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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3. 란쌍왕국 건국 파눔왕(라오어로: 쎗타)
1479. 고대 베트남왕국 침공(격퇴함)
1520,1540 1차 아유타야왕국 침공 (전쟁중 미얀마와 먼 수도를 비엔티안으로 이동)
1565,1570. 1차2차 고대 미얀마격퇴
1574. 3차 고대 미얀마에게 전쟁 패배및 복속(라오스를 도시국가로 찢어버림: 루앙프라방,비엔티안,남부 챰파삭)
1752. 루앙프라방주 미얀마에 복속
1778. 미얀마와 시얌전쟁중 시얌에서 루앙프라방 지배권 양도(미얀마 패배및 허파깨우<에메랄드 불상이 털리게 된 계기>손실)
1778, 1782. 비엔티안 남부참파삭 순서대로 시암에 부속국으로 편입
1805. 시암의 인질이였던 아뉴봉왕에 귀환 비엔티안 왕등극 (라오스 인들이 내세우는 고대 구국영웅?! 애 영웅이징?! ㅡㅡ;)
1828. 아뉴봉왕의 라오스 독립전쟁 그러나, 바로 시암 반란 진압(2만이나 되는군을 모시고 움직이셧다는데 !!결론은 버킹검!!) 왕 다시 인질
1829 . 아뉴봉왕 처형
1832. 라오족 시얌국민으로 강제 편입(라오스 인구감소)
1846~1892 라오스 전지역 시얌(샴)제국 지배 (현제의 랏따나 꼬신 왕조: 현제의 라마왕조)
1893. 10. 3. 프랑스-샴 조약으로 인해 메콩강 이북은 프랑스 식민지 인정
1942~1945 잠시 닐본 오빠들 지배 (2차대전 기간)
1949. 형식적인 프랑스에의 독립 (프랑스 식민지===> 보호령 변신)
1950. 라오스 공산세력등장 (파테트 라오 : 수파누봉 + 카이손 부이한) 내전시작
1959. 조건부 휴전및 연합정부 구성 (라오스 왕이 공산당을 강제 구인하려다 다시금 내전 시작)
1973. 2.21 우파정부군과 파테트 라오간 2차 휴전성립
1973. 9. 14 우파정부군과 파테트 라오간 연합정부 구성 합의 (베트남전에서 미군이 슬슬 발을 뻬고 있지요?! )
1974. 4. 5. 연립정부 발족 (말이 좋아 연립이지 미군 철수하고 결국 공산정부겟지요?!)
1975. 4. 13. 왕명으로 의회해산 (라오스 씨싸왇따나 왕자의 최후에 발악!!!)
1975. 5. 9. 연립정부 우파 국외망명시작 (베트남전에서 공산당이 이겻지비요?!)
1975. 8.23. 파테트 라오군 비엔티안 입성
1975. 12. 1. 라오스 국왕 하야성명 발표 (나가려고 나가는게 아니라 쫃겨서 하야겟지비용... 하여간 비운에 왕자)
1975. 12. 2 라오인민주의 공화국 선포
1975년 북한과 수교
1995년10월부터 우리나라와 수교
비엔티엔
▶ 탓루앙 사원:라오스에서 가장 신성하게 여겨지는 불교 유적으로 국가의 상징이기도 함.
▶ 왓 파깨우:왓 씨싸껫 맞은편에 있는 사원으로 현재는 불상들을 전시한 박물관으로 사용.
▶ 시사케트 사원:위앙짠의 오래된 사원 중의 하나로 군주들이 국왕에게 충성을 서약했던 장소이기도 함.
▶ 딸랏 싸오:위앙짠에서 가장 크고 활기가 넘치는 시장.
▶ 라오스 혁명 박물관:라오스 역사 박물관이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크메르 조각과 라오스의 역서에 관한 사진과 그림을 전시 하고 있음.
■ 비엔티엔 ■
비엔티엔은 메콩강변에 자리잡고 있는 라오스의 수도이다. 여행자들을 사로잡는 이 도시만의 매력은 유럽과 아시아를 한곳에 조화시켜 놓은 독특한 분위기이다.나무가 늘어선 가로수길과 프랑스 식민지 시대의 거주지 그리고 각종 불교사원들은 중앙 비엔티엔의 풍경을 압도하며, 독특한 그들만의 분위기를 불러일으킨다.
