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내의 Grand Canyon Village 근처에는 식품이나 일용품을 파는 마킷을 비롯해서 우체국, 은행, 자동차 정비소, 주유소, 세탁소, 간이진료소등이 모두 구비돼 있어며 여름철에는 Tusayan 에서 취사에 필요한 프로팬개스를 구입할수 있다. 숙박시설도 공원내부에 여섯군데나 모텔이 있어서 미리 예약을 한다면 걱정할 것없으며 예약은 인터넷 상으로 하면된다. 아래의 숙소는 적어도 2달 전에 예약을 해야한다.
Maswik Lodge, Kachina Lodge, Thunderbird Lodge, El Yovar Hetel, Yavapai Lodge, Bright Angel Lodge,
(안내 정보 얻는곳) http://www.grandcanyonlodges.com
공원내에 있는 모텔이 만원일 경우 Tusayan 에도 아래와 같은 모텔들이 있으니 이곳에 예약하면 공원안이나 별차이 없이 관광에 편리하다.
(안내 정보 얻는곳) http://www.tusayanhotels.com
첫댓글 이런 여행을 원하는 친구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겠다. 영어에 익숙치 않고 현지 사정에 어두은 우리들은 패키지 여행시 그랜드 캐년의 가장 안전한 곳에서 잠시 머물다 오는 정도가 되겠다. 이제 모두들 나이 들어서인지 위험하고 모험을 요구하는 그런 여행보다는 비교적 편한 여행을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인 추세 같다. 아무튼 친구 덕분에 좋은 구경 잘 했다.
40대로 돌아 가고픈 심정이다. 태성이 친구 말대로 이제 모두들 나이가 들어서인지 위험하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구나. 다음 코스가 기대된다.정식
친구야 벌써 겁먹었냐? 아래로 내려가지 않고 위에서만 구경한다면 1박2일이면 충분하다. 나의 계획은 친구들과는 다르다. 나는 꼭 한번 내려가고 싶다. 그럼 우선 9곳의 셔틀버스가 정차하는 View Point 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소개한다. 내일이 이곳 미국 추수감사절이라 손님들이 우리집에 와서 저녁식사를 하거든 주말에 또 올릴께. 많이 기대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