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샌딩은 이정도로 타협합니다. 생각보다 먼지가 많이나요..
2차 플랭킹재가 얇아서 약간의 단차부분은 퍼티 쳐발쳐발 했습니다. 퍼티는 진리네요 ㅋ
선미 선형인데 볼륨이 부족해서 퍼티로 살짝 볼륨좀 줬습니다. 나중에는 선수 선미는 채우고 플랭킹 하는게 손이 덜갈것 같습니다.
외곽선형도 따봤습니다. 빨강파랑 초기 도장보다는 중기형 검정노랑 도색을 할 예정이라 난간도 털어줬습니다.
뱅가드, 벨로로폰, 엘리펀트가 자매함이라고 했지만 흘수선이 가장 얕은 엘리펀트는 만재배수량이 딸리다 보니 밸런스에 문제가 있었나봅니다.
개수공사을 할때마다 선미가 뜯겨나가고 나중에는 다뜯겨서 4급전열함으로 강등한거보면 좀 짠합니다.ㅜㅜ
첫댓글 속살이 뽀얗게 잘 나왔네요 ㅎㅎ 하지만 갈길이 아직도 먼....진수의 그날까지 화이팅!!
화이팅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