought Gorger를 플레이할 수 있는 4랜플까지만 합니다.
Dread Statuary, Tectonic Edge 라면야 더 깔아주지만.
핸드에 있던 아티와 리치도 쌍쌍으로 다 출동했고,
상대 필드가 왠만큼 정리됐다면 아니면 혹은 상대가 크리처 위주덱이 아니라 디나이얼이 손에 쌓여 있다면
이제 손에 남은 랜드와 해골들을 같이 털어버리며 Thought Gorger가 출동합니다.
아 카운터.
이 덱은 결코 빠르지 않습니다.
레드 나 그린 상대라면 빨리 맞기전에 빨리 때려야 되니 후다닥 플레이 하지만,
(관건은 lich에 얼마나 빨리 Basilisk Collar을 붙여서 달리느냐.. 아님 thought gorger가 4턴에 7/7로 튀어나오던가)
상대가 느리게 플레이 한다면 이쪽도 느리게 플레이 하면 됩니다.
블루인 상대 랜드가 서 있으면 그냥 Reassembling Skeleton 이랑 Dread Statuary로 패다가
이때는 4랜플스톱이 아니라 계속 랜드 죽죽 깔면서.
상대가 뭔가 소환한 후에 이쪽도 디나이얼 떡밥 던져서 카운터 맞아가며 소환하면 됩니다.
블랙 상대
리치를 깔기 전에 vampire들이 됐건 해골이 됐건 다른 크리처를 절대 먼저 깝니다.
원래 Reassembling Skeleton은 Thought Gorger가 털은 후에 무덤에서 집어오지만
블랙 상대로는 Skeleton 먼저 깝니다. 필드에 리치 혼자 두지 않습니다.
skeleton이 디나이얼 맞고, lich가 sacrifice 날라오면 항상 무덤에서 기어나올수 있게 2랜드를 항상 킵해 놓으면 좋습니다.
쌔크리파이스만 조심하면 블랙에 리치랑 Thought Gorger 잡을 카드가 별로 없죠
MB나 BR 만나면 마음이 편안함 (내가 주로 쓰는 색인데-_-)
아싸리 열라 달리는 MR이나 크리처없이 번만 날리는 UR이 더 무섭고;
화이트
상대하기 가장 어렵죠. 가장 많고
일단 선타이탄 안쓰는 화이트 없으니 Relic of Progenitus 가져오고요.
Bojuka Bog을 정말 잘 써야 함.
보통은 선타이탄 나왔을 때
담턴에
Tectonic Edge로 emeria 부시고
무덤에서 달고 나온 애 Wretched Banquet 날리고
선타이탄은 Executioner's Capsule이나 Gatekeeper of Malakir로 잡고
그리고 Bojuka Bog으로 무덤 갈아요
물론 항상 핸드랑 필드에 이렇게 다 갖춰있을린 없겠죠
그리고
화이트 레이라인이 블랙엔 지옥이더군요.
이덱 말고 다른 블랙덱으로 마인드 슬럿지 등 모든 디스카드 주문이 바보되고
상대방 지정을 못하니 Gatekeeper of Malakir, Consuming Vapors도 무용지물
정말 손가락만 빨아야 되요
(블랙이 이렇게 답답한데 똑같이 인첸 견제 없는 RDW은 어떻게 살아가는지 모르겠네요 -_- )
그래서 대 화이트 전용 비밀병기 사이드-_-
Back to Nature가 출동합니다. 오블이니 저니니 죄다 즐.
메인에 Verdant Catacombs 4장은 괜히 있는게 아니에요
Prophetic Prism 4장도 단순히 드로우아티라 넣은게 아니죠.
(물론 메인에서 Dread Statuary 나 Tectonic Edge, Everflowing Chalice의 무색 마나를 흑마나로 바꾸는 용도로도 씀)
MB, BR은 인첸이 얼마나 지긋지긋한지 아마 딴 칼라는 잘 모를꺼에요.