에메랄드 블상과 파방을 모셨던 왓 파깨우 박물관
비엔티엔에서 가장 오래된 왓 씨사켓 사원의 불상들
탕원 유원지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아름다운 남능강 탕원 유원지에서 선상 중식
▣ 소금마을 ▣
바다가 없는 내륙국인 라오스이지만 놀랍게도 소금이 채취된다.
이곳에서 나오는 소금은 바다에서 채취한 소금보다 순도가 높은 암염으로 식염 원료나 공업원료로 쓰인다.
▣ 국립박물관[LAO NATIONAL MUSEUM] ▣
비엔티엔의 중심부 문화의 전당 맞은편에 자리하고 있는 국립박물관은 1925년 프랑스 식민시절 건축되었다.프랑스 식민지풍의 건축양식으로 프랑스 지배하에 사용되었으며 1945년 라오스가 독립함에 따라 새 국가에 대한 건국회의가 이곳에서 개최되기도 했다. 왕궁으로도 잠시 쓰여졌으며 각 정부 부처로 사용을 하다가 1985년 혁명박물관으로, 2000년에 국립박물관으로 개명을 했다. 1층은 란쌍왕국 이전에 모습을 2층부터는 란쌍왕국으로부터 현재에 이르는 역사를 년도별로 전시해놓았다.
▣ 비엔티엔 시내관광 ▣
부처님 가슴뼈가 있는 탓루앙 사원관광
왓 호 파깨우 박물관, 독립기념탑인 빠뚜사이 관광
라오스 최대시장인 달랏사오 자유 관광
▣ 불상공원[Buddha Park] ▣
씨앙쿠안(Xieng khuan Temple)은 불상을 전시해 놓은 공원으로 시내와는 조금 떨어져 있지만 태국과 라오스 국경 근처에 자리 잡고 있다.
1958년 루앙 분르아 쑤리랏 이라는 조각가가 힌두와 불교의 원리를 형상화한곳으로 괴기스럽고 우스꽝스럽게
조각된 석상들이 모여 있다. 50m 둘레에 12m 높이의 와불상고 천국과 지옥을 묘사한 동그란 사리탑, 그리고 얼굴과 팔이 여러개 달린 조각상 등 지금껏 보지 못했던 특이한 조각들이 자리잡고 있다. 매콤한 파파야샐러드, 구운닭요리 등 먹을거리도 판매하므로 메콩강의 자연을 즐기며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기에도 좋은 장소이다.
방비엥
▶ 탐쌍동굴:방비엥의 대표적인 종유석 동굴.
▶ 탐 푸캄:가는 동안 주변에 펼쳐진 풍경이 더 아름 다운곳. 동굴안에는 불상이 모셔져 있음.
▶ 탐 쌍:코끼리 동굴이라는 뜻으로 동굴 내부의 종유석 모양이 코끼리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방비엥의 또다른 재미거리♣
▶ 튜브 트레킹:툭툭을 타고 쏭 강 상류로 올라가 물살을 타고 내려오는 것으로 인기 있는 프로그램.
▶ 여행사 데이 투어 참가:카약킹 투어, 소수민족 마을 트레킹 투어 등 여러 가지 일정을 제공 한다.
방비엥으로 이동 [3시간 30분 소요]
이동중 파인애플 농원(열대과일시식) 및 젓갈마을 관광
■ 방비엥 ■
방비엥은 라오스의 계림으로 칭하기에 충분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다. 새벽 안개에 묻어있는 마을이 가장 큰 매력이다.
순수의나라 라오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계림이라는 이름으로 더욱 유명한 방비엥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관광객에게 다가서 스트레스에 찌든 현대인에게 편한 안락처를 제공한다.
