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가 무서운것이 아니라 전차가 무엇인지 모른다는 것이 무서운 것이었다."
이 교훈은 오늘날까지도 유효하다.
나날이 신무기가 개발되지만 그 신무기가 어떤 것인지 내용을 알게되면 거기에 대항랄 수단을 강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유민주의의 위대한 승리란 백선엽 장군님의 625전쟁 회고록이란 저서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이미지는 ai 로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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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내가 존경하고 나에게는 아버지 같으신 장군님을 존경합니다.
흑매님 안녕하세요. 자유민주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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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매님 안녕하세요.
자유민주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