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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떠들기 Bivouac(Biwak) 小考 {山에서 잠자기
아무지산 추천 0 조회 46 08.05.19 14:15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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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5.20 22:41

    첫댓글 그 고요와 적막과 孤獨 은. 끝끝내 헤아리지 못하고 돌아서겠죠.....언제까지나요 ... 야간산행 하산길 // 달빛은 휘황찬란 하지만 이슬맞아 야단맞을 발걸음은 휘청이네요 늘^^

  • 작성자 08.05.21 09:06

    08.05.20.22:41 이 시각에 새로 이사한 집 옆 중랑천변을 걷고 있었지. 도심 속 둥근 달님이 '왜 너 거기 있니?'하면서 말을 걸더군. 내 생각도 그렇더라구. 내가 왜 이 시간에 냄새나는 개천가를 걷고 있는지 한심하더군. 까만 밤과 달만 있으면 되는데!!!

  • 08.05.22 17:03

    기인 아니면 감히 표현 할 수 없는 글이로세!! 그저, 읽으면서 나도 무아지경이 되는구먼 ㅎㅎㅎ 그런데, 기인아 아랫글들을 언제 다 읽어보냐 진도가 너무 빠른 거 아니야 ㅎㅎㅎ 인영

  • 작성자 08.05.23 08:24

    천천히 읽어. 이젠 옛글이 거의 다 나왔다. 앞으로는 새로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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