방비엥 도착 후 아름다운 쏭강 야외식당에서 현지식 식사
몬도가네 아침시장 방문
▣ 몬도가네 시장 ▣
몬도가네 시장은 원래 아침에만 여는 시장이었으나 관광객의 증가로 하루종일 여는 시장으로 발전되었다.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바나나 꽃등의 야채와 함께 도마뱀, 개미, 박쥐등 다양한 곤충과 동물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탐남동굴, 탐쌍동굴 관광
▣ 쏭강▣
카약킹 & 리버점프 체험
☞ 반바지 or 수영복 착용을 권장합니다. [약 3시간소요]
☞ 리버점프 대신 강가 노천카페 이용가능 합니다
고산족 몽족 마을 및 현지학교 방문
▣ 라오스의 소수민족 ▣
라오스의 산악지역에 거주하는 60여개의 소수민족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부족으로 고산지대에 핵가족의 형태로 부족생활을 한다.
루앙프라방
방비엥 출발 하여 루앙프라방(남부 터미널)으로 이동
(오전 9시, 10시 두차례 버스 운행 // 약 6시간 소요)
▶ 타논 씨싸왕웡:외국인 거리로 불리우며 먹거리, 쇼핑의 만족을 높여주는곳.
▶ 메콩 강변:오후에 일몰을 보며 맥주나 과일 쉐이크를 하기에 좋음.
★루앙프라방의 아침을 여는 '딱밧'★
불교가 국가인 동남아 국가에서 아침이면 쉽게 볼수 있는 풍경이 바로 '딱밧; 우리말로 탁발이라 부르는 것으로 수행자들이 지켜야 할 중요한 규율 중의 하나 이며 음식을 공양받는 것을 말합니다.
루앙프라방에서는 새벽 6시가 되면 딱밧을 나온 승려들의 기다란 행렬과 무릎을 조아리고 승려들에게 음식을 공양하는 신도들의 모습을 곳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왕궁 박물관:1975년 까지 왕궁으로서의 역할을 했으며 그 다음해 박물관으로 전환되었다. 라오스에서 가장 신성시 되는 불상인 '파방'을 보관하고 있다.
▶ 왓 마이 :왕궁 박물관 바로 옆에 있는 사원으로 정식 명칭은 왓 마이 쑤완나푸마함이다.
▶ 왓 씨엥통:라오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손색이 없는 사원.
▶ 빡우동굴:루앙프라방 주변 볼기지 중 여행자들의 발길이 가장 많이 닿는 곳으로 불상들이 가득 모셔져 있어 불상동굴이라는 별명도 있다.
**루앙프라방Luang Prabang**
1995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록, 2008년 타임즈선정 꼭가봐야할 곳
으로 선정된 10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곳으로 라오스의 역사가 고스
란히 담겨있다. 비엔티엔으로 수도를 옮기기 전까지 800여년간 라오스
문화와 종교, 정치의 중심 도시 역할을 하던 곳이다.
**환전**
왕궁 박물관 주변에 BCEL과 라오 개발은행, 사설 환전소등이 있다.
**도시 이동**
루앙프라방은 도보로 왠만한 곳은 모두 이동 가능하다.
외곽으로 갈때는 뚝뚝, 또는 자전거를 렌트해서 다녀올 수 있다.
외국인이 루앙프라방 내에서 오토바이를 타는건 금지 되어 있다.
공항에서 시내까지 택시한대 6$ 이며, 공항 밖에 나오면 택시 카운터
조그만하게 있다.
루앙프라방의 최대 볼거리는 여러 아름다운 사원을 구경하는 것이다.
조용한 골목길 사이로 나타나는 사원들을 다니며 천년의 역사를 느껴
보자.
- 왓 아함 : 아담한 부당과 2개의 탑이 있는 조용한 사원이다. 아침에
방문하면 더욱 고요한 느낌과 힘께 작은 산사에 들어온 느낌이다.
- 왓 위쑤나랏 : '왓 위쑨'으로도 불리며, 본당 내부에 여러가지 불상
을 전시하고 있다. 부처의 일부 유골이 들어 있는 '탓 바툼'이라는
불탑이 더욱 신비감을 나타낸다.
