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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 보시면 우리 역사의 위대성을 알 수 있습니다.
아리랑을 알고 "알라"를 알면 민족의 역사를 알 수 있고, 문명의 흐름을 알 수 있고, 세계문명의 뿌리를
알 수 있습니다. 아리아지방에서 탄생한 알알문명과 아리아문명이 한반도로 들어온 것이 아니라
한반도인(한국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아리아지방에서 일으킨 문명임이 증명되는 것입니다.
알알문명과 수메르문명은 유럽문명의 모태입니다. 등잔밑이 어둡다고 우리의 민요인 아리랑을 해석
못한다는 것이 안타까운데 우리나라 전통민요인 노래를 우리나라 사람들도 여러가지로 해석하고
있으니 외국인들은 당연히 해석할 수 없는 것이고, 경상도사투리("알라")가 섞여있다보니 우리나라 사람
들도 해석하기가 어려웠다고 해야 할까요!. 해석이 않돼니 아리랑노래가 아리아지방에서 우리나라로
전래된 노래라는 곡해를 낳고 있습니다.
틀린부분이 있고 옳지 않은 부분이 있으면 리필달아 주세요.
아리랑은 알라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 알라는 아기 애기 아이의 경상도 사투리이다.
"순아 알라 좀 봐라" 왠지 "알라"라는 말은 무식하고 천하고 배우지 못한 사람의 말로 변하였다.
가시나, 계집, 놈, 알라는 까마득한 옛날 우리의 선조들이 사용하던 말이고, 한자를 사용하면서 한자를
사용하는 것은 유식하게 느끼면서 전통 고유어는 천시되었다.
"알라"에 대해서 알아 보자. 먼저 "알"이라는 것은 여자(아) 뱃속에 들다에서 아이가 들어 있으
니 "알"이 되었고 "아들"이 되었다. 아(여자)+ㄹ = 알이다. 둥근 엄마의 배가 알이다.
"라"는 알에서 나왔으니 알나(알라)가 된 것이다.
"아"에 대해서 먼저 알아야 한다. "아"는 임산부가 아기를 낳은 때 신음소리 "아"가 있는데 "아"는 또한
아주머니, 아줌마, 여성등의 고어 중에서도 원시어로 봐야 한다. 인류가 지상에 태어나 재일 먼저 한 말
이 "아"다. "아"의 뜻은 아침(아의 처음), 아시, 감탄사, 시작(태어남), 아프다, 등 여러가지 뜻이 있다.
태초의 "아"는 여자를 뜻하였고, "아"에서 아기가 태어났다.
"아"에 명사 접미어 "리"가 붙어 아리, 아리랑이 되었고 다시 아주머니로 변하였고 여자 여성으로 변했다.
"나"에 대해서 알아보자. 아(여자)에 들어있으니 "알"이고, 아기가 "알"에서 나왔으니 "알나"(알라)이다.
일반 평민은 "나"인 것이다. 나 너이다. 최고지도자의 아기가 "알"에서 나왔으니 "나(라)"인데 알이 뜻하는
것은 둥글기 때문에 엄마의 배(알)는 태양(하나님)을 나타내고 위대한 하나님(태양)의 아들 즉 확대 해석
된"알라"다.
엄마 배의 둥근모습이 "알"이고 둥근 모습의 위대한 태양인 "알"에서 태어났으니, "새로이 태어난 "라"에
게 만물의 생명의근원이신 빛을 내려 주소서"라고 빌었다. 새로이 태어난 위대한 태양의 아들 즉
"신라"다. "라"는 위대한 태양의 아들이고 그 아들이 왕위를 계승하였다.
둥근 알은 둥근 태양을 나타낸다.
"알라"가 이슬람으로 건너가서 이슬람의 알라(위대한 태양의 아들)신이 된 것이다
"알"은 닭의 알이 아니다. 둥근 엄마의 배(둥근 위대한 태양)를 나타낸다.
"알"이라는 말은 아(여자)+들다에서 "알"이라는 단어가 생긴 것이고, 알은 새의 알과 함께 사용함으로써
"알"이라는 본연의 뜻은 세월이 흐르면서 변하였다.
