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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강해 - 마가복음 8/5(수요성령집회) 마가복음, 십자가에 잠기다 -8 "운명보다 먼저 계신 하나님" (막 7:24-30)
이준 추천 0 조회 390 26.08.05 23:13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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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6 07:38

    첫댓글 날이 갈 수록 근본적으로 말씀을 보게되니 감사 드립니다
    운명보다 먼저 계신 하나님을 향한 신뢰는 형편없는 믿음으로부터,
    주님과 관계는 물론 믿음도 없고 나 중심적인
    옛사람의 시선을 회개케 하셔
    큰 믿음으로 이끄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주인 하나님이 옳습니다!
    나의 의도와 상관없이 주어진
    여건들 그대로 인정하고 하나님과 관계맺는 그런 피조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님만이 주인이시고
    저는 피조물이니, 배려받은 청지기의식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 한분으로만 만족되고 안심되는 경험 간절히 소원하오니~
    십자가에서 다 이루신 구원,
    제 삶에서 현실되게 하옵소서

  • 26.08.06 07:49

    아멘~
    마음을 하나님께 씁니다
    피조물이라는 것을 이해하며
    주인이 하나님 되심을
    심령에 더욱 새깁니디
    문제해결도 나의 소유되지 않음을
    힘들어해서 오는 죄된존재를 보게
    하시니 돌이킵니다
    주님의 소유고 나는 하나님의 것이라는
    인식으로 연합하고 기도하는
    실제를 기도드립니다
    수로보니게 여자가 개취급 받아도
    인정하며 피조물보다 먼저 계신
    예수님을 믿은것처럼 지금 나의
    믿음을 점검하며 십자가에서 연합합니다
    실제된 하나님으로 사는 일상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26.08.06 09:20

    십자가를 통과하여 하나님과
    인격적인 관계 맺어 나를 지으신
    하나님의 주권에 순복하며
    피조물을 소유하고 나에게 처해진
    환경을 개선 하려는 어리석음은
    십자가로 갑니다

    나의 옳음을 주장하며 화나는 것은
    마음에 주님 계시지 않아서 이니
    십자가에. 올라가 마음에 주님 계셔
    하나님의 옳음에 순종하게 하소서

    나의 처지와 놓여진 환경을 받아 들이고
    문제와 상황 이전에 계시는 주님
    바라보아 경험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26.08.06 09:21

    아멘♡

    마음이 하늘을 향해 있게하소서

    하나님이 주인이시고
    나는 피조울입니다

    내가 가진 운명전에 계신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무언가 바꾸려 개선하려 애쓰고
    주장하는것 아닌
    지금의 상황을 인정하여

    알고 계시고 보고 계시고
    판단하시고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고
    만나는 관계로 나아가는
    십자가앞에 있게하소서♡

  • 26.08.06 10:00

    인격적으로 오신
    주님의 말씀으로,
    하나님보다 내 운명이
    커 있는 마음을 봅니다.

    피조물이 피조물을
    내 것이라 여기며
    문제 해결에 믿음 쓰는
    질기고 어려운 존재에게
    끊임없이 십자가,복음을
    들이미시며,

    마음에 하나님이
    주인이심을,실제된 연합을
    말씀하시며
    반듯한 주님과의 관계로
    이끄시는 주님~

    내 처지 맞습니다.
    그 보다 먼저 주님이
    계셨고,
    피조물의 주인이시며
    곤비치 아니하시는
    주님과 연합해 있으면 됩니다.

    십자가죽음에
    힘쓰며,온전히
    주님께 마음 둘 때
    돌아가라~

    말씀하시는 주님으로
    안심하며 주님의 역사
    보는 종의식 깊어지게
    하소서.

  • 26.08.06 10:06

    아멘❤️

    선포된 말씀 앞에
    마음이 어디를 지향하는가 살피며
    마음의 지불을 하나님께 쓰기로
    결정합니다.

    나는 피조물이며,
    나를 만드신 하나님이 주인이십니다.
    피조물이 피조물을 자기 것으로 여기는,
    하나님의 것임에도
    지독히도 내 것이라 여기는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는 죄인
    용서하여 주옵소서.

    나는 주님의 소유이며
    내 안에 주님 계시고
    내가 주님을 온전하게 소유한
    주님과 연합한 하나님의 사람
    실제되게 하소서.

