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니앤가이 코리아입니다~!
지난번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하던 패션의 대행사
서울패션위크 FW 15시즌에 저희 토니앤가이와 레이블엠이 어김없이
공식협찬을 했습니다.
스테이지도 중요하지만 백스테이지에서의 철저한 준비도 빠질 수 없죠.
정말 춥고 바람부는 날씨임에도 열심히 스타일링을 해주신
토니앤가이 헤어아트 팀에게 박수!! 짝짝짝! 


DDP
제 3관 백스테이지에 들어가는 백스테이지 아트팀!
정말 추웠는데 반팔로 들어가시는 패기.. 대단합니다..!!

chez HEEZIN 디자이너의 패션쇼입니다.
굉장히 발랄하고 깜찍한 컨셉의 쇼였는데요
테마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컨셉인것 같더라구요
헤어스타일도 개구쟁이, 귀여운 이미지로 러프하게 몇가닥씩 땋는 작업으로 진행했어요




머리를 다 땋아서 돌돌 말았어요
여기 있는 모델들이 다 앨리스같이 깜찍하네요

아래는 티백(ti:baeg)의 벡스테이지
굉장히 세련되고 이쁜 디자인의 코트가 많았어요


머리를 사이드로 나눠 다이아몬드 형태로 나눈 다음
다시 하나로 모아서 만든 로우 포니테일스타일이예요
개인적으로 깔끔한게 맘에 들고 패션 디자인하고 잘 어울렸어요


이번 패션위크에도 백스테이지와 스타일링에 큰 공을 세우신
우리 성수빈 강사님 !!
백스테이지에서도 능숙한 손놀림으로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남자 모델분들이 많이 등장한 이 쇼는 소윙 바운더리스(sewing boundaries)입니다.
박지운 김원중 남주혁, 그리고 하얀 얼굴과 머리, 파란눈을 가진 미국 모델 폴 크래덕 등
많은 남성 모델들이 참여를 했습니다.
눈 호강 해볼까요..ㅎㅎ..







길쭉 길쭉~~

살짝 헝클어진 머리로 자연스럽게 표현한 헤어스타일
아래는 모델 박지운과 김원중의 대화에 껴들어보았습니다
.
티비에서 볼땐 몰랐는데 정말 얼굴이 주먹만하고
눈코입이 정말 크더라구요(얼굴에 비해)
순간 본인이 오징어가 된다는 말이 이런 뜻이군요? ㅠㅠ

이번 백스테이지에서의 일등 공신 제품은 역시 레이블엠 헤어스프레이!
순간 고정력도 좋고 스타일 수정에도 좋은 이 제품은 용량도 큽니다!!
하나 갖고 있으면 오래오래 쓸 것 같네요


이번 백스테이지와 스타일링 참여에 아낌없는
도움을 주신 토니앤가이 지점 분들과
강사샘! 스텝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토니앤가이 코리아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