알은 새 생명을 탄생시키기에 신성시되었다. 엄마의 배, 새의 알, 해는 둥굴다.
아 + 들은 알이 되고 아눌로도 읽을 수 있고 아눌은 하늘이 된 것이다. 앞으로 왕이 될 아+들(알, 아눌)
은 태양에 비유되고 하늘에 비유된 것이다.
박혁거세가 엄마의 배(위대한 태양의 신이신 둥근 알)에서 태어나는 것은 당연하다.
알이라는 본연의 뜻을 모르고 새의 알에서 태어났다고 해석을 하니 건국역사가 신화로 둔갑하여
크게는 역사가 왜곡되는 것이다.
알라는 평민에게는 아기이지만, 최고지도자의 아들인 알라는 위대한 하나님(태양)의 아들신이다.
그러므로 아리아인은 한반도 이주민이고 아리아 문명, 알알문명은 한반도 이주민들이 일으킨 문명이다
알라스카는 위대한 하나님(태양)의 아들 신 카(칸 간 견 함 킹)으로 최고지도자의 이름을 따서 알라스카
가 되었다. 아메리카의 아는 여성을, 매는 새의 매를, 카는 킹으로 여성신, 여왕을 나타낸다.
아리랑으로 넘어가 보자.
"아"는 아주머니, 아줌마, 하하(일본어의 엄마이다), 아지매(일본에선 여성의 신을 나타낸다)의 고어
중에서도 원시어이고, 배가 아픈 것을 배 앓이(아리)라고 한다.
"리"는 개구리, 올챙이, 너구리, 코끼리, 송아지, 바둑이, 호랑이등에서 명사의 접미어다.
"아리"는 아주머니, 아줌마의 고어이다.
쓰리의 "쓰"는 싸나이, 싸내,찌찌(일본어의 아빠이다) 싸무라이(싸우는 무리) 즉 남자를 나타낸다.
배가 아픈 것을 속 쓰리다고 한다.
"랑"은 너랑나랑, 찬기파랑, 낭자에서 호칭을 나타낸다.
"아라리"의 아라는 알라에서 "ㄹ"탈락되어 아라가 된 것인데 원 뜻은 알라(아기)를 나타낸다.
"아라리가 났네"는 송아지가 태어났다에서 아기가 태어났다라고 해석된다.
"음~음"은 서로 사랑의 소리이다.
"에에헤"는 얼래리 꼴래리,놀리다, 조롱하다, 우습다의 뜻이 된다.
아리랑 노래에서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에에헤
아리랑 음~음 아리리가 났네
아줌마 아줌마랑 싸내 싸내랑 알라(아기)가 났네 에에헤 아줌마 음~음 알라가 났네.
(풍기문란 스러운데 옛날 결혼의 풍습이 없을 때 였다고보여 지고, 청춘남여가 님이 그리울 때 부르는
노래로 본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오오호
아리랑 고개를 넘어 간다. 나를 버리고 가신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아줌마 아줌마 아기에요, 아줌마 고개를 넘어 간다. 아기인 나를 버리고 가신 님(나를 두고 가버렸으니 어
찌 살라고 가시나요, 하지만 어머니는 가셨지만 원망스러우나 어쩔 수 없이 가야만 하는 어머니이기에 님
이라 부르고 있다)은 십리도 못가서 발에 병난다(아기를 두고 가신 어머니는 십리도 못가서 발에 병이
생기니 가지 말라는 끈끈한 연결고리의 정을 엿 볼 수 있다)
달팽+이, 너구+이, 개골+리, 올챙+이, 다람+지, 송아+지, 오+이, 가+지, 고양+이, 아+이, 어린+이, 아+기,
호랑+이, 코끼+리, 바둑+이 멧돼+지, 메추+리, 까토+리, 토+끼,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등에서
명사+접미어"이" "지" "리"가 있다.
