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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1 |
Type 2 |
Type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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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수축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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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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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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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
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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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변형 |
소 |
대 |
소 |
1) 맞대기 용접
박판을 제외하고 다층용접에서 횡수축량은 용착금속량이 증가함에 따라 증가하지만 그 증가율은 점차로 감소하다. 이것은 기 용착된 금속이 새로 용착되는 금속의 수축을 저지하는 정도가 점점 증가하기 때문이다. 횡수축량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Root 간격과 홈의 형상이며, Root 간격이 넓을수록 수축은 커지고 X형 홈형상보다는 V형 홈형상이 용착금속과 폭이 크므로 수축이 크게 발생한다.
2) 필릿용접
필릿용접의 횡수축량은 맞대기용접의 횡수축량에 비해 매우 적게 발생된다. 이것은 평판 위에 비드용접과 같이 횡수축을 모재가 구속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용착금속량 또는 각장이 클수록 횡수축량도 크게 된다.
나. 각변형 간이 예측
1) 맞대기용접
후판용접에서 모재의 표면과 이면의 용착금속의 비대칭, 표면과 이면의 용접순서의 차이, V형 홈용접의 경우 표면만을 용접금속의 채움 등에 의해 모재의 두께 방향으로 불규칙한 온도분포가 생성되어 서로 다른 횡수축을 유발되어 각변형이 발생한다. 또한 다양한 용접시공 조건으로부터 용접 각변형을 일률적으로 예측하기 어렵다. 따라서 여기서는 X형 홈용접에서 표면과 이면의 개선의 비대칭 정도에 따른 각변형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조건을 보면, 표면 : 이면이 6:4이고 만약 이면 가우징 작업을 고려한다면 7:3 정도가 적당하다. 그러나 최근 기존 연구와 동일하게 표면과 이면 비율로 용접한 결과 약간의 차이가 있다는 연구도 있어 실제 적용치는 실험을 통해 검토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된다.
다. 종수축 간이 예측
종수축은 용접길이의 약 1/1000 정도로 횡수축량에 비해 매우 적다. 이것은 종수축을 모재가 구속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용접길이가 길고 부재의 중립축과 용접부가 떨어져 있는 경우에는 종수축에 의한 종굽힘변형이 발생한다. 따라서 이러한 종굽힘변형을 예측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식이 필요하다.
5. 용접변형의 경감과 방지대책
용접변형을 체계적으로 제어하기 위해서는 구조물의 형상과 작업조건에 따라 변형방지대책을 적용할 것인지 아니면 교정방법을 적용할 것인가를 계획하고 그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도 검토해야 한다. 또한 용접변형을 방지하기 위해 과도하게 변형을 구속하는 경우 용접부에 균열이 발생됨으로 주의해야 한다.
1) 설계상의 대책
용접부 저감, 이음부 위치 및 형상 변경, 구조 변경, 형상 사용에 의한 강성 증대
2) 용접 시공상의 대책
용접 입열량의 저감, 용접법의 변경, 용접 순서, 적층법의 변경, 치공구 사용
3) 역변형법 적용
위의 대책 중에 용접 설계와 시공상의 대책으로 용접변형을 일부 경감시킬 수 있지만 근본적으로 변형을 방지할 수 없다. 용접순서를 이용한 용접변형 경감방법은 구조물의 형상에 따라 다르나 선박건조를 위한 소조립 공정에서는 용접 순서가 용접변형의 크기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았다.
치공구(지그)는 부재를 고정시켜주는 역할도 하지만 용접변형 경감 및 방지대책으로 사용된다. 소규모 지그(그림 3)를 이용하여 용접변형을 방지하기 위해 용접제작 현장에서 적용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대형 지그를 이용한 용접변형 방지대책을 적극적으로 적용하려는 경향이다.
종굽힘 변형은 주로 용접길이가 길고, 부재의 중립축과 용접부가 일치하지 않을 대 발생하는 변형으로 선체의 종굽힘강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T Built_Up재 용접시 많이 발생한다. 이러한 종굽힘변형을 방지하기 위해 용접과 동시에 웨브 상부를 고주파 가열함으로 역모멘트를 발생시켜 종굽힘변형을 방지하는 방법을 일부 대형 조선소에서 적용하고 있으며, 대량 생산 라인을 구축하여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지그를 이용한 종굽힘변형을 방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그림 4와 같이 동일한 길이와 단면에 대해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변형 상태를 연구하였다.
(1) 전혀 구속하지 않은 경우
(2) 정반에 부재가 밀착하도록 위에서 하중을 가한 경우
(3) 약간의 역변형이 발생하도록 하중을 가한 상태에서 용접하는 경우
(4) (3)번의 경우보다 더 많은 역변형을 준 상태에서 용접하는 경우
이 때의 종굽힘변형량을 보면 구속하더라도 역변형을 주지 않으면 용접변형 저감효과가 없으며, (4)의 경우가 제일 작게 발생하여 적절한 역변형을 주는 것이 필요함을 알 수 있다.
그림 3 용접변형 방지용 지그 그림 4 구속방법과 종굽힘변형 방지효과
그림 5는 (4)의 경우에 있어서 용접 후 구속을 제거하는 시간에 따라 종굽힘변형량의 변화를 검토하기 위해 실험을 실시한 결과 부재의 온도가 실온으로 냉각되었을 때까지 구속을 실시해야 종굽힘변형을 방지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생산량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대량 생산을 하는 경우 적절한 방법이라고 할 수 없다.
지그를 이용하여 각변형을 방지하는 방법으로 그림 6과 같이 스트롱백의 간격에 따른 각변형량을 보면 스트롱백의 간격이 짧을수록 각변형이 작게 발생하여 부재를 고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스트롱백을 적절히 상용함으로서 각변형량을 저감시킬 수 있다.
그림 5 종굽힘변형과 구속제거 시간 그림 6 각변형과 스트롱백 간격
그림 7은 각변형을 방지하기 위해 필릿용접부가 인장응력이 걸리도록 구조물을 위로 볼록하게 역변형을 주었을 때 인장응력의 크기에 따라 각변형 효과가 다르게 나타났음을 알 수 있다. 한편 구속 지그의 제거시간은 용접 후 바로 제거하여도 각변형 방지 효과가 있다. 이는 종굽힘변형 방지를 위한 지그 제거시간과는 대조적이다. 이것은 각변형의 발생 메카니즘이 부재의 두께 방향의 온도분포의 차이에 의한 것으로 두께 방향의 온도 차이는 용접 열원이 통과 후 짧은 시간에 두께 방향의 온도 분포가 거의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반면 종굽힘 변형을 유발시키는 온도분포는 길이방향으로 길고 장시간 온도의 차이를 가지고 있음으로 용접부가 실온에 가까워질 때까지 구속해야 한다.
그림 7 각변형방지를 위한 역변형 지그
6. 용접변형의 교정대책
용접변형은 어디까지나 방지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나 여러 가지 방지대책을 수립하여도 허용범위를 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경우 변형교정을 실시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방법은 소성가공에 의한 프레스나 롤러에 의한 교정은 정형화된 구조물에 많이 사용하며 선상가열방법은 구조물의 두께, 재질 그리고 용접변형의 형상에 따라 다양한 가열패턴 등이 있다. 그중에서도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은 박판이고 구조물의 일부에 발생하는 변형으로 가열원의 열량과 가열방법에 세심한 배려와 노하우가 필요하다. 처음 교정작업의 계획이 잘못 수립하는 경우 영구적으로 구조물의 변형을 교정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며 일부 변형을 교정하면 다른 부분에 변형이 이동하는 경우도 발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