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꽃은 불교와 연관이 깊은 꽃이다.
부처가 제자들을 모아놓고 연꽃을 들어보였다는 이야기는 유명한 일화이다.
진흙 탕속에서 조개가 진주를 머금듯 연꽃 또한 진흙탕 속에서 고아하게 피어나
향기를 채운다.
그렇다 보니 연꽃은 꽃중에서도 귀하고 신비로운 꽃으로 받아들여진다.
그러한 뜻에서 나온 속담이
砂に黄金泥に蓮(いさごに こがね でいに はちす)
이다.
"모래나 진흙에서 귀한 것이 나오는 것 처럼 널린 것 속에서도 귀한 것이 있고,
깨끗하지 못한 환경 속에서도 그것에 물들지 않고 깨끗함과 귀함을 간직하는 것이
있음"을 말하고 있다.
연꽃은 れんげ、はす、はちす 등으로 불리는데 はす는 はちす의 음이 변화한 것이다.
れんげ(蓮華)는 '연'의 꽃 부분만을 부를 때 쓰는 말이다.
* 한자 : 砂 모래 사 黃 누를 황 金 쇠금 泥 진흙 니 蓮 연밥 련
첫댓글 흔히 ‘남묘호렝게쿄’로 더 잘 알려져 있는 국제창가학회(SGI)는 일본의 신흥종교 가운데 가장 성공적으로 한국에 정착해 활동하는 단체일 뿐만 아니라 일본 내 신흥종교 중에서도 최대의 세력을 갖고 있는 종단이다. 또한 ‘일본판 통일교’라 불릴 만큼 일본 내에서 사회적 비난과 공격을 받고 있는 일본불교 창가학회는 현재 한국에 약 150만 명의 신도 수를 자랑하고 있다(한국SGI측 통계).
창가학회(創価学会) 신도들이 외우는 제목인 ‘남묘호렝게쿄’는 ‘남무묘법연화경(南無妙法蓮華經)’을 일본식으로 발음한 것으로 ‘남무’는 ‘나무’라는 인도 범어로 ‘귀의하겠습니다’라는 의미이고, ‘묘법연화경’은 ‘법화경’이라는 경전의 이름이므로 ‘남묘호렌게쿄’는 “법화경에 귀의하겠습니다”라는 뜻이다.
창가학회 회원들은 스스로를 유일한 참된 불교도로 여길 뿐만 아니라 그들의 종교만이 지구상에서 단 하나의 참된 종교라고 믿고 있다. 신도들은 ‘샤쿠부쿠’라는 전도훈련으로 자신들의 종교를 세계에 전파하며 다른 모든 신앙 또한 자신들의 종교로 통합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들이 소위 ‘그릇된 신앙’이라고 부르는 타종교들을 없애버리는 것이 창가학회의 목표이기 때문이다.
ㅡㅡㅡ생략ㅡㅡㅡ 出所;http://cafe.daum.net/Theletterwriters/Jt5x/28?docid=1BCDP|Jt5x|28|20080911112105&q=%B3%B2%B9%A6%B9%FD%B7%C3%C8%AD%B0%E6&srchid=CCB1BCDP|Jt5x|28|20080911112105
부모님들 중에도 創価学会의 信徒(しんと)가 있을 수 있도... 그래서, 위를... 우리들이 어렸을 때(1960년대), 한창 한국에 전파해 들어왔었는데, 당시, '남여호랑개교' 라는 발음으로 봉창했던 기억이... 일본어를 몰랐으니...ㅋ
그러고 보니 우리 학교에도 창가학회에 소속된 학생들이 자원봉사 할 때의 활동 사진을 전시해놓곤 참가할 것을 권하곤 하더라구요. 단지 창가학회라는 것을 잘 알 수 없도록 하단 밑에 조그만하게 SOUKA 라고 일본식 영문 표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