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11월 초순 초
▶ 신동아아파트 - 주봉(위봉)/ 274m - 억새밭 - 정상/ 634m - 중봉전망대 -
- 둘째 고개 - 첫째 고개/장산체육공원 - 양운폭포 - 대천공원
◐ 신동아아파트 - 30분 "주봉" - 40분 "억새밭" - 30분 "장산" - 50분 "대천공원" ◑
◈ 3시간 30분 정도
"금정6 마을버스" 종점
시내버스는 "장산성당" 하차
"신동아아파트" 뒤로
돌아 올라가도 되고
"신동아아파트"와
"청해원" 사잇길로
들어가도 된다.
"청해원" 으로
진입하면
만나는 텃밭따라
우측으로 →
1분 후
동네체육공원
아파트 뒤에서 오는 길이
왼편에서 합류한다.
에어건도 구비되어 있음
5분 (산길을 따라) 후
갈림길 (상관없음)
좌측 작은길로 올랐는데
♠ 정면으로 올라가는 것이 맞다.
4분 후
돌탑을 지나고
등로는 뚜렸하다.
2분 후
우측길과 합류하여
계속 올라간다.
1분 후
목교를 건너고
2분 후
능선 사거리 갈림길
좌측으로 올라간다.
1분 후
의자가 있는 갈림길
계속 직진 →
5분을 오르면
정상까지 이어지는
능선이 보이고
1분 후
왼쪽에 정자가 있다.
1분 후
뚜렸한 등로를 버리고
좌측 작은길로 올라간다.
3분을 숨차게 오르면
전망이 트이며
"주봉(위봉)/ 274m"
주봉은 지난 2012년 10월 11일 '위봉'에서
본래의 이름인 '주봉'으로 옛 이름을 되찾았다.
반여1동 주민들은
그동안 이 봉우리의 이름이 '위봉'(胃峯)으로 잘못 불려왔다며
제 이름 찾기 운동을 벌였다
반여1동 주민들에 따르면
장산의 산세가 강해
예로부터 장군이 많이 배출됐다고 해서
정상의 이름이 '주봉', '장군봉', '투구봉'으로 불렸다는 것이다.
그러나, 일제는 강점기 때 조선 백성의 기를 꺾기 위해
고의로 투구라는 뜻인 주(胄)를 밥통 위(胃)자로 바꾸어 부르면서
장산의 지세를 눌렀다고 한다.
2012년 10월 17일에는
주봉의 정상표지석 설치를 기념하는
"반여1동민 안녕기원제" 가 열렸다
산 아래에는 위봉초등학교가 있었으나
2020년 2월에 이웃 반여초등학교와 통합하여 폐교되었다.
산 이름과 함께 역사 속으로 사라진 것이다.
멀리 금정산이
길게 늘어져 보이고
산 아래는
"4호선 석대역" 주변
위로는
"반송" 일대가 보인다.
"반송" 방면에서 오르는 능선이
정상까지 이어져 보인다.
정상석을 정면으로
★★ 우측으로 내려간다.
♠ 좌측 급내림길에
리본이 보이지만
"풍산금속" 사유지라서
절대 가면 안된다.
3분 후 갈림길
직진으로 다시 올라간다.
5분 후
"이산" 표지석이 보이고
왼쪽에 트이는 전망
2분을 내려오면
오거리 갈림길
정면으로 올라간다.
장산이야기 일곱고개 중
"다섯째 고개"
지금도 마을사람들은
매년 정월 보름날에 고씨 할머니께 제를 올리고
밖에서 식사를 할 때
반드시 첫 숟가락을 떠서
"고씨례(高氏禮)" 라고 외치며
고씨 할머니께 예를 올리지
그래야만 식후에 탈이 없단다.
그리고 고씨 할머니가 선인을 기다리다 숨을 거둔
영감할배 바위에 가서 공을 드리면
부부의 정이 아주 좋아진다는 구나.
"헬기장 1.5km" →
1분 후
송전탑을 지나고
바로 만나는 갈림길
좌측 정면으로 올라간다.
6분 후
암릉길이 나오고
8분 후
안전로프까지
3분 후
전망이 트이면서
"금정산" 능선
반송 "운봉산~개좌산" 뒤로
"아홉산" 능선
산은 조금씩 가을색을 띠어간다.
2분 후
오름이 꺽인다.
1분 후 갈림길
우측으로 계속 직진 →
1분 후
"정상" 갈림길
좌측으로 →
"억새밭 0.3km" →
오른편에 철조망을 끼고 간다.
4분 후
공군부대 앞 아스팔트 도로 합류
정면으로 →
"억새밭 1000m" →
화장실
억새밭으로 가는 초입
2분 후
"억새밭"
♠ 좌- 방금 지나온 길
♠ 우- "대천공원" 내려가는 길
장산너덜길 이정목
"중봉" 방향으로 간다.
5분 후
지뢰경고판을 지나고
1분 후 갈림길
우측으로 올라간다.
♠ 직진- 8부능선
3분 후
군사표지목을 지나고
철조망을 따라 올라간다.
5분 후
넓은 길과 합류하여
우측으로 오른다.
2분 후
공군부대 후문
비포장임도를 만나
좌측으로 진행한다.
♠ 뒤돌아 본
올라온 방향
1분 후
비포장임도를 따라
계속 직진 →
♠ 오른편에 작은 산길은
<"R57" 전봇대 옆>
"반여동" 으로 갈 수 있고
정상으로 둘러갈 수도 있다.
3분 군부대 입구
좌측으로 →
군부대가 실질적인
"장산정상" 이지만
들어갈 수는 없다.
"기장" 방향 ~
"신곡산 ~ 와우산" 능선
잠시후
목책길을 지나
2분 후
"장산현황도"
"장산/ 634m"
왼쪽부터 ~
좌동, 중동 ~
우동, 광안대교 ~
수영 일대와
희미한 금련산, 황령산 ~
철책을 따라 돌아가는 길
"중봉 1.0km" 으로 내려간다.
조금 아래 바위들
장산 정상전망대
4분 후
바위길을 내려오며
3분 후
"억새밭 1.5km" 갈림길
계속 직진 →
"장산너덜길, 대천공원" →
6분 후
"장산 중봉전망대"
"정상" 을 바라보며 ~
볼록 솟아있는 "구곡산" ~
데크계단을 내려간다. ~
"옥녀봉, "중봉" ~
"벡스코역" 방향 능선 ~
날씨 탓에 흐릿한 광안대교 ~
황령산 아래
볼록 솟아있는 "배산"
한바퀴 쭉 둘러보고
2분 정도 내려오면
"중봉 위 갈림길" 쉼터
좌측으로 내려간다.
"대천공원 2.2km" →
내려가는 길이
매우 가파르게 보인다.
4분을 내려오면
"안부 0.4km" 갈림길
좌측으로 →
"대천공원 2.0km" →
4분 후
"억새밭 2.0km" 갈림길
우측으로 내려간다.
장산너덜길
"체육공원 0.7km" →
♣ 나머지 사진은 2페이지로 ~~~
보고 걷고 | 신동아아파트 - 주봉 - 억새밭 - 장산 - 중봉전망대 - 대천공원 2 - Daum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