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쓰시는 분들도 있고 2년이나 쓰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물론 관리의 차이와 들으시는 음악의 장르의 차이도 있겠죠
참고로 여기서 사용시간이란 이어폰이 아예 안나오는 시간이 아니라
이어폰이 최고의 음질을 내는 시간입니다
이거야말로 개인적으로 많이 다릅니다
제친구중 888같은 비싼 이어폰을 6개월정도만 쓰고
음이 이상하다고 버리는 넘이 있습니다
물론 그넘은 777의 최대볼륨에 베이스 최대로 넣구 듣기는 하나
그래도 888은 888이더군요 (내가 듣기엔 좋기만 하던데 ^^)
참고로 고급 이어폰에 베이스는 정말 최대의 적이라고들 합니다
어느 이어폰이나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고급이어폰에서는
베이스많이 넣구 들이시면 이어폰의 수명이 줄어듭니다
진동판에 무리를 많이 주게되면 금방 망가집니다.
한번 고장난 이어폰은 원상태루 수리하기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리구 음악을 다 듣구 기계를 끄실땐 항상 소리를 점점 줄이시면서
0까지 만드신후 종료하시는게 좋답니다 이게 이어폰에
무리를 덜 준다고 합니다 그러나 저도 이런건 안합니다 ^^;;
진짜 이것저것 할께 많죠 그러나 이건 어디까지나 이렇게
해주면 좋다입니다 저도 이렇게 까지는 하지 못했습니다
보기만 해도 알겠죠 얼마나 엄청난 인내력이 필요한지 ^^;;
시간도 꼭 6기간 이렇게 지킬 필요는 없습니다
더많이 해도 더 적게해도 상관은 없을듯 다 개인차이 입니다
다만 에이징은 꼭 해주는게 좋습니다 이건 확실합니다
에이징한것과 안한것의 음질차이 실제로 있습니다
수명에도 관련있구요 그러니까 에이징은 하는게 좋습니다
그러나 너무 에이징에 메달리면 짜증나죠 그러니까 적당히~~
위방법은 제가 알고있는대로 알려드린겁니다
이방법이 꼭 맞다 이런건 아닙니다 다만 참고가 됐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