    전두엽에 새겨진 것에 속지 말고
    실제 주님과의 인격적인 관계 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 앞에 옳은지 확인합니다.
    나는 옳지 않습니다. 주님이 옳습니다.
    매사 하나님 의식하며
    부르심 확인하며
    지금 주시는 말씀 따라가는 종 되게 하소서.

    내가 개일지라도
    하나님과 접촉할 수 있습니다~
    피조물보다, 운명보다 먼저 계신
    하나님을 믿는 큰 믿음 구합니다.
    상황과 조건을 바꾸려 애쓰는 것에
    그만 속고,
    문제보다 먼저 계신 하나님을
    먼저 만나는 것에 힘쓰게 하소서.

    곤비치 아니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주님과 연합에 마음씁니다.
    주님이 주인 되신 영광 보는
    삶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26.08.06 10:21


    아멘~♡

    거지 같은 처지와 상황을 인정하며
    운명보다 먼저 계신 하나님을
    바라보는 한량없는 은혜를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만날 수 없었던
    개와 같은 나를 십자가로 주님을
    접촉하게 하신 하나님의 부르심을
    기억합니다.

    피조 세계의 주인은
    그 보다 먼저 계신 주님이십니다.
    왕이신 주님의 주권을 넘보지 말고
    모든 피조물 앞에서 십자가로
    먼저 항복하며,
    먼저 주께 마음을 쓰도록
    마음을 먹는 믿음으로 이기는
    오늘입니다.

    주님이 옳소이다.
    개와 같은 처지를 인정하며
    먼저 계신 하나님을 믿음으로
    공간적으로 주님을 만난
    수로보니게 여인에게,
    다른 공간에 있는 딸이 귀신이
    떠나가는 치유를 경험하게
    하십니다.

    문제해결, 문제의 떠나감 이전에
    먼저 하나님이 현실된 믿음!
    이것이 복임이며 진실이며 믿음이라~
    바른 가르침을 감사드립니다.

    내 것이 없는 이 세상에서
    결국 내 소유로 주신 주님만
    남는 인생이기에

    모든 피조물을 맡기신 하나님이
    주인되심이 선명한 연합으로
    마음 안에 주님을 늘 확인하고
    또 확인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6.08.06 10:27

    내가 원하지 않아도 이미 주어진 조건들..
    '왜 나는 선민으로 태어나지 않고,
    왜 나는 개로 태어났나?'

    예수님께 의문으로 항의하지 않고
    수로보니게 여인은
    선민이라는 개념이 생기기 전,
    운명 이전에 계신 하나님을 보았구나!~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큰 믿음을 묵상해 봅니다.

    피조물을 내 것 삼으려는데 되지 않아
    하나님께 도대체 왜? 왜? 왜?로
    지쳐가던 지난 날의 모습을 말씀으로 비추어 보니
    "하나님께 마음 둔다"는 의미가 선명해집니다.

    영원하신 하나님.
    지치지 않으시는 주님께 마음두지 않고
    문제에 마음을 둔 까닭입니다.

    문제보다 먼저 계신 하나님이 실재되는 것이 복음입니다!
    그래서 십자가입니다.

    항상 옳으신 하나님 앞에
    옳음에 늘 속는 존재와
    하나님 보다 운명을 더 크게 믿는 마음을 십자가 죽음에 넘기는 일상으로 살아내게 하소서.

    지금의 처지를 받아들이고
    운명보다 먼저 계신 하나님 알고 싶다고
    기도합니다.

    십자가 자리에서
    운명 이전에 계신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로 잡혀
    주님의 부르심이 날마다 확인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6.08.06 10:58

    예, 주님!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새깁니다

    나의 주인이신 하나님!
    피조물이 다른 피조물을 소유하려 했던
    반역을 주님께 돌이킵니다
    맡겨주신 것이란 것 알면서도 내 뜻대로 인도하여 이끌려고 했던 실존은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연합해 죽었습니다!

    운명을 극복하려 애썼던 시간들
    이 상황, 이 문제, 하며 주님을 이용했던 존재는
    십자가에서 죽었습니다
    운명 이전에 계셨고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주님의 손길을 알아
    하나님 앞에 머무는 인생임을 다시 확인합니다

    예, 주님!
    주님이 하십니다
    나는 주님을 향하고 마음에 채웁니다
    하나님께 마음을 드립니다
    십자가에서 이 은혜를 다시 누리는 인생입니다

    부르짖었던 이유가 십자가에서 처리되어
    이제 내 마음에 다른 것을 떼어내기 위해
    기도하고 부르짖고 중보를 요청하는 인생
    우리이어야 합니다
    실제 되게 하옵소서~♡

  • 26.08.06 12:50

    아멘~
    지금 주어진 운명에 갇히지 않고
    운명보다
    먼저 계신 하나님께 돌아갑니다.

