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먼저 말씀드릴껀 전 기자는 아닙니다..^^;;
전 주간실에서 일하는 학생이죠..^^*
오늘 일하러 주간실에 왔더니 원보전 신문사 카페 화면이 컴터에 떠 있어서
이렇게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주간실에 일하는 남자 학생 본 분 있나요?? 그게 저랍니당..ㅋ
제 소개 먼저..^^
전 원보전 방사선과 1학년에 재학중이고..이름은 김병윤이라고 합니다..
나이는 스물한살입니다..^^
음..원래 기자로 들어오기로 했었는데 제가 좀 헐벗고 굶주려서 알바 때문에
기자 활동을 못할 것 같아서 지원을 못했어요...
그러다가 학업에 집중하기 위해 알바를 잠시 그만 둔 사이 교수님의 이 자리를 추천해
주셔서 이렇게 일하게 되었답니다..
원래 이 자리는 야간 학생이 일하는 자리라죠? 모르고 왔습니다..^^;
전 주간학생입니다..^^ 수업이 있을때에는 강의를 받고..수업이 없으면 와서 일을 하고..
이제 막 시작하는 거라서 모르는 부분도 많고 실수하는것도 많습니다..
부디 넓은 아량과 너그러운 마음으로 많이 도와주시고 또 많이 아는 척도 해주세요..^^
언제나 행복하세요..^^
-그대하늘아래
첫댓글 ^0^아까 그거 혜리선배님이 켜놓구 갔다는 ㅎ; 조교형님(?)이라구 해야하나용??히힛 암튼 이 곳은 대 선배님들이 굉장히 많은 카페에용~ 자주뵈용 이곳에서두^^*
반가워요!! 근데 여긴 닉넴 그렇게 하면 등업 안해줄텐데.. 이름을 밝히셔야죠.. 닉넴도 이름으로..!! 정보공개는 다 하셨나요? 자주 볼 수 있길 바래요 *^^*
주간실에서 봉사하는 학보사(신문사)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위치이자 교수님이 발굴한 인재이기두 하답니다. 정회원을 해주셔두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이번 연수도 함께 참가할 계획에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