위에서 "리" "지" "이"를 떼면 다람, 올챙, 개골이 되고 여자를 뜻하는
"아리"에서 "리"를 떼버리면 "아"가 되는데, 다람,올챙, 개골, 코끼에 "이" "지" "리"가 붙어 완전명사인
다람쥐, 올챙이, 개구리, 코끼리가 됨을 알 수 있고
"아"에서도 "리"가 붙어 완전한 명사 아리(여자)가 됨을 알 수 있다.
"아"는 여자를 나타내고 "쓰"는 남자를 나타내고 있다. "아"는 여자를 나타내는 접두어이고, "ㅆ"는 남자
를 나타내는 접두어다.
세월이 흘러 "아"는"아리"로 "아리"는 아+주머니, 아+지메, 아+줌마, 아+낙네, 아+내, 아+낙,아+씨,
아가+씨등으로 변했음을 알 수 있고, 접두어 "아"는 태초의 "아"를 그대로 유지해 오고 있음을 알 수 있고
접두어 "아"는 아이아가 아님을 나타낸다. "아리"에서 "리"가 탈락되고 주머니가 이어져 아+주머니가 되어
아주머니가 됐음을 알 수 있다.
"쓰"는 "쓰리"로 "쓰리"는 싸+나이, 싸+무라이로 변했음을 알 수 있다.
"알라"는 "알라리(아리리)"로 "아라리"는 아기, 아이, 애기, 어린이로 변함을 알 수 있다.
아름답다, 아름다운 꽃, 아름다운 우정, 아리땁다, 아리따운 처녀, 우리나라에서 재일 아름다운 아가씨
(미스 코리아)등에서 아름은 아리에서 온 말임을 알 수 있고, 여자를 뜻하고 있다.
아리따운 처녀에서도 아리는 여자를 뜻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화장을 하고 귀걸이, 팔찌, 목걸이,
때때옷을 입은 여성을 아름답다, 아리땁다라고 하였던 것이다.
아리는 여성을 쓰리는 남성을 아라리는 어린이의 고어임을 알 수 있는데, 언제부터 사용되지 않은지 알
수 없으나, 아마 주머니라는 말이 나오면서 없어 졌을 가능성이 있겠다. 주머니가 생긴 시기는 옷감을 만
들어 입은 시기에 옷에 호주머니가 생기면서 아주머니로 호칭을 사용했으리라 짐작할 따름이다.
아지메는 경상도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호칭이고, 귀족집안의 여성 혹은 고귀한 여성 혹은 부족장의
비를 아지메로 부른듯 하다. 아지메는 일본으로 건너가서 여성신으로 나타난다.
호루스는 머리 모양이 매인 새이고, 수확기 곡식에 피해를 주는 새들을 매가 잡아 먹기 때문에 이집트
에서도 신으로 나타난다. 아리+매에서 아리매가 되는데 아리매는 아지매로 변함을 알 수 있고
아지매는 과거 부족중심사회였다고 보면 부족의 장이 아지매였다고 볼 수 있다. 모계중심사회에서
여성이 왕이었다는 것을 시사한다.
"알라"라는 말은 경상도에서 아직도 사용되고 있는데, 배우지 못하고 무식하고 몰상식한 사람으로 취급
하여 "알라"라는 말은 잘 사용하지 않으며 연세가 지긋하신 분들은 무의식 중에 사용하고 있다.
"알라"라고 하면 닭의 알, 새의 알을 연상하여 여성분들은 듣기 싫어 하면서 사용을 자제하고 있다.
닭걀, 메추리알, 오리알, 거북이알, 악어알등 동물의 알과 사람의 알이 함께 사용되었으니, 못마땅하고
거부감이 있다.
아리 쓰리 알라리(아라리)도 마찬가지다. 동물들과 똑같이 접미어"리"가 사용되어 거부감을 느껴
사라져버린 고어이다. 인간과 동물 함께 "알" "리"를 사용함으로서 거부반응에 의해 새로운 낱말이
생겨 아리는 아주머니로, 쓰리는 싸나이로, 알라리는 어린이로 변하였다.
