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기아와 롯데 와 6연전...
여기서 올시즌 엘지의 행보가 결정될것 같다는...
이번 6연전에서 최소 4승2패 정도는 해야 그래도 해볼만 하지 싶은데..
엘지 특성상 여기서 더처지면 올시즌 끝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하는
사실 이번 두산전 내심 2승..혹은 스윕도 생각 했었는데..
첫판 랜들전만 잘 치루고 금민철.김명제 라면..당연히...
결국 경기 결과는...
일단 지난경기는 잊고 당장 우리팀 발등에 불이 떨어진 상황 입니다...
삼성 처럼 핵심전력들이 부상상태도 아니고...
누가..누가 돌아오면 기회는 있다 라고 할 상황도 아니고...
결국 현 전력에서 쇼부를 봐야 하는건데...
타격이야 우려를 했지만 사실 감독님이 기대를 했던것이 투수력 이었는데...
일단 기아전 상대팀 투수로테이션 사실 신경쓰이지 않습니다..
누가 나와도 우리팀 타격으로 상대를 그로기 상태로 몰아갈 타력도 아니고..
최소 실점으로 버티고 최소 득점으로 이겨야 하는 야구를 해야 하는데..
그것도 쉽지 않고...
일단 기아전은 박명환.봉중근.심수창.선수 가 나오지 않을까 보여지는데
두산전 참패 이후 얼마나 선수단이 회복된 상태로 기아전을 치룰지..
기아나 우리나 서로를 잡아야 할 상황이기에 ...
어떤면에선 두팀다 스윕을 욕심낼것 같기도 하고..
이번주 6연전을 시작으로 다시 살아나는 엘지가 되어주길...
첫댓글 첫경기가 윤석민이네여.....울타격 최근 모습으로는 완봉당할가능성도 배재할수 없다는 ㅠ.ㅠ 뭐 우리도 박명환이긴하지만...에효 오늘하루 분위기 잘추수렸기를 바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