    운명을 바꾸려 고군분투하는
    싸움에서
    십자가 연합에 힘쓰며
    주님께 마음쓰며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소서.

    두신 것에 청지기로 보내신
    주님의 마음에 순종하며
    사명,소명 의식 날마다 확인합니다.

    지금 처지를 받아들이고 인정하며
    하나님 봅니다.
    하나님을 더 알기를 기도하며
    운명전에 계신 하나님이
    현실되게 하소서.

  • 26.08.06 12:57

    아멘!
    삶을 살아가며 주어진 운명들과 조건들 속에서
    피조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계신데
    내가 주인되어 운명과 조건를 바꾸려고 노력했던 존재를 돌이킵니다.
    나는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주님과 관계가 적은데 예수님 믿는다고 복음 듣는다고 좋은말만 하는
    말쟁이가 되지 않기를 소원합니다.
    주님의 부르심을 날마다 확인합니다. 주어진 조건과 운명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기를 소원합니다.
    주어진 운명과 조건들을 받아들입니다.
    운명 전에 계신 하나님을 알고싶고 바라보고 싶다는 소원함 실제되어
    운명보다 먼저계신 하나님을 바라보는 인생 되기를 소원합니다.

  • 26.08.06 12:59

    아멘!
    주인이 나됨을 십자가에서 돌이킵니다. 마음은 주님이 거하시려고 만드신 것입니다. 내 마음에 실제 주님이 계신가 날마다 점검합니다. 예수님과 연합합니다. 주님을 온전하게 소유해 하나님을 의식하고 하나님이 항상 옳으시다는 것을 마음에 새기며 살아가길 소원합니다. 여인은 개처럼 취급 받았습니다. 개는 하나님과 관계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인은 개도 하나님과 접촉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주님은 운명보다 이전에 계셨습니다. 여자의 운명은 개였습니다. 그러나 운명보다 먼저 계신 주님을 믿었습니다. 지금 처지를 받아들입니다. 상황과 환경을 바꾸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하나님이 실제되어 주님만을 사랑한 여인처럼 살아갑니다.

  • 26.08.06 13:00

    아멘!
    운명을 좋게 바꾸려는 마음을 십자가에서 죽입니다.
    주님이 마음에 계시는지 확인하며 하나님을 의식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 앞에 내가 옳지 못함을 확인하며 십자가로 갑니다. 하나님과 관계할 수 없는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운명보다 먼저 계신 하나님을 봤던 수로보니게 여인처럼 그 배후에 계신 주님을 보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이 현실되는 복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개라는 조건 전에 계신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시기를 구하는 삶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문제를 개선하려고 노력하는 존재를 십자가에서 죽이게 하소서. 나는 할 수 없습니다!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가 하심을 기대합니다. 하나님 사랑이 익어지기를 소원합니다.
    운명 이전에 계신 주님을 보려면 처지를 인정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부인하지 않고 그 처지 이전에 계신 주님을 보기를 소원합니다. 그 때 일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이 주인 되시는 영광 경험하게 하소서!
    -박시온-

  • 26.08.06 13:00

    아멘!!
    내가 원하지 않았는데 주어진 조건 운명을 좋게 바꾸려고 노력하는 존재를 회개하며 돌이킵니다.
    주님과 인격적인 관계가 없어서 내 감정을 따라가는 존재를 회개합니다!

    하나님을 의식하는 마음이 있기를 소원합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대하여 날마다 확인하고 그 때 내 마음을 바꿔주시는 하나님을 보게 하소서!

    하나님이 옳치 않고 내가 옳아 있을 때 그것을 바로 깨닫고 십자가로 가 주님의 옳음을 인정하게 하소서.
    운명보다 먼저 계신 하나님을 보았던 수로보니게 여인처럼 운명 전에 계신 주님을 보기를 소원합니다!

