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7월 21일(화) 용인흥덕도서관에서
2026 시민교육단체 행복상담연구회 지원사업으로 진행된
전액지원 독서심리지도사 자격과정 집단교육이 있었습니다.
이번 집단교육은 정명자 교수님과 함께
성격유형별 대화기술 및 응대법,
생애주기별 국내 독서치료 효과 메타분석,
시와 노래를 활용한 독서심리지도,
영화를 활용한 독서심리지도 등 다양한 주제로 알차게 진행되었습니다.
성격유형별 대화기술 및 응대법을 통해
사람마다 다른 성향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며 관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었고,
정명자 교수님의 논문 생애주기별 국내 독서치료 효과 메타분석 연구 결과를 통해
독서치료가 정서 안정과 자존감 향상,
사회성 증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점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는 독서심리지도가 연구를 통해서도
그 효과가 입증되고 있다는 점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
또한 교수님의 시 「엄마, 어머니」와 노래를 통해
마음을 돌아보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으며,
영화「죽은 시인의 사회」의 영화 속 장면과 대사를 통해
"순간을 소중하게 살아라."
"너의 삶을 독특하게 살아라."
라는 메시지를 되새기며,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장면, 한 문장이 삶의 방향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깊은 울림을 전해주었습니다.
마지막에는 독서심리지도사의 비전과 역할을 들으며,
예비 독서심리지도사들에게 희망과 사명감을 심어주는 시간이었으며,
교육에 참여한 모든 분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남겼습니다.
뜻깊은 강의를 해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리며,
함께 배우고 나눈 모든 교육생분들과도 뜻깊은 시간을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독서를 통해 사람의 마음을 살피고,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독서심리지도사가 되겠습니다. 🌿
첫댓글 교수님, 예비독지사분들의 환한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용인에 교수님의 에너지로 가득했고 덕분에 모두들 독서심리지도의 매력에 풍덩 빠졌을듯 합니다.
교수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