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사업목적
○ 2009 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 기간 중 울진의 친환경유기수산의 도약기반 정립을 위한 관내 수산 현장 방문 및 현황파악
○ IFORM 유기수산 전문가를 초청 수산관계자와 울진 양식업계 및 수산 종사자를 대상으로 유기수산 기술과 인증절차에 대한 연찬으로 울진군내 유기수산업의 확대와 초석마련.
2. 사업개요
◯ 기 간
2009. 04. 01(수) : Vitoon Panyakul 입국 / 경기도청 방문
2009. 04. 02(목) 09:00 ~ 17:30 : 수산식품 박람회 참관 / 울진이동
2009. 04. 03(금) 09:00 ~ 17:30 : 관내 수산현장 방문
2009. 04. 04(토) 09:00 ~ 12:30 : 조찬(울진군수) / 연찬회 / 서울이동
◯ 장 소
울진군 내 수산 현장 / 후포면 경북요트협회 회의실(1층)
◯ 주 최
울진군 / 환경농업단체연합회
◯ 후 원
2011 제17차 IFOAM 세계유기농대회 조직위원회
◯ 방 문 :
IFOAM(International Federation of Organic Agriculture Movements
국제유기농업연맹) 유기수산 그룹이사 Vitoon Panyakul 외 5명
세계유기농대회 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 서종혁,
환경농업단체연합회 회원사업팀장 장상준
국제연대팀장 장혜선
홍보팀장 정영기
통역자
◯ 참석대상 : 50명
- 관계공무원, 전문가, 어업인 단체, 학계, 양식어업인 등
◯ 세부 일정표
◦ 첫째날 (4월3일)
․ 09:00~17:30 : 관내 양식장 등 현장 방문
◦ 둘째날 (4월4일)
․ 07:30~09:30 : 만찬
․ 09:30~12:30 : 연찬회
3 결과
○연찬회 성과
- IFOAM 유기수산그룹 이사로 민병서, 김종만 박사 입회
- 2009 울진엑스포에 Vitoon Panyakul 이 대표 Earth Net Foundation (태국의 제일 유기농 운동 단체)의 박람회 참가
- 울진군 수산양식업 중 일부는 유기수산 인증 가능성 보임.
파이 서비스가 종료되어
더이상 콘텐츠를 노출 할 수 없습니다.
자세히보기
○현장방문 결과
- 유기수산의 범위는 양식업 및 연근해안 포획업을 포함
- 수산자원조성 차원의 치어방류사업은 농(어)민을 위한 사업으로 기대효과 큼
- 미역의 채취업 등은 구역 순환 채취 등의 기준마련으로 바로 유기수산으로 인증 가능
- 육상양식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유기농업에서 같이 첫째. 집약양식 배제(적정규모의 수조와 양식 마리 수), 둘째. 사료에 관한 규정(사람이 섭취할 수 있는 것의 급여금지, 색소 및 항생제의 투여 금지, 부산물의 자원화 셋째. 농(어)가를 최대한 배려한 정책 등. 몇 가지 기준 마련(한국의 환경에 맞는 표준의 개발)
- 해송수산 : 넙치치묘(치어양식 및 자원조성용 방류)
- 정우수산 : 넙치성어 및 강도다리 양식
- 밝은미래수산 : 전복 치패, 성패 양식(치패 자원조성용 방류)
- 동해특성화연구센터 : 넙치 대구 강도다리의 양식개발 및 어가 보급
- 민병서 박사 연구동 : 넙치의 생육환경 개선(다단의 양식 수조, 해수순환, 천연항생물질의 개발)
- 경북민물고기체험관 방문 : 철갑상어 양식
- 울진친환경액스포 조직위(엑스포공원) 방문
○연찬회 결과
- 연찬회 참가인원 : 울진군수, 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장(김충곤), 민병서 박사, 김종만 박사 외 수산관계자 65명
- 세계유기수산의 개념과 동향을 공유(개념①해양의 동물과 식물, 미세조류, 바다식물 등이 포함 ②해수/담수/반 담수 등이 포함 ③생산자의 주체로 성립 ④생산에서 유통과정까지 전 과정이 범위 ⑤ 유기사료, 사료의 이력추적, 사육밀도, 가공공정에 의해 인증됨)
- 유기수산으로 가는 방법 (양어장및 양어장의 건설자재, 물관리, 종자의 번식, 육성, 사료급여, 수확과 유통 판매, 정책지원및 마케팅)의 공유
- 울진군내 수산양식업체 및 연구결과 등이 유기수산 인증 가능성 확보.
