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자유게시판에 가보시면 매번 한국인을 비하하고
중국인을 찬양하는 '한국인'이라 우기는 '박경범'이란 사람이 있습니다.
한족을 찬양하고 한문을 찬양하는데 진짜 심각한 수준이라 거기에서 평소 한국을 비난하던 조선족들 까지도
'너 한족이지?' 라고 물어볼정도..;;
근데, 자기 블로그라고 소개해준 블로그가...
꽤 유명 인터넷소설가의 블로그인겁니다;;
지식인에서 박경범을 검색해보니..;;
서울대를 졸업하고 대기업에서도 일했고 '베오울프' 뭐 이런소설도 팔더군요.;;
이 사람 중국사이트에 가서 '한국비난' 하거나 '서울이라고 하지말아야한다' 라고 주장하다가
되레 중국한족에게 까이는 것도 캡춰되서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진짜 이상한 사람인데....
조선족이 박경범씨를 사칭하고 있는거라면 지금 그 박경범씨가 운영하는 유페이퍼..라는 사이트에 가입해서
쪽지로 본인임을 확인받아야 하는데, 지금 자꾸 오류만 뜨고 가입이 안되요. 추가기능 문제가 생겼다나 하면서..
진짜 이런사람이
'한국인 작가'라면, 이건 진짜 대단한 일 아닌가요.
한국인 작가가 조선족사이트에서 한족을 찬양하고 한국을 비하한다...??....;;
첫댓글 사칭하는것인지 아님 본인이 맞는지 확인받고 싶은데, 유페이퍼 가입이 안되네요...;;
"창녀론"과 "일제찬양"을 한 김완섭이처럼 사회적인 관심을 끌어서 이름 좀 알리려는 어줍잖은 수작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저따위 한심스런 인간에 대해 상대를 해주고 여론을 만들어 주는 것 자체가 그의 수작질에 말려드는 결과가 될수도 있고요.사회적인 위치와 명망이 있는 거물(?)급 인사가 저따위 수작을 부린다면 상대해 줘야 하겠으나 찌질이가 패악질 부리는 것은 아무런 영향력과 사회적인 영향력을 끼치지 못하니 그냥 외면하는 것이 좋습니다 ㅎㅎㅎ
그렇겠죠? 알고보니, 이 사람 자기가 쓴 책에 리뷰를 다 자기가 달아서 네티즌한테 딱 걸린적도 있더군요.. 50살 넘어서 참 구차해 보여.. 그냥 넘어가렵니다. ㅎ
50이 넘은 사람입니까? 허허 참으로...개인적으로 황석영이 생각나는 군요. 바리데기라는 베스트셀러가 된 소설이 있는데 주인공인 탈북녀가 파키인지 방글라인지랑 관계하여 애까지 낳고 사는 내용으로서 소위 다문화 옹호류의 소설입니다. 근데 웃긴게 말입니다.다문화 옹호한답시는 우리 황선생님께서 작년에 교보문고에 있었던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사인회때 인파가 몰린것을 보고 "외국인 작가에 열광하지 말고 한국 문학에 신경쓰라"며 투기를 부리셨다는 겁니다 ㅎㅎㅎ
잘난 감성적 허영심으로 무장하여 작가생활 하는 인간이 밥그릇(?)이라 할수 있는 문학계에서 외국인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와 관심, 열풍은 심히 속히 쓰리셨나 봅니다. 이게 이들의 현실아닐까요?
얼마전 뭔 작가협회 문인들이 단일민족포기하고 다문화해야 한다고 떠들더군요. 충분히 가능성있는 이야기 입니다
휴... 무슨 다문화를 이런식으로 밀어붙이는지.. 작가들도 각성해야 할텐데요 ㅠㅠ
현재의다문화음모는 기존의 오천년 우리믄화를 말살하고 방글라데시 동남아 아랍 등의 비한자문화권 민족을 받아들여 기존의 전통문화를 파괴하려는 목적입니다. 다문화캠페인이 한글교육만 강조하지 한자등전통문화교육은 전혀 언급않는것이 그 증거입니다.따라서 본인의 주장은 이 카페의주장과 정면으로 배치되는것은아닙니다. 물론 여러 이민자를 받아들이는것은 불가피해도 (미국처럼)기존의전통문화에 그들을 끌어들여야지 그들때문에(단지 '한글'만남고) 우리전통문화가 파괴되는일은 없어야겠습니다. 추후 더 얘기할기회가 있을겁니다. 참조:http://cafe.daum.net/civilizekorea?t__nil_cafemy=it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