- 왓 마이 : 왕궁 박물관 바로 옆에 있는 사원으로 라오스 최고승이
거주하기도 했다. 18세기 후반에 70여년에 걸쳐 만들어졌으며, 황금
본당의 입구를 받치고 있는 기둥과 회랑이 눈에 띈다. 한때 '파방'이
안치되어 있었으며, 현재에도 새해에는 왕궁 박물관에 있는 파방을
이곳으로 옮겨놓는다.
- 왕궁 박물관 : 유럽 양식과 라오스 양식이 혼합된 형식으로 만들어
진 박물관으로, 왕의 침실,도서관,응접실, 접견실 등을 볼 수 있다.
박물관에는 라오스에서 가장 신성시되는 '파방'을 보관하고 있으며,
외부에서만 볼 수 있게 전시되어 있다.
- 왓 씨앙통 : 라오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원으로 루앙프라방의 북쪽
편에 위치해 있다. 사원내에는 본당과 불당 등이 있는데 우아하고 섬
세하게 꾸며져 있어 루앙프라방 사원의 진수를 엿볼 수 있다.
본당 뒤 쪽에는 불상을 안치한 3개의 불당과 탑이 있으며, 왼쪽에 있
는 불당은 외벽에 라오스 사람들의 일상적인 모습이 모자이크로 표현
되어 있다.
- 푸씨 : 루앙프라방의 정신적, 지형적 중심역할을 하는 언덕으로 루
앙프라방 어느 곳에서든 잘 보인다. 계단을 이용해서 정상에 올라가면
루앙프라방의 모습이 잘 보이며, 날씨가 좋을 때는 메콩강도 보인다.
사람들이 항상 붐비며, 일몰 때 올라가면 더욱 멋진 모습을 볼수있다.
루앙프라방 근교의 빡우 동굴과 광씨 폭포를 방문해보자.
* 빡우 동굴
빡우 동굴은 '불상동굴'이라는 별명을 가진 곳으로, 약 4000여개의
불상이 안치되어 있다. 동굴은 위아래 2개의 동굴로 나누어져 있으며
새해에는 소원과 복을 빌기 위해 많은 현지인들이 이곳을 찾는다.
(보통 빡우동굴은 루앙프라방 시내에 있는 여행사의 투어를 이용해서
방문한다.)
* 광씨 폭포
외국인들보다는 현지인들에게 인기가 더 많은 곳으로 주말이면 가족
과 함께 소풍을 나온 사람들이 많다. 여러 계단을 이루며 떨어지는
폭포 물줄기들은 보는 이의 마음을 시원하게 한다
* 나이트바자
저녁이 되면 타논 씨싸왕웡 거리에 차량이 통제 되고 야시장이 들어선
다. 스카프, 바지, 치마, 가방, 악세사리, 뱀술등 갖가지 물건들이
즐비하며, 흥정을 하면서 기념품이 될만 한 물건들을 사보자.
왕궁 박물관 (Haw Kham)
국립 박물관은 이전에 왕궁으로 사용되었던 곳이다. 시사방봉왕(Sisavangvong)의 재임기인 1904년~1909년에 왕궁으로 건축되어, 현재는 란쌍 왕조의 유물과 종교유물을 전시하는 국립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곳은 메콩강 둑에 위치하고 있으며, 푸씨 산(Phousi)의 맞은 편에 자리잡고 있다.
1975년 이전까지 왕궁으로 사용하였다가 이후 공산혁명이 일어나며 더 이상 왕의 존재가 없어지며 함께 왕궁으로써의 기능도 없어지고, 다음해 박물관으로 재 탄생하게 되었다.
- 주목할만한 전시물중의 하나는 루랑프라방 스타일의 입불상인 파방(Pha Bang)이다.
원래 이 불상은 80%가 금으로 되어 있고, 83cm 높이에 무게가 50kg이 나갔다. 10세기 이전 실론(스리랑카)에서 만들어 져 앙코르 왕국에 보관하던 불상을, 11세기에 이르러 크메르의 공주와 결혼을 하게된 라오스 왕 파음(Fa Gnoum)이 라오스로 가져오게 되었다
비엔티엔 도착
메콩강 주변의 노을과 함께 강변 식당에서의 만찬 - 전통 베트남 쌀국
수 와 태국음식 맛보기 ,
**비엔티안(위앙짠)**
1563년에 루앙프라방에서 위앙짠으로 수도를 옮긴 이래 현재까지 라오
스의 수도로 군림하고 있다.메콩강을 품고 라오스 전체 인구 550만 명
중에 200만 명이 살고 있는 대도시 이지만 번잡하지는 않다.