○질의 응답
- 울진군내 수산현장 방문소감
· 미역및 해초류의 인증은 무리없이 진행가능
· 해초류 외에는 집약적, 준집약적 문제 해결
· 항생제 사용의 중단은 양식밀도와 관련이 깊음.
· 고립된 형태 보다는 자연과의 교감 필요
· 지역내 우수한 전문가와 협력으로 연구 개발 활용
· 유기수산의 표준 정립 필요(환경과 어민의 경제에 균형 강조)
- 유기수산이란?-유기농업과 유사한 환경 (유기농업 : 작물=토양=동물, 유기수산 : 양식물=물=동물)
- 세계의 유기수산 인증규정 - 35개의 세계표준 규정이 있으며 28개는 민간운동단체 7개는 국가및 정부 규정.
- IFOAM에서 발간하는 "GLOBE FISH" 는 정책 및 규정 기술집으로 좋은 자료임.
- 세계기준 - 중국·미국·EU 는 가두리양식, 사육밀도, 사료와 분뇨, 양식폐수의 기준에 관한 논쟁중=자국의 환경과 조건에 부합하는 기준안 마련. 일천하지만 지금 준비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임, 유럽과 미국, 태국도 자국의 조건에 맞는 규정을 사용하고 있다. 한국의 조건과 기준을 정립하고 만들어 세계적 기준속에 공포하면 좋을 것임.
- 연안포획-유기인증가능, 심해포획-MSC에서 인증하며 유기수산 인증보다는 지속가능 범주에 포함.
- 유기수산에서 항생제의 사용유무 - 논쟁거리가 될 수 없다. 당연히 사용할 수 없다. 그러나 자연에서 득한 것, 천연무질은 사용가능.
- 곡물사료 투여시 인증관계는 - 유기곡식의 사용은 가능, 태국은 20%, 미국과 EU는 70%~80%를 규정하고 있지만 100% 유기인증 곡식의 사료사용을 주장하고 있으며, GMO사료는 사용 불가, NONGMO확인서의 첨부
- 육상동물부산물의 사용여부 - 불가능, 축산에서와 같이 같은 종의 사료화는 불가
- 육식성 어류의 양식문제 - 비의도적으로 포획된 해상동물과 가공부산물을 사용. 인간의 먹거리를 사료로 가져가는 것은 인간과 동물의 관계, 철학과 정신을 기준으로 할때 불가
- 태국의 유기수산 주도적 주체와 관계 - 민간분야(NGO), 사업자에서 주도 및 구체적인 활동, 정부는 지원의 역할로 협회구성 및 지원, 가공, 공급에 대한 인프라 구축, 인증비 제공, 마케팅 홍보, 박람회(BIO FACH) 참가 지원, 학계연구와 실용적 기술 연구비 지원 등이다.
- 유기농업(수산)의 정의 - ①공정, ②건강, ③배려, ④생태 표준은 정해진것도 있지만 생겨나기도 함. 결국은 환경보전에 도움이 되는 System을 이야기 함.
○ 향후 계획
- 국제 유기 수산 심포지엄 개최 (2009년 7월 28일(화) 장소: 한국해양연구원 동해연구소)
- Vitoon Panyakul (태국) 태국 Greennet 대표
- 스웨던 Grolink 아시아 컨설탄트 : 아시아지역 유기수산 전문가
(라오스, 캄보디아에서 유기수산 프로젝트 개발 및 진행)
- IFOAM 유기수산그룹 이사
- Deborah Brister 교수 (미국, IFOAM 유기수산 그룹 대표)
- 미국 미네소타대학 Institute for Social, Economic & Ecological
Sustainability의 유기수산 프로그램 담당자
- UN 관련 기관과 FAO와 유기수산 개발 프로젝트 참여
- 미국 유기수산 인증기준 수립 할 때 전문가로 참여
- Pino Lembo (이탈리아)
- 이탈리아 인증기관 (Institute for Etical & Environmental Certification (ICEA) 유기수산 담당자 / Experimental Station for the Study of Resources of the Sea (COISPA) 유기수산 책임연구원
- Stefan Bergleiter (독일)
- 독일 최대 유기농 단체 Naturland의 유기수산 담당 (양식 전문가)
- Humiya Sugino (일본)
- 일본 JONA 유기수산 담당자
- Toshi Takahashi (일본)
- 일본 JONA 국제인증 담당자
○ 기대 효과
- 2011년 IFOAM 세계유기농대회를 대비하여 한국 친환경수산업 기반 및 정책의 발전을 모색
- 국내외 관련 학계 및 산업계에 대한 홍보효과 거양 및 2009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의 성공적 개최 기반 마련
- 울진의 친환경유기수산물 생산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4. 참고자료(첨부:울진 유기수산 연찬 자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