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선의로 포장한 악의가 더 추악"...연이틀 입장발표
이승현
전날 비무장지대(DMZ) 지뢰폭발사건과 대북 의료장비지원계획을 한데 묶어
'광대극의 연속편'이라 비판한 김여정 조선로동당 부장이
9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다시 서면 입장문을 발표했다.
김여정 부장은
"한국의 《지뢰폭발》자작극이나 《의료장비지원》광대극은
우리 국가에 대한 체질적인 대결악습이 부어낸 동전의 량면일 뿐
그 진목적은 단 하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위와 영상을 어떻게 하든 깎아내리려는 흉심"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이어 "이번에 그 누구에 대한 《인도주의지원》을 운운하던 한국의 량면성과
철면피성이 유감없이 진상되였다"고 하면서
"한국의 불량배들은 다시한번 보기 좋게 당하였다.
그들 스스로가 자충수를 쓰고
군사적으로든 외교적으로든 《패가망신》하였다"고 주장했다.
또 "이번에 또 다시 만들어 낸 광대극은
《인도주의지원》을 내세워
국제사회에 저들의 《선의적인 태도와 노력》을
우리의 《거부적인 립장》과 비교시켜놓는 것을 줄거리로 한 어리석은 졸작이며
자작광대극의 련속편"이라며,
"《이렇게 <선의>를 가지고 할 바는 다하는데
보다싶이 긴장격화는 서울의 책임이 아니다.》는 것을
가시적으로 보여주겠다는 속셈인 것"이라고 전날 주장을 되풀이했다.
김 부장은 "《선의》로 포장된 악의만큼 추악한 것은 없다",
"적이 아니면 할수 없고
짐승이 아니면 보여줄 수 없는 비정상적인 행동"이라며 격앙된 심사를 감추지 않았다.
그러면서 "한국은 자기의 불량배적 망동으로 하여
분명히 더 불리한 처지에 놓이게 될 것"이며,
"서울 당국은 하나는 얻었을지 몰라도
둘, 셋, 열을 더 잃은 꼴이 되였다"고 강변했다.
대북 의료장비 지원은
북측과 협의도 진행되기 이전 단계에서
정부가 사전 준비차원에서
지난 5월 선제적으로 유엔 제재대상 품목에 대한 면제 요청을 한 뒤
대북제재위원회로부터 승인을 받은 것으로,
지난 7일 통일부에 대한 국정감사를 통해 알려지게 된 사안이다.
이틀에 걸친 김 부장의 강경한 입장 표명으로
의료장비지원은 시작도 하기 전 무산된 프로젝트가 돼 버린 셈이다.
그는 "제1부에서는 《피해자》의 허상을 만들어내더니
제2부에서는 급작스레 난데없는 《인도주의》를 떠들며
《천사》로 둔갑하는 줄거리의 련속광대극이
얼마만큼의 흥행을 거둘수 있을지 우리는 이제 흥미롭게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번에 서울이 창작한 광대극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그 류례를 찾아볼 수 없는
정치군사적 및 도덕적 병행도발사건이며
한국쓰레기들에 대한 우리 모두의 인식이
대를 두고 영존되도록 하는데서 결정적이며 력사적인 기록이 되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부장은 결론적으로
"나는 국가수반의 위임에 의하여
그리고 조선인민의 총의에 따라
우리가 앞으로
더욱 분명히 한국의 인간쓰레기들을 외면하고 무시할 것이라는 것을 천명한다"고 밝혔다
ㅡㅡㅡ
특히 정치인은 삶의흔적을 보면 두목 자리에 앉으면 어떻게 할지 미리 짐작 가능.
이것을 모르고 세뇌를 당해 지지하는 개딸들 천지?
미국 반려견 노릇하는 반 통일부는 없애고 외교부로 통합해야 함?
여가부도 없애고 결혼부 신설해야 함?
근본적으로 미중이 임명하는 가짜대통이라
미중이 시키는대로 해야 함?
국민이 대통을 뽑아야 어느정도 자주적으로 외교 가능?
첫댓글 16년 월간조선과 인터뷰와 19년 미군 사령관과 인터뷰 할때
종북은 치료받아야 할 정신병이다 발언.
이런데 세뇌당한 멍충이들은 친북 종북인줄 알고있음?
정은이가 안그래도 미중 반려견 인줄 아는데,
자신이 살기위해 작년 8월 미국가서 사나운 이웃이 있다고 트럼프한테 아부하고,
미국 돌격대 노릇할려고 20몇조 투입해서 핵잠수함 4척 건조 합의하니까,
바로 삶은 소대가리는 안만난다고 발표.
동생도 이어 남북교류는 개꿈이다 발표?
99% 국민들이 살길은
삶의흔적이 거짓말 안하고 청렴하고
트럼프와 푸틴과 친하고,
시진핑과 정은이를 요리할수있는 사람을 국민손으로 대통으로 뽑으면,
경제통일후 완전통일 가능? ㅡ 여기에 해당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https://blog.naver.com/bmss4050/223789440662
김일성은 해방후 스탈린이 경공업 지원해준다고 해도
자력갱생 한다고 말함?(지원받으면 속국 된다고 거절)
이후 자주국가 지속.
90년대 러시아와 중공이 유엔에서 미국편들때 대놓고 비판..
17년 말 트럼프가 로켓맨이라고 비난하자,
늙다리 미친영감이라고 발표.
내 책상위에 핵 단추가 있다 발언하자,
내 핵단추는 더 크다 , 이후 트럼프는 반박도 못하고 깨갱.
고난의 행군은 왜 당했을까?
https://blog.naver.com/bmss4050/223482292929
미국 반려견 노릇하는 반 통일부는 없애고 외교부로 통합해야 함?
여가부도 없애고 결혼부 신설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