오블은 뭐 빈디케이트랑 다를바 없고
오죽하면 떡대들 넣고 돌리는 다른 MB덱엔 올이즈더스트까지 넣고 돌림 -_-
맘같안선 펄스도 넣고 싶지만
지금까지 안사다가 이제와서 그거까지 사기엔 -_-
다른 사이드는 설명 안해도 될듯.
Pithing Needle
Vampire Hexmage이야 바로 그 후드 덮어쓴 놈
Jinxed Idol은 마인드컨트롤이나 평화주의류 대비
Kozilek은 플레이용 아님
서고 순환이 빠르니 캐주얼방에서 가끔 만나는 밀덱에 취약해서 그냥 한장으로 관광보내는 용
아티인 elixir of immortality도 덱상성에 좋지만 깔기전에 밀려버리면 끝이니
걍 무덤 섞는 엘드라지중 가장 발비 싼놈으로 한장.
아 마지막으로
4 리치에 적합한 아티팩트 개수는 몇개정도 될까요
계속 테스트 해봤지만 8개 이 정도로는 택도 없습니다.
아티야 리치가 있건 말건 상관없이 깔아두면 되지만
아티 없이 리치는 완전 잉여일 뿐이니 리치 1장꼴에 아티 3~4장은 있어야 되요
이 사실이 좀 더 알려지면 리치 값이 더 떨어질텐데 -_-
이큅 몇장 넣고선 보조 어태커로 쓰겠다고 일반적인 덱엔 낑겨 넣을 수 있는 놈이 아님;
(아직도 3불이나 하다니;; 그래도 3불까지 떨어졌으니 걍 샀지만;;)
일단 메인에 아티 14개가 있는 이 덱에
2턴까지 1아티가 잡힐 확률이 89%, 그래야 3턴에 리치가 나오니..
정작 Dread Statuary, Tectonic Edge 이런 애들 쓰는라
MB주제에 3턴에 흑흑흑을 못내서 못꺼내기도 하지만-_- Prophetic Prism 믿고 -_-
4턴까지 2아티가 잡힐 확률이 74% 그래야 혹시나 리치 2마리가 들렸을때 하나씩.
아뭏든 그냥 체감적으로 16개는 좀 과하다 싶고,
무려 12개도 좀 모자른다 싶었어요. 이놈의 매온 셔플러 탓도 있겠지만 아티 1장 없이 손에 리치 3장이 놀고 있던 적도
물론 아티 1개야 조만간 나왔지만 리치 여러마리의 심장을 한곳에 모아 놓고 싶진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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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개인적 추천 비율은 아티10장 (가급적 생물 아닌걸로) + 사인인블러드 4장 을 추천합니다. 물론 주력은 개목걸이...
MB 는 떡밥 생물을 던지기보단 메인 Duress/Inquisition/Mind Sludge 가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패스따위, 털어주겠어!)
Duress를 메인에 넣으면 크리처 위주덱에선 헛손질이 많아서 별로였는데 Inquisition은 고려해봐야겠네요 / Mind Sludge 는 저도 딴MB덱에선 즐겨쓰는 카드인데 이덱과는 조금 상성이 안 맞을 것 같아요
인쿠지션 좋을것 같아요. 특히 마나릭이 재판된 이시점에서, 그리고 번견제용등 다양하게 사용가능할거에요. 4발비 이하이면 정말 좋을텐데말이죠. 제이스를 버리게할 수 있었는데 ㅠㅠ 그래도 디스카드는 꼭 꼭 넣어야할듯요. 리치를 지켜줘야죠 ㅎㅎ 그리고 상대 손을 보면 리치를 언제깔아야 할지 타이밍도 잡기 좋아욤.
음?? 이 덱의 승리수단은 먼가염??
reassembling skeleton 이요 :-)
이거 멋져!!!