을씨년스럽다, 몹쓸년은 여자를 비하하는 말임을 알 수 있고, 년은 여자를 부를 때 사용한 말이었고,
년의 앞에 몹쓸과 을씨라는 합성어에 의해 비하됨을 알 수 있고, 년은 한자의 여자여, 계집여로 음이 바뀌
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문란한 이야기지만, 아저씨,아씨에서 아저씨는 남성을 아씨는 여성을 나타낸다.
싸납다 싸우다 싸울아비에서 싸나이가 되고 아이의 씨앗에서 아저씨라는 호칭이 생겼음을 알 수 있다.
씨앗이라는 단어도 정자와 난자를 지칭한 것으로 인간과 동,식물 함께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고,
현대어의 씨앗은 식물의 씨앗을 강하게 뜻하고 있다. 씨돼지, 씨암닭, 씨받이는 사람 동물 모두 사용되었
음을 알 수 있겠다.
한자가 생기면서 부인, 여성, 부부, 남편, 남자, 여자, 유아, 남아, 여아로 바뀌고 있다.
한자가 사용된지는 불과 3,000~4,000년 밖에 되지 않고, 인류가 몇십만년이라고 볼 때 삼사천년은
짧은 시간이고, 삼사천년 전에는 순수 전통어휘들만 사용했다는 것을 의심의 여지가 없다.
후계자, 세자, 대통을 이을 왕자, 장자, 장손, 천자의 아들인 "알라"는 이슬람의 유일신 알라신으로
이어져 오고, 이집트에서도 "라"는 태양의 신으로 나타난다.
또한 알라신은 알라스카의 최고지도자로서 나타난 것이다.
"알라"는 장차 국가를 이끌어가고, 중대한 나라의 일을 이끌어 가야 하므로, 하늘과 태양에 비유하고
신격화하였던 것이다. 벌의 세계와 비유하면 장차 여왕벌이 될 애기벌은 로얄제리만 먹는 것과 같다.
이와같이 왕의 적통자 "알라" "라"는 떠오르는 위대한 태양으로서 묘사되어 신격화 된 것이다.
아리랑은 우리 고유의 전통민요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리랑이 아리아에서 우리나라로 들어온 노래가 아니라는 것이 증명됩니다.
우리의 고유민요인 아리랑이 아리아지방으로 전달된 것입니다.
우리민족이 아리아지방으로 갔다는 것이며, 나무막대기들고 그 쪽으로 갈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들이 나무막대기를 들었을 때 그들보다 강한 것을 들고 가야 그들을 이길 수 있고, 그들을 이긴
흔적이 언어와 문자에 나타났을 것입니다. 영어의 기원인 고대 패니키아문자, 그리스문자도 한반도인이
만들었다는 것이 증명될 것입니다.
"알" "라"및 우리의 언어 및 한반도의 지명이 BC 7000 ~ BC 4000년경 세계 곳곳에 우리의 언어와 지명
과 지도자의 신으로 나타남을 알 수 있다.
아리랑과 알라가 우리의 고유언어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의 고유언어가 이집트로 아리아로
유럽으로가서 위대한 문명을 이룩한 것이고, 그 문명의 시원지가 한반도임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외국어 속의 한국어.
1. 티벳어
두부 - 조푸, 간장 - 지렁(경상도사투리), 할아버지 - 할배(경사투리), 할머니 - 할매(경사투리), 부엌 -
정지(경사투리), 밥먹었나 - 밥무운나(경사투리), 밥먹어라 -밥무우라(경사투리), 맛있다 - 마시다,
변소 - 통시(경사투리)
2. 아메리카 인디언어
그네 - 그네, 꽃신 - 코신, 낫 - 낫, 다발 - 다바리(묶음의 경상도사투리), 네가람 - 나이아가라, 여자 -
가시나(경사투리), 딸, 저네들 - 데네, 신주 - 신즈, 지붕 - 덮이, 허깐 - 허갠, 도끼 - 토막, 여보시오 -
보시오, 이쁘다 - 이쁘나, 아버지 - 아파치, 나 - 나.
