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하나님 아버지와 아버지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진리와 사랑 가운데서 우리와 함께 있으리라' (요일1:3)
하나님 아버지와 아버지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오기 때문에
만약 우리가 주님과의 교제가 끊어진다면 우리는 은혜와 긍휼과 평강을 모두 잃어 버릴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과 평강을 잃어 버린다면 우린 모든 것을 잃어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을까요?
주님과 친밀한 교제로 은혜와 긍휼과 평강을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께로 부터 얻으면 우리는 진리와 사랑가운데서
비로소 행할 수 있게 됩니다.주님과 친밀한 교제를 하는 자가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며 순종에 이르게 되기 때문입니다.
'너의 자녀 중에 우리가 아버지께 받은 계명대로 진리에 행하는 자를 내가 보니 심히 기쁘도다' (요일1:4)
사도 요한은 자기 안에 계신 영원한 진리,곧 성령으로 살았던 사도였습니다.그가 사도의 권한 이상을 넘어 그 안에 계신 주로 말미암아
순종하며 나오는 성도들을 보며 심히 기뻐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바로 우리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이십니다.
'또 사랑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 계명을 좇아 행하는 것이요 계명은 이것이니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바와 같이 그 가운데서 행하라
하심이라'(요일1:6)
사도요한은 사랑과 계명을 좇아 행하는 것을 같은 것으로 보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계명에 순종하게 되어 있고,계명에 순종하는 자는 하나님을 사랑하고,또 그 형제를 사랑한다고 하였습니다.
계명을 순종하는데 하나님과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자가 없고,하나님과 형제를 사랑하는데 계명에 순종하지 않는자 또한 없다는 것입니다.계명과 순종은 하나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