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을 받아들이는데 10년 이 걸렸다 사고도 어린아이처럼 자라지 않았고, 사람들 속에서 소통도 되지않아 나는 그림을 보낸다 이것밖에 한게 없으니까 시쓰고, 그림 그리는 일, 기타치고, 노래 부르는거 이것이 내게는 대화고 소통이다 내가 지금까지 갈망한건 어디서? 무엇이 어떻게 고장나서 이러한 현상이 오는지 누구에게도 들을 수 없었다 하지만 단,한분만이 해답을 주셨다. 수많은 질문과 문제 제기는 답을 찾아가는 길이며 결국은 그 질문에 해답을 얻게된다.
첫댓글 시간을 내어 대화를 나누고 셔로 마음을 나누며 멀어졌던 발길을 한 걸음 씩 더 가깝게 다가 가서
막연한 이해를 바라기 보다 함께하는 시간을 통하여 건강한 삶을 함께 나누어요
서진님 어제 만나서 무지 반가웠어요 잘 도착 하셨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