3. 수메르어
~가, ~을사용, 밭 - 받, 길 - 길, 아버지 - 아바, 아비, “님“사용(높임말), 하늘 - 아눌,
아눌님 아누님, 아빠 - 아빠, 우물 - 우문, 바람 - 바라,
"아눌"은 "알"이다. 엄마배의 동그라미, 새알의 동그라미, 해의 동그라미에서 하늘은 "알"에서
파생되었음을 알 수 있다.
4. 일본어
~요, ~다, ~네, ~까, ~가를 사용, 일본신화에서 우마시아시카비히코지노미코토 - 우마(엄마) 시아시(씨
앗이) 카(가) 비(핀) 히꼬지(흰꽃이) 노(조사) 미코토(신을 나타냄) 해석을
하면 엄마 씨가 핀 흰 꽃의 신을 나타냄. 다카미무스히노미코토 - 다(모든) 카미(곰신) 무스히(무서워하
는) 노(조사) 미코토(신) 해석을 하면 모든 곰신이 무서워하는 신을 나타냄.
일본천황의 축문에서 아지메 오게 오 오 오 오게를 반복해서 외운다고 한다. 아지메는 아주머니의 경상
도 사투리다.
5. 영어
god(신) - 갓, 굿. cook(요리하다) - 국, many(많다) - 많이, yes(예) - 예, mean(비천한, 부끄러
운) - 미안하다. bottom(기초) - 바탕, soot(검댕, 매연) - 숯, what(무엇) which(어찌) who(누
구) when(언제) why(왜) 영어와 한국어의 유사어는 이 외에도 매우 많이 있음.
영어는 우리민족이 만든 것 처럼 착각할 정도로 많이 있어 놀랄 정도다. 영국은 극서지방에서도 바다
건너 섬나라인데도 불구하고 극동 끝자락에 있는 한반도의 언어와 유사성이 있다는 것은 놀라지 않을 수
없다. 한가지 분명한 것은 우리의 말이 영국으로 갔느냐, 아니면 영국의 말이 우리나라에 왔느냐, 둘 중에
하나 일 것이다.
6. 인도, 드라비다어(한국어와 유사언어 1300개 있다고 함)
쌀 - 살, 벼 - 비야, 알 - 아리, 아버지 - 아바지, 엄마 - 암마, 도령 - 도련, 얼 - 얼, 꽁지 - 꼰티, 눈 -눈이,
목 - 말, 남(타인) - 남, 골 - 골리, 도랑 - 도라이, 나라 - 날, 바람 - 발리, 풀 - 풀
7. 마립간 - 거서간 - 고구려의 지방관리(간) - 징기스칸 - 안파견 - 아브라함 - 킹(영어)
최고지도자를 나타내고 (간 칸 견 함 킹 카) 모두 음이 비슷함을 알 수 있습니다.
안파견이 우리나라의 말로 구성되었다면 우리말로 해석되는 것은 당연하다. 안파는 아빠, 아버지이고
견은 굳게견으로 견고하다, 굳세다, 강하다에서 굳센아버지, 강한아버지라는 뜻이 되겠다.
8. 또한 아버지 아빠 어머니 엄마 불 피우다등은 유사 공통어로 사용되고 있다.
(위의 유사 언어는 사이버 게시판 발취)
여기에서 보면 한국어와 티벳어, 한국어와 인디언어, 한국어와 수메르어, 한국어와 일본어, 한국어와
영어에서 한국어가 세계의 언어 속에 살아 있다. 한국을 중심으로 각 나라마다 한국의 언어가 살아 있다
는 것이고, 한민족이 각 나라로 이동하였다는 뜻이 된다.
이것이 뜻하는 것은 한반도에서 가장 빠른 문명이 일어났다는 증거가 될 수 있다.
우리의 풍습 중에 정월대보름날 뒷산에 올라 동녁하늘에 달이 떠오르는 시기에 맞춰 장작과 나무를 쌓아
놓고달이 동쪽에서 떠오르면 장작더미에 불을 지폈다.