    자신의 운명을 부인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운명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나아가게 하소서.
    문제를 개선하려는 노력보다 그 문제 배후에 계신 주님을 보는 그 복음의 실제됨을 더욱 누리기를 소원합니다!

    나의 운명 전에 계신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시길 구합니다.
    주님을 볼 때 주님이 일하시고 주님이 주인 되시는 영광을 경험하기를 소원합니다!
    -최설희-

  • 26.08.06 13:01

    아멘!
    주님과의 실제적 관계가 있기를 원합니다.
    지금 하나님을 바라보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지금 확인합니다.
    모든 피조물의 주인이 주님이심을 확인하며,하나님을 의식합니다.

    내 삶을 바꾸어 가시는 주님을 겸험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가는 자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만을 의지합니다.
    항상 주님 앞에 있음을 확인합니다.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겸험합니다.

    우리의 주인되시는 주님을 겸험합니다.
    지금 십자가로 달려가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따라갑니다.

    하나님을 사모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앞에 있기를 원합니다.
    인정받기를 원하는 마음이 지금 십자가로 가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주님이 모든 것 다 하십니다!
    주님 감사합니다!이끄실 주님만을 소원합니다!!

  • 26.08.06 13:02

    아멘!
    하나님을 더 믿고 따라갑니다
    이방 여인은 개처럼 여김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과 관계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인은 개로 태어난 것을 인정하고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나신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개로 태어난 운명보다 먼저나신 하나님과 관계해야 합니다 거지 같은 상황,환경,처지를 인정해야 합니다 바꾸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실제되길 기도하고 예수님이 마음에 계시길 기도해야 합니다
    말씀을 듣고 거지 같은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믿고 가장 먼저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일상에서 하나님과 함께하고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소원합니다

  • 26.08.06 13:05

    아멘!
    지금 내 마음에 거하시는가 확인하며 십자가로 돌아갑니다 십지가 연합으로 마음에 하나님을 모시고 연합하기를 소원합니다. 날마다 부르심을 확인히며 내 마음을 바꾸어가시는 하나님을 확인하기를 소원하며 기도합니다
    아멘
    -김건우

  • 26.08.06 13:06

    운명을 바꾸려고 애쓰고, 체념했음을 돌이킵니다. 세상의 가치 안에서 나의 운명을 평가하며 다른 사람의 운명과 나의 운명을 비교했음을 돌이킵니다.
    나는 피조물입니다.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나의 것이 하나도 없음을 기억합니다. 하나님 것을 내것으로 여기며 도둑질하는 존재를 돌이키오니 불쌍히 여겨 주소서.
    나의 존재는 개입니다. 하나님께 닿을 수 없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주님께 닿고 싶다는 소원이 있습니다. 십자가 죽음을 통하여 그 주님께 나아갑니다. 그 마음을 사주시는 주님을 봅니다. 운명보다 먼저 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바라보게 하소서.
    내 안에 계신 하나님이 실제되시길 구합니다. 믿음 있다 여겨주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을 만납니다.

  • 26.08.06 13:07

    아멘!
    주어진 운명보다도 그 전에 계신
    하나님 바라보기를 소원합니다
    개와 같은 존재라는 취급이 있는데
    하나님을 만나고 싶다는 소원이 더 커서
    주님을 원하는 큰 믿음을 소원합니다
    주님 보시기에 기쁜 사람 되게 하소서
    나의 운명을 고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전에 계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삶의 모든 자리로 부르신 주님의 마음에 따라
    하나님께 마음 쓰는 것 배우길 소원합니다
    개와 같은 존재에게 말씀하시고
    십자가 죽음으로 연합하게 하시는 은혜를 찬양합니다
    주님의 사랑 받음으로 실제되어 살아가게 하소서

  • 26.08.06 13:07

    아멘!
    내가 선택하지 않았어도 나에게 주어진 선택과 운명이 있습니다. 그 선택과 운명을 내가 개척하려고 애썼던 나의 존재를 돌이킵니다. 나는 개같은 존재입니다.
    하나님을 볼 수도 없고 관계할 수도 없는 존재이지만 십자가를 통해서 하나님과 관계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과 관계하고 싶은 마음을 주님께서 사 주셔서 의롭다 해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인생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하나님이 실제 되어 나의 삶의 주관자 되신 주님과 연합한 인생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운명 이전에 계신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하나님이 실제 되는 기쁨을 누리며 살가게 하소서.