2000년 초만 해도 변변한 포장 도로도 없던 위앙짠엔 지금은 6차선 도
로까지 갖춘 라오스의 빠른 발전 속도를 극명하게 느낄 수 있는 도시
이다. 여유를 갖고 둘러본다면 소박한 사람들의 미소를 도시 곳곳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대 문명에 맛을 들이기 시작한 젊은 세대의 모습도
엿 볼수 있을것이다.
**도시이동**
도시규모가 작고 볼거리가 몰려 있는 편이어서 충분히 걸어서 다닐 수
있다. 자전거나 오토바이를 빌리는것도 좋으며, 걷기가 힘들다면 뚝뚝
을 합승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다만 뚝뚝을 탈때, 외국인에게는
현지인보다 요금을 비싸게 받으려는 경향이 강하다.
**환전**
★라오스 은행과 태국 은행이 곳곳에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특히타논
라쌍(Thanon Lane Xang)주변에 많으며, 또한 딸랏싸오(Talat Sao)와
시내 중심가에서는 환전소를 찾을 수 있다.
★카드서비스 (visa, master가능): 방콕은행(bangkok bank),SCB(Siam
Commercial Bank), 태국 농민은행(Thai Farmer's bank)등에서 가능
**국제전화**
★시내 곳곳에 있는 인터넷 까페에서 이용할 수 있다.
분당 약 3000kip.
★전화국:라오텔레콤Lao Telecom:남푸(분수공원)인근의 타논쎄타티랏
Thanon Settathirat과 타논 짠따 쿰만(Thanon Chanta Khumman)교차로
에 있다.
도보로 파깨우 사원,탓 루앙 사원 등 방문
불교국가의 독특한 정취를 느껴본다.
근교 소금 마을 관광 또는 시내 투어
신비한 내륙 염전마을을 둘러 보거나 메콩강변 주변에서
운치있게 지는 노을 과 함께 강변식당에서 저녁 만찬을 느껴 보는 것
도 좋다
**탓루앙 That luang**
라오스에서 가장 신성하게 여겨지는 불교 유적으로 국가의 상징이다.
타논 탓 루앙Thanon That Luang에 위치하며 도심에서 약 4km거리다.
인도, 라오스, 크메르 양식이 혼합된 형태로 각 면에 공얄을 하도록
작은 사원을 만들어 놓았다. 두번째 층은 연꽃 벽으로 둘러 싸여 있으
며 30개의 작은 스투파는 부처의 30가지 완성된 모습을 상징한다.
중앙에 높게 솟은 탑은 45m 높이로 연꽃 봉우리를 형상화하고 있다.
11월초에 라오스 대표 종교 축제인 탓루앙 페스티벌이 열리는 곳이다.
**왓 파깨우 Wat Pha Kaew**
현재는 불상등을 전시한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1565년 쎗타티랏
왕이 왕실용 사원으로 건설한 것인데 현재 모습은 1936년에 재건한
것이다. 루앙프라방에서 위앙짠으로 수도를 이전하며 중요 불상인
에메랄드 부다를 모시기위해 만든 사원이다.
**딸랏 싸오 Talat Sao**
딸랏 싸오는 (아침시장)이란뜻이지만, 오후까지 문을여는 상설
시장이다. 다양한 물건을 판매함으로 가벼운 기념품을 사기에도
좋다.
빠뚜싸이:독립기념탑
씨앙쿠앙: 부다파크 불상들의 공원
1950년대 힌두와 불교의 원리를 형상화한 부다파크 방문
**씨앙쿠안 Xieng Khuan**
비엔티엔에서 24km 떨어진 거리에 위치한 불상공원이다. 여러신들의
조각들이 모여있어서 약간 코믹 스럽기도 하다.
