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몇년만인지 모른다. 까막득하다.
대한민국 육군이 우리 육아원을 후원하려고 찾아온 건,
최근 10년간은 없었던 반가운 걸음이었다. 겨울햇살이 눈부셨던 지난 12. 29. 오전이었다.
너무도 고마웠다.
지난 12. 29. 선수현 대대장님과 주임원사님을 비롯해 용사 6명,
보기만해도 마음이 편안하고 늠름하기가 그지없다.
국민을 사랑하는 군인, 국가를 사랑하는 군인,
가까이 바라다본 그들의 모습이 왜그리도 멋있는지...
다음에 빈손으로 오더라도 더없이 반가울 그들,
그대들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육군입니다.
첫댓글 대한민국 육군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