장작더미엔 불이 잘타는 것을 밑에 놓고, 장작을 얹고, 솔가지를 올려 연기를 크게 내었다.
보름달은 크게 떠오르고 그해의 소원을 빌었다.
뒷산꼭대기에 올라 주변을 바라보면 여기저기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동네마다 달불을 피웠던 것이다.
연기가 크게나면 장작더미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사람의 숫자를 또한 알 수 있기에 경쟁적으로
나무를 많이 해와야 했다.
연기가 크고 작음은 그 무리수가 많고 적음을 또한 나타내겠다.
사람이 많으면 장작을 크게 쌓아 연기가 크게 피어 오를 것이고, 사람이 적으면 장작더미를 크게 쌓지
못해 연기가 작게 피어 오를 것이다. 달불이 크게 피어오르는 산으로 가서 달불을 빼앗기도 하고 같이
어울려 놀던 풍습이 있었다.
달이 떠오르는 모습을 빨리 보기 위해 마을 뒷산에 올라 장작을 모아 놓고 달이 떠오르길 기다렸다.
재일 먼저 달떠오르는 것을 본 사람에게 그 해의 복이 있다는 얘기였다.
달불을 피워 놓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놀았고, 그 불이 다 타야 산을 내려왔다.
해마다 뒷산에 올라 정월대보름 달불을 피웠던 것이다.
해마다 뒷산에서 불을 피우던 그 풍습, 타고 남은 재에서 청동을 발견했을 수 있을 것이다.
해마다 뒷산에서 불을 피우던 그 풍습, 타고 남은 재에서 철을 발견한 것은 아닌지.
그래서 청동문화의 결정체라 할 수 있는 백제대향로, 황룡사동종(에밀레종의 6배)을 이 땅에서 탄생시켰다.
그리고 철기문화의 결정체라 할 수 있는 철정과 철갑옷을 이 땅에서 탄생시켰다.
석재문화의 결정체라 할 수 있는 다보탑과 석굴암을 탄생시키고
목재문화의 금자탑이라 할 수 있는 팔만대장경과 황룡사9층 목탑을 탄생시켰다.
그래서 고대에 청동무기와 철재무기로 무장하고 세계로 진출한 것이다.
그래서 우리민족의 언어를 전 세계에 남긴 것은 당연한 결과인 것이다.
고대에 청동과 철을 자유자재로 다듬었던 우리의 선조
그렇다면 우리민족이 세계문명을 이끌어 왔다고 보면 결코 허황된 망상은 아닌 듯 싶다.
세계 곳곳에서 우리민족의 언어가 발견된다는 것인데 독일어 영어 일본어 티벳어 중국어 인디언어
수메르어 이스라엘어에 우리민족의 언어가 발견된다는 것은 고도의 높은 문명을 가지고
갔었기에 가능할 것이다. 보다 앞선 청동기무기와 철제무기를 가지고 그들을 제압해야 그곳에서
살아 남을 수 있고 거기에 언어의 흔적을 남길 수 있었을 것이다.
인도의 언어에서 인디언의 말에서 수메르의 말에서 이스라엘의 말에서 독일의 언어에서 영어에서 우리
의 말이 발견된다는 것은 우리의 청동기문명과 철기문명을 세계 곳곳에 보급했다는 공식이 성립된다.
대륙의 한모퉁이에 붙어있는 한반도에서 어떻게 청동문명과 철기문명을 전할 수 있었겠느냐고 할 수
있겠으나, 철이라는 것을 발견한다는 것은 세계 어느 곳이든 가능한 일이다.
청동과 철의 발견으로 그것을 농사용기구로, 무기로, 생활도구로 우리민족이 가장 먼저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은 있는 것이다. "우리민족은 금속을 생활도구로 만들 수 없어"라고 단정 짓는 사람들은 한반도
문명은 중국에서 건너오고, 북방 남방에서 문명이 한반도로 건너왔다고 주장할 수 밖에 없다.
"우리민족은 금속을 가장 먼저 제련하여 생활도구로 만들어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가능성은
세계 어느 민족이든 열려있는 것이다.
