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울타리를 한 탓에 깔끔...매해 전정을 해줘야하지만...게을름과 전정업자들이 바빠...미뤄지다가
키가 2m를 넘어 넘 부담스러워....올해 맘먹고 전정전문가에게 부탁해...마무리
홍가시나무 꽃
집 입구 외 전체는 구골나무 생울타리...예쁘고 단정하게...전정을 마무리 했네요
키가 크서 갑갑하더니...속이 시원
이후 잔가지 나오면...수시로 전정해줘야...되는데...이놈의 게을음이 또 놓칠 듯 합니다 ㅜ
겨울에 핀 구골나무 꽃
요즘 나타나는 구골나무 열매...나중에 검게 변합니다
첫댓글 생울타리 관리 정말 힘든것인데 대단헌 열정이어라. 정원 기술사 자격이 잇다면 필기는 기냥 패쓰허고 생울타리 10년 이상관리자. 잔디밭10년이상관리자.토피어리 15년이상관리자에 무료로 드려야지라.
전정 전문가를 불러서...마친 겁니다. ㅎ 내가 감히 무슨?
@여포 먼저 헌말 안헌걸루 .....
홍가시나무도 꽃이 피는군요 처음 봅니다
저도 작년 한주 구해서 심었는데
동해을 심하게 입어서 죽은줄 알었더니
요즘 아래쪽에서 싹이 나오네요
홍가시 꽃 첨봅니다
신기하네요
홍가시울타리
넘 멋져요
생울타리...호랑가시나무(결국 구골나무로 변경되었지만두...ㅎ)와 입구는 가시가 있을 필요가 없어...홍가시나무로...순전히 개인적인 아이디어였습니다. 지대가 높아 보강토를 올린 집이라...집울타리는 전혀 앞으로 사람들(손자녀와 아이들...)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해야하고...해서 숙고 끝에 이 짧은 머리에서 나온...생각으로...ㅎ 게다가 가시가 있는 나무는 귀신도 쫒아낸다나? ㅎ
여포님의 생울타리보니
저도 홍가시로 울타리 만들어 보고 싶어집니다.
부지런해야 됩니다. 1년에 최소 3~4번은 전정해야하니..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