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네 보관 방법을 잘 알고 계시네요. 가장 맛있는 온도가 냉장고 온도(5도)이니까요 활어는 10시간 까지는 근육이 살아있어 씹는 맛을 기실수 있습니다. 보통 남으면 무채에 놓은채로 보관하시는데 이럴 땐 키친타올에 싸서 랩을 한 번 씌운 뒤 냉장고에 보관하시면 수분이 빠지고 근육질이 남아 있으므로 퍼석거리는 맛을 조금은 피하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보관하시면 다음날 까지도 신선하게 기실 수 있으며 남은 회는 바로 떠서 먹는 활어의 씹는 맛을 쫓아 오지 못하므로 회덮밥, 회무침 등으로 기시면 됩니다. 갖은야채 썰어넣고 남은 초장에 참기름 한방울. 김가루 등을 넣어서 드시면 그 맛 잊지 못합니다.
첫댓글 네 보관 방법을 잘 알고 계시네요. 가장 맛있는 온도가 냉장고 온도(5도)이니까요
활어는 10시간 까지는 근육이 살아있어 씹는 맛을 
기실수 있습니다. 보통 남으면 무채에 
놓은채로 보관하시는데 이럴 땐 키친타올에 싸서 랩을 한 번 씌운 뒤 냉장고에 보관하시면 수분이 빠지고 근육질이 남아 있으므로 퍼석거리는 맛을 조금은 피하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보관하시면 다음날 까지도 신선하게 
기실 수 있으며 남은 회는 바로 떠서 먹는 활어의 씹는 맛을 쫓아 오지 못하므로 회덮밥, 회무침 등으로 
기시면 됩니다. 갖은야채 썰어넣고 남은 초장에 참기름 한방울.

김가루 등을 넣어서 드시면 
그 맛 잊지 못합니다.
답변이 맘에 드셨는지 모르겠네요. 더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살짝 물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