한반도인들이 고도의 금속문명을 가지고 환국을 만들고 한반도인들이 유럽으로 아리아로 인도로 중국으
로 아메리카로 가서 세계로 진출한 민족이었다고 보면 역사의 미스테리 수수께끼는 풀릴 수 있다.
그것을 가능케한 원동력은 달맞이 불꽃놀이가 있었기에 가능했으리라 본다.
산 정상에서 불을 놓는다는게 요즘같으면 믿기 어렵겠으나 석유와 전기가 없는 시절은 밥짓는 것과 난방
의 주땔감이 나무였기에 산에는 낙엽과 나무가 지금과 같이 많질 않았습니다. 산불이 번지지 않도록
구덩이를 산정상에 파거나 산불의 위험성이 있는 곳은 청석이라고 하여 평평한 넓은 돌 위에서 달불놀이
를 하였습니다.
달맞이 불꽃놀이에서 청동과 철 금을 발견할 수 있었을 것이고 이를 계기로 금속을 제련하는 기술이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일어날 수 있는 것이고 어느 민족보다 앞선 금속제련기술은 많은 변화를 가져왔을
것이 분명합니다.
영국의 산업혁명은 영어를 세계 공통어로 만들었으며, 과거 우리의 금속제련혁명은 한반도의 언어를
세계속에 심을 수 있었다고 봅니다. 영국과 미국의 문명발달로 인하여 한국어속의 영어는 텔레비젼
비디오 라디오 밀레니엄등 첨단산업분야에서 한국어에 살아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의 말을 외국에 심는
다는것은 여간 힘든 일이 아님을 알 수 있겠습니다.
세계 4대 문명속에서 한반도의 언어가 나타나는 것은 우리의 고도로 발달된 선진문명을 가지고
한반도인이 무리를 이루어 그 곳에 정착했다는 증거가 되는 것 입니다.
세계 모든 나라의 언어 속에 한국어가 살아 있다라는 것은 고대 한국인들이 무리를 이루어 (약 10 ~ 100
명) 지구 곳곳으로 이동하여 세계의 문명을 꽃피우고 그 지역민들에 동화 흡수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속도구로 농사를 짓으니 먹을 것이 많아지고 먹을 것이 많아 지니, 자연적으로 인구는 늘어나고 인구
가 늘어나니 다른 지역으로 개척을 하여야 하고, 그래서 농사짓기 좋은 비옥한 평야를 찾아 개척을 하며
민족의 이동이 이루어 졌을 것입니다.
이집트의 카이로는 아랍어로 알 콰히라이고 승리라는 뜻이며 우리말로는 애기를 낳다라는 뜻이 되겠
습니다.
중국의 황하는 알라하이고, 위대한물입니다.
황제의 황은 알라이고, 제는 제사를 뜻하겠습니다. 위대한 하나님의 태양신인 알라께서 제를 올린다
라는 뜻이 되겠습니다. 제에서 영어의 제우스가 파생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경상도 말에 "와이카노"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은 와는 왜, 이는 이렇게, 카는 독하게, 노는 성내다로,
왜 이렇게 독하게 성내느냐! 라는 뜻이고, 상대를 꾸짖을 때 사용하는 말입니다. 바로 이 "카"가 (칸 간
킹 견 함)으로 변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 카지 마라 카~이"는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지 않느냐!를
강하게 표현했습니다. 또한 카는 고추 따위의 독하게 매운 것을 먹고 "카"하고 소리냅니다.
카에서 칼이 파생되었다고 봅니다.
이집트신화에 따르면 땅의 신 게브와 하늘의 신 누트의 사이에서 오시리스, 이시스, 세트, 네프티스의
2남 2녀가 태어났다. 최초의 왕 오시리스는 여동생 이시스를 아내로 맞아 백성들에게 농사를 가르치고
도구를 만드는 기술을 발명하고, 최초의 사원을 세우는 등 평화롭게 나라를 통치했다.