오 리치군요 ㅋㅋㅋ 전 흑청컨트롤에 리치를 넣었음. 아티는 8개-10개 정도면 적당하더군요. 에버팔로윙챌리스가 좋아염. 공짜로 나오면서 리치를 꺼낼수있어서요. 그리고 생각해보니 저 마나 걸러주는 아티도 좋군요. 드로우를하니. 저것도 고려해봐야겠네요. 사실 리치같은 생물은 청색이 안들어가면 좀 약할것 같아요. 님말대로 오블이나 각종 견제카드에 훅갈수가있죠. 그래서 카운터로 보조를 해주면서 해야합니다. 그리고 리치가 좋은점은 빠른덱을 상대하는 컨트롤이 3턴만에 5/5벽이 나온다는겁니다. 거기다가 저지먼트에도 안죽죠. 앞으로 아티도 좋은게 많이나올것 같아서 저도 리치를 넣는 컨트롤덱 짜고있느중입니다.
그리고 제가 모노블랙도 꽤 좋아하는데, 결정병기로 커럽트를 넣으세요. 의외로 후반에 피니슁으로 좋습니다. 에버팔로윙 챌리스도 넣으시구요. 커럽트와 디스카드를 좀 넣으면 카운터도 안당하고 아주 좋습니다. 커럽트 추천. 모노블랙은 커럽트죠. 개목걸이는 글쎄요... 장단이 있지만 굳이 저걸넣어야할까요. 그리고 넣으려면 4장다채우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보통 사이드로 넣는카드죠. 걍 커럽트를 고려해보심이... 그리고 모노블랙인데 디스카드가 없군여. 랜드도 너무 적은듯...스웜프좀 더 넣으세염. 디스카드를 넣으셔야함. 리치를 쓰려면. 어느정도 오블같은것을 견제해주는게 좋습니다.
http://cafe316.daum.net/_c21_/bbs_read?grpid=2zzS&mgrpid=&fldid=JUT&page=2&prev_page=1&firstbbsdepth=0024xzzzzzzzzzzzzzzzzzzzzzzzzz&lastbbsdepth=0024bzzzzzzzzzzzzzzzzzzzzzzzzz&contentval=0024Fzzzzzzzzzzzzzzzzzzzzzzzzz&datanum=7951&listnum=20 (링크주소 왜이래; 다음 페이지에 있음) 제 기존 MB덱을 보시면 왜 이덱을 이렇게 짰는지 아실꺼에요
저 덱은 M11 나오기전이라 텐드릴, 컨슘이 들어가있는데 M10짤리면 당연히 커럽트랑 교체되겠죠. 저긴 24swamp 에 Armillary Sphere 까지 있으니 아마 보통 말씀하신 늪을 불리는 MB덱은 저 덱이 부합할꺼에요 어짜피 전 매직이 토너 목적이 아니니 기존 덱과 다른 컨셉으로 굴리고 싶어서요 : ) lich의 가장 큰 장점은 3발비라는 것이니 그걸 활용하고자 합니다. 현재 ex에선 완전 디스카드 중심으로 smallpox + nythathid 로 굴리고 있습니다. 그 덱리스트도 아래 있어요
챌리스는 덱에 있어요~ / 그리고 개목걸이는 RDW나 빠른 어그로덱이랑 붙어보시면 진가를 알꺼에요. 아마 보통은 커럽트 쓰기위한 6랜드 이전에 게임이 끝날텐데 리치가 목줄을 달고 어택하면 3턴동안 잃었던 라이프를 만회해주죠. (요즘은 3,4턴이면 거의 훅가요; ) 딴 아티는 빼도 이건 꼭 넣을꺼에요. 하지만 4장을 안 넣는건 라이프링크가 중첩되는 게 아니라서 한 필드에 2,3개씩 있을 필요는 없어서요. 뭐 개인적인 취향&선호가 언제나 있지만요
아하 챌리스가 있군여. 저 개목걸이가 좋을까여? 저도 함 넣어볼까? 음... 보통 사이드로 넣길래요. rdw같은 덱 사이드인데 메인에도 넣는가 보군요. 저도 아직 덱 구상중이라 어떤아티를 넣을지 고민중이에염. 개목걸도 넣어봐야겠군여. 그리고 저렇게 짜면 토너급 덱도 이기곤 할것 같네요. 솔직히 펀덱도 어느정도 이겨야 재밌죠 ㅋㅋ
전 일단 리치를 잘 사용하려면 상대 손을 털어야 한다는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덱소스는 BR이었는데, 개줄 + 스파크메이지 + 적절한 블라이트닝 + 베인파이어보더포스트 + 프리즘 +에버팔로윙챌리스 , 여기에 디스트럭티브포스. 로 생각만하고있어요.
