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6차 함백산 산행보고 |
산행일자 | 2025년 2월 22일 |
산행지역 | 강원도 정선군 고한읍 |
산행높이 | 1,572m |
산행코스 | 만항재~함백산 정상~주목군락지~중함백~샘물쉼터사거리~ 적조암 갈림길~체육공원~정암사갈림길~수마노탑~정암사주차장 |
산행거리 | 9.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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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시간 | 산행시작 | 09 : 30 |
산행도착 | 14 : 20 |
후미기준 | 4시간 50분 |
산행날씨 | 최저 -12℃ | 맑음 |
최고 -2℃ |
산행인원 | 36명 |
출발도착 | 소방서 출발 | 05:40 |
소방서 도착 | 18:50 |
신규대원 | 1. 이성춘 - 소쿠리 2. 이영호 - 한라산 3. 백영미 - 소나무 4. 이수용 - 세발짝 5. 원정근 - 해야 6. 이해연 - 젤리 7. 이은숙 - 앨리 |
협찬 | 1. 윤석구(회장) - 가래떡 2. 윤석구(회장) - 미니어처(신규) |
유니세프 후원대원 | |
세계 어린이 돕는 UN기구 수동식 펌프1대 43,000원 후원문의: 02-737-1004 후원계좌: 농협: 355-0023-5078-33
평택 블랙야크 산악회 유니세프 후원 50,000원 |
임원 | 최학순-1대장 염영식-2대장 노은호-3대장 이종주-4대장 김명희-5대장 지은해-6대장 구장서-고문 정순주-재무 편미화-부회장 윤석구-회장 |
석식장소 | 영월할머니 손맛집 박가네 닭볶음탕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중앙로 149 033-375-6900 평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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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 산행 1주일 전부터 날씨가 쌀쌀했는데 산행 당일 함백산도 겨울의 지나감이 아쉬운 듯 추웠다 그래도 겨울이니 만큼 이 추위도 즐겨야 겠죠?
오늘은 신규회원이 7분이 참석하셨다. 반가웠고, 한편으로는 잘 해야 겠다는 부담감도 컸다. 아울러 회장님 댁에 행사가 있으셔서 참석 못하신 만큼 부회장님을 비롯 임원진들도 긴장을 했다. 긴급 임시 임원진 빵박사님께서도 잘 도와 주셔서 잘 마무리가 되었다. ㅋㅋㅋ
신규회원님중 원정근(해야)님께서 산행 시점부터 종점까지 열심히 앞, 뒤를 뛰어다니시면서 대원들의 힘찬 발걸음을 동영상으로 제작해서 올려주셨다.
지금 이시간 가장 젊은 나, 대원들의 모습을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로 해야님께서 3분을 신규대원 초청하셨다.)
뒷풀이 식당은 영월역 근처에 있는 곳이다. 신규회원분 중 한분이 "어? 여기 또 오네" 하는 거 보니 다른 산악회에서도 많이 오는 곳 인 것 같다.
오늘 함백산행도 아무 사고없이 잘 마무리됨에 마음이 한결 가볍다. |
3월 산지 | 3. 22(토) 월넷토 야크데이
민주지산 1,241m 충청북도 영동 |
山 알고 오르자! 행복한 산행은 배움을 통해 만들어지고 기술을 통해 실현된다. 산에서 발생 하는 사고의 책임은 고스란히 본인의 몫이다. 준비되지 않은 산행은 용기가 아니라 만용이다.
카페: 산행 상식방 필독 권고 1)산행 가이드 북 2)겨울산행 준비물
- 안전산행: 첫째, 둘째, 셋째도 안전 - 산행배낭: 외부 트렁크 적재 - 와펜부착: 배낭 뒤편 “필착” - 산행지도: 산행 중 “필참” - 차내음주: 금지 (발견즉시 강제 하차)
- 차내온도: 재킷,무릎담요 조절 - 산행보험: 개인적 가입 후 대비 - 사진촬영: 위험구간 패스 - 차량탑승: 약속시간 5분 전 도착 - 산행복장: 기상에 적합하게 착용
- 산행장비: 기상에 적합하게 준비 - 점심식사: 간결, 심플 준비 - 차내통화: 조용히, 간단히 - 산행음악: 이어폰 사용 - 산행보행: 한 줄 산행
- 산행보행: 휴식할 때 등산로 막지 않을 것 - 산행보행: 앞 사람과 안전거리 유지 - 차내신발: 벋지 말 것 - 산행종료: 여벌옷 갈아입을 것 - 비속용어: 패스
- 스틱사용: 안전사고 주의 - 스틱보관: 보호마개 착장 - 쓰레기: 배낭 속으로 쏘옥 - 정도와 상식 유지할 것 - 존중의 거리 유지할 것
- 품위와 품격 유지할 것 - 옆 사람과 신체접촉 NO-TOUCH - D-2(목)후 취소: 산행비 공지 내용확인 - 야크만의, 야크다운, 야크컬러 준수 - ONE-TIME BLACK YAK 파이팅!
트래커가 행복을 원한다면 산이나 야생의 모든 것도 안전하고 행복할 권리가 있다.
자연은 우리에게 빚진 것도 요구하는 것도 없다.
환경을 걱정하며 우리는 자연보호를 외치지만 자연은 인간의 보호를 받을 만큼 결코 나약하지 않다.
진정으로 산을 사랑한다면 있는 모습 그대로 두어야 한다.
자연의 주인은 동, 식물이며 우리들은 잠깐 다녀가는 손님이고 자연은 우리의 후손에게 물려줄 가장 값진 유산이기 때문이다. |
첫댓글
언제 봄이 올까?
언제 봄이 올까?
고개를 빼고 기다렸는데 한낮에는 봄이온듯합니다.
그렇습니다.
세상 그 어떤 인생이든 단 한 번밖에 없는 지구 여행~
그래서 힘써 잘 살아야 합니다.
주어진 범사에 성심으로 하고 함부로 하지 않습니다.
인생의 성공과 실패는 그 끝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가는 도중에도 있습니다.
애쓰고 수고했고~,
서로 존중, 격려, 응원하며 섬겨주었던 함백산~
산행 그 하루하루의 삶이 내 결과물입니다.
당일 모두 애쓰시고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