질투에 불탄 동생 세트는 형 오시리스를 살해하고 그 시체를 전국토에 뿌려 버렸다. 남편을 찾아 나선
이시스는 여동생 네프티스의 도움을 받아 오시리스의 몸을 모두 찾아 내어 모든 기적을 가능케하는
그녀의 마술적 힘을 동원하여 다시 남편을 환생시키고 이들 사이에서 호루스가 태어난다.
"오시리스"는 글자 그대로 오시다의 오시리이며, "이시스"는 두번째를 나타내는 이이고 "세트"는
우리의 말 세째이며, 네프티스는 넷째와 연관이 있습니다.
"호루스"는 홀몸, 홀아비, 호로자식등에서 홀로, 혼자라는 뜻이 되겠습니다.
신화에도 나타나듯 농사짓는법, 도구만드는 기술, 사원을 세웠다는데, BC 3200년에 고도의 기술을
어디에선가 이집트로 가지고 갔다는 결론이 납니다.
배달국 "구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나라를 뜻하는 단어로 만주 - 구르니, 슈메르 - 구르,
고구려 - 구루, 충청도 부여 - 구드레, 백제 - 구다라, 경상도 이야기 자주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어릴적 풍물놀이를 동네 어르신들이 했는데, 징, 꽹과리, 북, 장구를 치며 덩실덩실 춤을 추면서 놀았
습니다. 요즘 풍물은 악기만 두드리면서 악기소리만 내는데, 그당시 어르신들은
"여~여구려~지시~너어~"라는 소리를 하고, 악기를 두드리고, 다시 반복해서 5회 ~ 7회정도 하는 것을
보았는데, 그게 무슨 뜻이냐고 물어보니, 모른다는 것입니다. 윗대 조상들이 하는 것을 보고 동네
어르신들도 뜻도 모르고 풍물놀이를 하는 것이고, 저 역시 조상들이 불렀던 노래여서 그런지 아직까지
잊혀지지 않고 "여~여구려~지시~너어~"를 뜻도 모르고 머리속에 간직하여 오고 있습니다.
이것을 풀어 볼까합니다. 구르니,구르, 구루, 구다라, 구드레 와 구려 모두 음이 비슷합니다.
백제에서 "구다라"는 "큰나라"라고 해석한다는데, 그럼 구르니, 구르, 구루, 구드레, 구려도 큰나라로 해석
할 수 있겠습니다.
사전과 옥편을 찾아보니 구는 크다라는 뜻이 있고 려는 무리려입니다. 큰무리로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여~여구려~지시~너어~" 이것을 "려~려구려~지시~너어~"로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을 해석하면 "무리 무리 큰무리 지으세"로 됩니다. 동네사람들 모두 모여 즐겁게 놀아 보세라는 뜻이
담겨있다 하겠습니다.
바로 이 무리가 큰무리가 되어 왕이 생기면 나라가 됨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배달국의 구려는 큰무리이며 큰나라라는 뜻이 되겠습니다. 녹도문을 우리가 만들었다면 무리려
를 빼먹을리가 없었을 것입니다.
고구려, 고려는 구려를 계승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려"의 한자 구성은 물수, 들입, 벼화, 마시는 그릇작으로 구성되어 물을 들여 벼를 재배해서 먹는다라는
뜻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논에 물을 가두고 벼를 재배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환국은 한자로 씩씩할환 굳셀환인데, 나무목에 펼선입니다. 환자의 옛글자를 게시판에 못올리겠는데
펼선의 글자 구성을 살펴보면, 대장장이가 금속을 펴는 그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나무가 있는 시원한 그늘에서 대장장이가 금속을 펴는 그림으로 씩씩하다고 했을 겁니다.
금속을 두드려 얇은 판을 감은 그림으로서, 환국 (BC 7200년) 전에 금속을 가공하는 기술이 있었다는
증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환"이라고 하는 것은, 금속가공기술은 하늘의 뜻이기에 하늘에서 환이 생겼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쉽게 해석이 된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감사합니다.
야후에서 퍼 왔습니다.(whdrbs2005 의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