일단 뭐 단순하게 리치를 쓰는데 가장좋은 아티는 개줄이다, 개줄은 스파크메이지랑 함께하면 정말 좋다, 디스카드좀 시켜야하는데 블라이트닝도 쓸수있네? 보더포스트를 사용해서 안정적인 리치드랍을 가능하게... 그러다보니 마나 아티팩트를 사용하기도 하고, 포스를 갈겨도 내 리치는 안죽네 뭐 이런걸까나... 하지만 제대로 굴러갈지는...
일단 장점은 개줄과 3턴리치드랍이면 안죽는 베인이 완성되서 모노레드가 훅간다는점이랄까...
근데 모노레드에도 아티를 부시면서 나오는 고블린을 간혹 넣더군요. 그것만 조심하면 레드는 ㅂㅂ2 그것도 발비가 3이하인걸로 아는데요. 디스카드로 인쿠지션을 넣으면 좋을듯요. 일단 4턴까지만 리치가 안부서지면 그후로는 복수의 리치가 나오면서 리치가 안죽게되죠. 4턴까지 견제만 잘막으면 될것 같아요.
저도 리치 넣고 모노 블랙을 짜서 돌려보았는데... 결론은 아쉽다입니다. 개목걸이 4장에 약병 2장넣고 리치 3장으로 덱을 돌렸는데 이건뭐... 리치가 못나오고 손에서 노는 상황도 있지만 결론적으로 리치를 굴리기 위해 2장의 카드가 필요하다는 것이고 그러기엔 지금 환경에서 개목걸이를 제외하곤 특별히 쓸만한 아티가 없다는것이 단점... 또 나온다해도 익자일이나 컨뎀이 너무 설쳐서.. 소환한다 하더라도 종종 필드에 리치하나만 달랑있는경우가 너무 많네요 ㅋ
제 생각도 비슷해염... 리치를 넣으려면 청색을 섞어서 시간끌기용으로 쓰던가, 아니면 뱀파이어 덱같은 완전 위니덱에서 이큅끼고 나오는용도. 사실 리치가 좀 어정쩡하긴 하더군요. 제가 청색 흑색으로 굴려보니 거기서는 쓸만하더군요. 3턴에 까는게 아니라 좀 나중에 깔면 보호를 해줄 수가 있고, 리치한테 의존하지 않기때문에... rdw같은 덱에게는 3턴벽으로 사용하구요... 모노블랙에서는 사실 리치보호해주기가 조금은 힘들것으로 보이네요.
사실 일반적인 MB덱의 초반 rock카드로는 abyssal 데몬을 넣는게 훨씬 좋을꺼에요. 자기 크리처 희생이야 어짜피 덱에 넣는 디나이얼 카드로 하면 되니 페널티가 거의 없는 카드니까요. 물론 그만큼 비싸죠 ㅎ
늪을 이용해서 그리큰 이득을 볼카드가 없다면(텐드릴,컬럽트 나 마인드슬럿지) 청색과의 조합도 괜찮을 듯 합니다. 마나릭,인투 더 로일, 제이스즈 인지니어티, 청캡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