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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빛단 문인회/고운글 문학회"
 
 
 
카페 게시글
* 맑은하늘 작가 서재 어떤 사랑 1 (단편소설)
맑은하늘 추천 0 조회 17 25.03.27 23:45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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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3.28 01:02

    첫댓글 소설을 써보려니
    이거 장난 아닌데요~~ㅎ
    많은 시간을 요구하는 소설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싶네요
    이건 제가 겪은 실화 입니다
    어떤 사랑을 만나서 이별하기까지의 싱글맘 얘기
    흥미 있게 읽어주세요~~^^
    내일은 그남자를 만난 얘기를 써 볼게요

  • 25.03.28 07:03


    등 따시고 배부르게 살아온
    평범한 사람은 삶의 애환을 모르지요!
    남을 이해하고 배려함은 아량 이전에
    산전수전을 겪어야만 알 수가있지요!
    그래서 박수와 갈채라는 단어의
    차이점이 있지요!
    어렵게 살아내신 삶에 갈채를 보냅니다.

  • 25.03.28 08:40


    그렇습니다 맑은하늘 작가님!
    예전 영화에 나오는것 처럼
    소설가 집 휴지통엔 구겨진
    원고지로 가득했듯이 쓰고 또
    지우고를 수없이 반복하지요!
    가장 좋은 스승은 모방이구요
    그보다 더 좋은 스승은 연습이지요!
    1) 소설은 대화체 중심이다
    2) 도입 부분에 핵심을 서술한다
    3) 서술은 주어와 내용의 목적이 중심이다
    4) 대회체는 " "로 구분한다
    5) 독자를 위한 이해도에 치중한다
    6) 반전을 줘서 흥미를 돋군다
    7) 협곡의 물처럼 진행이 빨라야한다
    8) 시는 은유적, 수필은 서술적
    소설은 직설적으로 표현한다.
    이렇게 연습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 작성자 25.03.28 07:35

    좋은 가르침 입니다
    이야기로 글을 쓰자니 기호를 쓰는게 성가신 생각에 그저 생각나는 대로 쓰고 있네요
    뭐 아직 소설이라고는 말할순 없어요~^^
    그 남자를 만나면서 부터의 전개는
    이야기식으로 써 보러 하는데 쉽게 써질까 모르겠지만 한번 해 볼게요~
    관심에 감사드려요~^^

  • 25.03.28 22:03


    넵, 응원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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