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8일 15시 승기천의 표정
요새 회사 파업중이라 일찍퇴근하니
시간있는김에 카메라 들러메고 또 나서본다.
도착한 11공구엔 어느새 만조로 물은 드 넓은 갯벌을 다 덮어버렸고
조금남은 갯벌엔 갈매기떼 수백마리와 물새떼 300여마리정도로 보여지나
해안 철책선땜에 사진은 담을수가 없어 아쉬웠다.
15시 30분 승기천으로 이동하니 오리들이 놀고있다.
오리들 먹이잡으러 수영하는 모습으로 잠시 웃음을 가져본다.
물구나무 선수들인가보다...ㅎㅎ
섬 가운데에선 저어새 어미 새끼들이 모여
더운 여름속 휴식중이었다.
저어새 14마리 발견되다.



첫댓글 와~~ 멋집니다. 저러구 있는 녀석들 언제나 만나볼수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