  • 26.08.06 13:10

    아멘.
    나의 운명을 바꾸려 애썼습니다.
    하나님과 관계할 수 없는 나의 존재를 바꾸려고 애썼습니다.
    그것은 믿음이 아니었습니다.
    믿음은 그 운명보다 먼저 계신 하나님을 보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그 하나님을 먼저 바라봅니다.
    나의 존재도, 운명도 사실이지만 그것보다 하나님이 더 사실입니다.
    믿음으로 봅니다.
    그렇기에 나의 힘을 빼고 잠잠히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그것을 믿음으로 보시는 주님..!
    구 주님께 나아갑니다!
    나의 시선이 그 하나님께만 머물게 하소서.
    더욱 주님만 의지하는 삶으로 이끄소서!

  • 26.08.06 13:10

    주님께 닿을 수도 없고,
    주님과 함께 관계할 수도 없던 부정함.
    더러운 개처럼 취급 받던 수로보니게 여인이
    하나님을 만나고 싶어했던 마음처럼
    주님과 관계하고자 하는 소원의 은혜를 구합니다.

    죄적체질이자 피조물인 의식을 새깁니다.
    피조물, 하나님께 지음 받은 자입니다.
    십자가에서 연합한 새 사람으로,
    하나님 자신만을 소유하게 하셨습니다.
    모든 것을 만드시고 창조하신 섭리 바라봅니다.

    내게 주어진 여건과 상황을 뛰어넘는
    하나님께 내 모든 감정과 인식을 맡깁니다.
    날마다 십자가에서 확증하게 하실 부르심!
    하나님의 말씀만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 26.08.06 13:11

    아멘!
    내 마음 안에 주님을 실제 보기를 원합니다.
    예수님과 연합으로 예수님 실제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나의 존재는 개같습니다.
    하지만 운명보더 전에 계신 하나님을 믿고 문제보다 먼저 계셨던 하나님을
    주목하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구준우

  • 26.08.06 13:12

    아멘!
    내게 주어진 운명 뒤에 계신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나의 처지를 인정하고, 거지같은 나의 꼴보다
    먼저 계신 하나님을 먼저 봅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인 내가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을
    소유하려 했던 마음을 돌이킵니다!
    나의 뇌세포에 새겨진 말씀이 아닌
    마음에 실제된 말씀이기를 소원합니다.
    일상을 살면서 말씀이 잊혀지는
    나의 존재이기에 십자가 연합합니다.
    매순간 하나님 의식하여,
    살아가는 모든 날들이 주어진 조건보다
    먼저 계신 하나님 더 주목하는 날들이게 하소서!

  • 26.08.06 13:33

    아멘!
    운명을 먼저 바라보는 마음으로
    피조물을 소유하려하던 마음을
    십자가에서 처리하고, 배후에 계신
    하나님을 먼저 바라보는 마음을 소원합니다.
    주님과 닿을 수 없고 주님을 만날 수 없는
    개와 같은 자신의 존재를 인정하고
    그래도 이 길밖에 없었던 수로보니게
    여인과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나는 죄적체질이요 피조물입니다.
    피조물을 소유하려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심으로
    자신을 주신 주님의 섭리에 감사하며
    그 주님을 소유한 마음으로 살길 기도합니다.
    나의 운명이 있고, 그 운명에 흔들리며
    바꾸려고 애쓰는 나의 존재입니다.
    그러나 그 존재가 예수님과의 연합으로
    하나님과 완전한 한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바라봄으로 살아갑니다.
    사실이 있고, 그것을 인정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더 크심을 또한 바라봅니다.
    더이상 나의 옳음으로 화내고 아파하지 않고
    주님으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하나님과 관계할 수 없는 존재이지만
    하나님이 주신 십자가 사랑을 의지합니다.
    그 때 하나님의 계획을 신뢰합니다.
    내가 개척하지 않고, 주님의 하심을 바라보며 살아가게 하소서.
    그렇게 이루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 26.08.06 14:30

    아멘!
    주어진 조건들, 운명에 반응하며 바꾸려 애쓰는 것이 아닌 먼저 계신 주님을 바라볼 때 큰 믿음이라고 여겨주심을 봅니다.
    하나님과 관계할 수도, 접촉할 수도 없는 태생적인 조건이 인정되어지고, 그것보다 먼저 계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주셨습니다. 주님께 마음을 씁니다. 맡기신 것들을 내가 주인되어 소유하려는 마음 가운데 마음은 하나님 크기라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공간을 초월하는 마음에 하나님만 가득한 은혜 더하소서. 운명을 넘어선,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다는 소원을 점검합니다. 날마다 십자가 연합으로 주님께 전부의 마음 쓰길 원합니다.

