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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표님!! 오늘 한국의 날씨는 짱 좋았답니다. 하늘에서 부서지는 햇살이 너무 예뻤어요. 아침 7시 블레싱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회의가 참 좋았습니다. 일차 수익금도 많았어요. CTS 꽃 보내었어요. 3DC, 캠프, 광고전단, 작업해서 모두 올렸습니다. 블레싱 광고도 5곳 모두 했구요. 성탄 전단도 신문사에 갔다 주었습니다. tce도 분발중이구요. 캠프 오전 학습, 오후 학습 모두 결정해 짱좋아요. 모든 전단 내용은 카페를 참고해 주세요. 수첩은 내일 보기로 했답니다. 일단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감사~~ 새소식반 종강 선물도 준비중예요. 참 좋으네요. 기대해 주세요. 탁자매 재정도 오늘 완벽하게 감당했어요. 넘 예쁘죠? 오늘도 11층 집사님께서 맛나는 점심도 해주시고 열심으로 늦은 시간까지 도와 주셨습니다. 참!! 신일 목사님께 다시한번 감사인사를 전화로 드렸습니다. 정말 바쁘고 분주한 하루를 보내었습니다. 그래도 행복함은 주님 때문이죠!! 목사님 계시지 않는 쓸쓸한 기간동안 헉~~ 사역자들과 함께 여행의 시간을 가지고 싶었는데... 정신이 없어서~~ 오늘은 조금 일찍 가방을 들고 나가려고요. 김명진 집사님 아버님 수술하신 날이라 가서 기도도 해드리고 사역자들과 식사도 하려구요. 함께 이 길을 걸어가는 좋은 동역자들과 함께함은 큰 기쁨의 시간입니다.
우리가 계속 기도하는거 아시죠? 힘내세요. 화이팅!!
참!! 권진아 작가에게 글이 왔어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죽도록 충성하는 우리들의 삶이길...
헉~~ 사무실에서 김치볶음밥해서 먹고들 이제 퇴근합니다. 목사님 오시면 우리 아우라지가서 삼겹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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