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맵 학습 성공 사례>
1. 성전 역전으로 캠브리지에 합격! 에드워드 휴
"나와 다른 학생들 사이의 가장 큰 차이점은 아주 간단하다. 나는 생각하는 방법, 즉 어떻게 머리를 써야하는지 그 방법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 15세가 되던 해, 영국에서 치르는 'O' 레벨 시험에서 C와 D.. 이후 2년동안 배운 내용을 마인드맵으로 복습하여 전과목 1등으로 캠브리지 대학교 입학,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2. 산골 마을에서 나홀로 공부, 서울대 합격! 전지연
"암기가 잘 안될 때는 마인드맵을 그려 이해하면서 외웠다. 마인드맵을 이용하면 그냥 외우는 것보다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어 기억이 오래 남았다."
- 중학교 2학년 때 귀농하는 아버지를 따라 산골마을로 이사. 과외 없이 나홀로 공부하며 2007학년도 수능에서 최상위권 점수를 받아 서울대 경영학과에 진학하였다.
3. 국제 수능에서 만점받은 예일대생, 박승아
"마인드맵은 나의 몇 년에 걸친 노트정리 기술이 집약된 노트법의 절정이라 할 수 있다."
- 전세계 응시생의 0.01%만이 만점을 받을 수 있다는 국제 수능에서 만점을 받아 예일대에 특차 합격! 방송인 최명길씨의 조카로 방송에 출연하여 마인드맵으로 공부한 경험을 소개하였다.
4. 민사고 글쟁이의 글 잘쓰는 노하우! 이서린
"주제어와 관련된 단어를 마인드맵으로 그린 후 글쓰는 연습을 했다."
- 중학교때부터 고교 2학년때까지 백일장에서 받은 상장이 30개가 넘는 민족사관고 글쟁이 이서린양은 독특한 글쓰기 비결을 갖고 있다. 그것은 바로 주제어와 연관된 단어를 가지치기 하듯 적어 마인드맵을 그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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