  • 26.08.08 01:56

    아멘!

    피조물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나는 종입니다.
    내가 주인인 것 처럼 하나님보다 높아져 행한 교만은 십자가에서 죽습니다.
    나의 운명, 상황과 환경을 바꾸려고 몸부림 치고 애쓰던 노력 아무 의미 없으니 이또한 십자가에서 처리합니다.
    나 십자가에서 죽었으니 지치지도 곤비치 않으시는 하나님께 마음을 두며 배후에서 일하심을 봅니다.

    수로보니게 이방여인이 개와 같은 존재 인정하며 하나님과 관계할 수 없는 존재이지만
    선민 이전에 계신 운명보다 먼저 계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주님과 인격적인 관계 하기 원함을 보시고 큰믿음이라 여기시니
    운명보다 먼저 계신 영원하신 하나님 바라보고 관계함이 실제되도록 십자가에서 연합합니다.

    지금의 처지를 받아드리고 인정하며 문제에 촛점 두어 바꾸려고 애쓰지 않고
    문제배후에 계신 주님이 마음에 날마다 계시는지 확인합니다.
    십자가 죽음 실제되어 운명이전에 계신 하나님 더 알고 , 믿고 경험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6.08.08 07:31

    아멘 ~♡

    주어진 운명을 인정하고
    받아들입니다
    운명보다 먼저 계신 하나님이 보여 믿는 큰믿음을 간구합니다
    운명전에 계신 하나님이 내 안에 계셔야하고 실제되어야 한다고 그 하나님 알고 싶다고 외칩니다
    니가 그 말을 하는구나~
    돌아가라
    예, 주님♡
    그 음성듣는 자로 서게 하옵소서

  • 26.08.08 16:15

    “그 여자는 헬라인이요 수로보니게 족속이라..옳소이다마는 상 아래 개들도 아이들이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아멘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 말씀에 감사드리며 청종하고 순하게 따릅니다.
    메갈레! 하나님 보시기에 큰 믿음은 피조물, 주어진 조건과 운명보다 먼저 계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입니다.

    이 말을 하였으니.. 하나님과 접촉할 수, 관계할 수도 없는 자격없는 부정하고 더러운 개라는 선민의식 앞에, ’개도 주인과 접촉할 수 있습니다‘ 말했습니다. 주님을 주목하고 예수님만 남는 큰 믿음의 길로 걷고 싶습니다.

    주어진 조건과 운명을 바꾸려고 고군분투함이 아니라, 죄적체질을 떨어뜨리려, 마음을 주님께 두고 쓰려고 금식하고 말씀기도하며 무릎꿇게 하소서. 내 안에 말씀, 인격되신 주님 없이 좋은 말하며 옳은 것에 화내고 마음을 사려는 존재 가지고 십자가로 나아가게 하소서.

    매사 하나님을 의식하는 마음으로 문제와 비교가 아닌 곤비치도 지치지 않으시는 영원하신 하나님 바라보며 친히 역사하시는 주님과 연합해 있겠습니다.

    현실보다 훨씬 먼저 계신 영원하신 주님과 접촉하는 개같은 종으로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입고 주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26.08.10 21:07

    아멘!!
    사랑하는 목사님과 공동체를 통하여 주님의 말씀을 심령에 새깁니다.
    선한 마음 가운데서도 세상을 지향할 수 있는 존재임을 인정합니다.
    그리고 십자가 연합의 자리에서 돌이킵니다.
    얼마나 내게 주어져 버린 운명을 내 스스로의 노력으로 최선으로 때론 선함으로 과장하여 개선하며 살아가려 했는지…..
    운명을 붙잡고 있는 마음을 십자가에 못박습니다.
    운명보다 하나님을 작게 여기는 마음,을 십자가 연합의 자리에서 정돈합니다.
    나의 운명보다 먼저 계신 주님을 신뢰합니다.
    그 주님이 계시기에 얼마나 안전하고 완전한지…..
    주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사랑하는 주님, 운명 이전에 계신 주님을 바라보며 그 주님 목마름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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