입구로 들어간 후 지옥, 지상, 천상을 표현한 3개층을 오르면
공원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빠뚜싸이Patuxai**
독립기념탑으로 프랑스의 개선문을 본따 만들어졌다. 싸이는 승리라는
뜻으로, 천장과 벽면에는 힌두교 신들을 조각해 놓았다
방콕에서 라오스 비엔티안 (Vientiane)까지 오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1) 타이항공을 이용하는 편이다. 타이항공은 금요일과 주일을 제외하고 하루에 두 편이 있다.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3시10분에 있고, 요금은 약 105$ 정도이다.
2) 라오항공은 월요일과 토요일은 운항이 없고 그외 요일은 하루에 한번으로 오후 4시 20분에 있다. 라오 항공 요금은 약 $90정도이며 소요시간은 약 1시간이다.
(버스)
" 버스의 경우 냉방시설 미비, 문자해독 및 언어소통 문제로 외국인이 이용하기에는 다소 문제가 있음.
" 최근 한국인이 운영하는 시내.시외 버스회사가 설립되었으며, 동 회사 차량 전체가 냉방시설을 갖추고 있는 비교적 최신모델의 차량임.
" 버스 정류장
- 시내에 비엔티안-남부 지방을 연결하는 버스정류장(856-21- 216507)과 비엔티안-북부지방을 연결하는 버스정류장(856-21-215 757)등이 있음.
(택시)
" 일반택시와 고급택시 두 종류가 있으며, 일반 택시는 지극히 노후하여, 냉방시설도 없음.
" 요금은 비엔티안 시내는 1일 US$ 20-25 수준이고, 교외는 US$30 -40수준이나, 요금 메타가 없기 때문에 흥정이 가능함.
(Tuk Tuk)
" 오토바이 또는 3륜차를 개조해서 만든 차량으로, 시내 어느곳에서나 쉽게 볼수 있어 이용이 편리함.
" 요금은 흥정에 의해 결정되나, 보통 1km에 한화 500원 정도임.
(차량 렌트)
" 차량 렌트의 경우 차종, 차량의 상태에 따라 상이하나, 일반적으로 운전수 포함 1일 US$ 70 수준임. (비엔티안 외곽의 경우 1일 US$100수준)
" 주요 임대회사
- KOLAO Rental(한국인 운영): (856-21) 450562
- Asia Vehicle: (856-21) 223867
- Vientiane Car Rental Co.: (856-21) 412330
"오토바이 및 자전거 임대
- 시내에 오토바이 및 자전거 임대회사가 다수 있음.
- 오토바이는 1일 US$ 10-12수준
라오스가는길
1).새벽 5시 돈무왕공항도착 곧바로=>북부터미널로=>5시30분=>치앙마이행버스 9시간=>국경=> 훼이 사이로=>
2).치앙콩=>국경=>훼이사이로(비자받고)=>루아프라방 6시간버스 =>방비엥까지 버스로 6시간=>비엔티엔까지 미니버스로 6$=>방콕가는 2층버스 있슴 (이렇케 다니면 하루경비 23,000원꼴)
정리하면
태국 치앙콩 버스터미널=>20밧 출입국관리소=>메콩강20밧 =>비자발급 30불
치앙콩 버스터미널에서 태국 출입국관리소까지 툭툭 1인당 20밧
태국에서 라오스로 국경넘기 메콩강 가로질러 가는데 1인당 20밧
비자발급은 걱정마세요 입국과 동시에 비자발급 30$
근데 라오스는 오전 8시 이전에 가면 수수료로 1$ 추가, 사진없으면 사진 1$ 추가
툭툭은 1회 1$가 약속된 금액 같고요
선착장까지는 꽤 멉니다 한 5km는 될 듯 꼭 툭툭타시길..
스피드보트는 당시 1,080밧 또는 37$ 였고요 계산기 굳이 없어도 밧이 유리하겠죠?
라오스에서 가장 높다는 바아산
오픈 시간 : 06:00 ~ 22:00
가격 :
평 일 주 말
그린피 300,000 킵 400,000 킵
캐디피 100,000 킵 좌 동
전동카트 150,000 (2인) 좌 동
전화번호 : +856-21-732-238
웹사이트 : www.seagamesg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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