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afe.daum.net/usaimm/4xn8/200
이런저런 변수가 많이 생기는 타국생활에서 보험은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사고 위험이 많은 자동차의 경우 보험가입은 더욱 더 그러하지요.
저는 2003년 혼다 미니밴을 가지고 있는데 6개월 보험료가 $327불입니다. 연간 650 정도이지요.
다른 항목은 그대로 두고 Liability만큼은 최고 한도로 들었습니다. ($184)
- Bodily Injury $500,000 each person, $500,000 each occurrence
- Property Damage $100,000
의료비가 너무도 비싼 미국에서 자동차 사고시 상대방에게 나의 자동차보험에서 충분한 보상이 이루어지지 못하면
개인적으로 책임을 져야하니 잘못하면 비지니스에까지 문제가 생길 수도 있읍니다.
그렇게되면 신분에까지 문제가 될 수 있으니 그런 위험은 최대한 방지를 해야하겠습니다.
그러나 1년보험료 1,000불, 월 보험료 100불 정도의 일반적인 자동차보험료도 부담스러울정도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에게는 책임보험만 가입하는것도 어려운 상황을 넘기는 지혜로운 방법일 수 있습니다.
보장내용이 작아서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만, 일시적으로 경제사정이 어려운 분들은 고려해볼만 합니다.
[기사 전문]
캘리포니아주 보험국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저가 자동차보험(CLCA) 혜택을 LA 카운티를 포함한 주 전역으로 확대하면서 한인 운전자들을 포함한 주내 320만 무보험자들을 대상으로 가입자 확대에 나섰다.
24일 주 보험국에 따르면 저가 자동차보험(CLCA)은 각 카운티 지역별로 혜택 대상자가 연간 보험료 300~400달러 미만을 낼 경우 사고발생 때 인명피해는 최고 1인당 1만~2만달러, 차량보상 최고 3,000달러까지 책임보험(liability insurance)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재 지역별 보험료는 LA 카운티 지역의 경우 평균 보험료 358달러, 오렌지카운티 지역은 평균 350달러이다. 단 19~24세 남성 가입자는 교통사고 발생률이 높아 평균 보험료보다 25%를 더 내야 한다.
CLCA
프로그램 혜택 대상자는 ▲지난 3년간 유효한 운전면허를 소지한 19세 이상 운전자로 ▲연 수입 1인 가구 2만6,000달러,
2인 가구 3만5,000달러, 4인 가구 5만3,000달러, 8인 가구 8만9,000달러 이하에 해당되어야 하며 ▲지난 3년 간
운전기록 중 교통사고 1건 이하, 교통법 위반 벌점 1 이하이고 ▲차량의 가격이 2만달러 미만 등 몇 가지 조건을 충족시켜야
한다.
주 보험국의 피터 메자 공보관은 “저소득층이 CLCA를 이용할 경우 저렴한 비용으로 교통사고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이라며 “한인 저소득층이 문의할 경우 한국어 통역 서비스도 받을 수 있으니 많은 가입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문의 (866)602-8861, www.mylowcostauto.com
첫댓글 잘 봤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