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은 무더운 날씨에 장마철이라 도심 가까운 곳에
숲이 우거지고 걷기 편한 2곳을 선정하여 산행계획을
세웠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7월 5일(일) 우면산둘레길(1322차)
9시30분 3호선 남부터미널역 5번출구
무장애숲길-정자쉼터-쌍돌탑-성뒤골
-남태령역1번출구(6km 3시간 산행)
7월11일(토) 안산둘레길(1323차)
9시30분 3호선 독립문역 5번출구
들머리-전망대-숲속쉼터-능안정
-독립문(6km 3시간 산행)
7월19일(일) 우면산둘레길(1324차)
9시30분 4호선 남태령역1번출구
들머리-성뒤골-쌍돌탑-정자쉼터
무장애숲길-남부터미널
(6km 3시간 산행)
7월25일(토) 안산둘레길(1325차)
9시30분 3호선 독립문역5번출구
들머리-능안정-숲속쉼터-전망대
-독립문(6km 3시간 산행)
첫댓글 6월말인데 벌써 폭염경보가 발령되었네요.
여름철 무더위에 편안하고 익숙한 숲속길 걷기 계획 아주 좋습니다.
무더운 한여름 시원한 둘레길 안내해주신 혜운대장님께 박수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