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식회사 스타차드가 운영하는 ENTER K | UK입니다.
영국 진출이요? 저랑은 먼 얘기 같은데요
처음엔 이렇게 느끼셨을 겁니다. "그게 뭔데? 나랑 무슨 상관이야." 큰 회사나 하는 거지, 나 같은 가게하곤 거리가 먼 얘기. 혹 마음에 품었더라도 "돈 겁나 들어가는 거 아냐?" 누군가의 작은 한마디에 덮어두셨을 겁니다.
당연합니다. 아무도 제대로 알려준 적이 없으니까요.
그런데 한 번 뒤집어 보겠습니다. 이건 멀리 떠나는 일이 아닙니다. 지금 사업은 그대로 둔 채, 시장 하나를 더 손에 넣는 일입니다. 그리고 생각만큼 큰돈이 드는 일도 아닙니다 — 어떻게 들어가느냐에 따라, 비용은 10배까지 갈립니다.
물론 쉬운 일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큰돈을 쏟아붓는다고 100% 성공한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영국은 한국·일본과는 다릅니다 —
인터넷 하나 신청하는 것조차 만만치 않은 곳이니까요.
신청해도 제때 오지 않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얼마가 아니라 — 어떻게, 누구와 들어가느냐입니다.
지금 운영 중인 그 가게, 일본에 그대로 있어도 됩니다
영국으로 이주하실 필요 없습니다. 일본 사업도 가게도 그대로 둔 채, 시장 하나만 더 얹는 것입니다. 큰 회사만 하는 것도 아닙니다. 작은 가게는 작게, 앞으로 커갈 브랜드는 크고 빠르게 함께 갑니다.
왜 누구는 8억이 들고, 누구는 그 일부로 시작하나
검색해 보면 나옵니다 — 영국에 법인 세우고 식당 하나 여는 데 약 £15만 ~ £50만 이상(한화 약 2억 6천만 ~ 8억 8천만 원). 그나마 2억대도 가장 저렴하게 했을 때입니다. 시간은 6개월에서 1년 이상.
그 숫자는 결국 매장부터 여는 가장 비싸고 위험한 방식의 비용입니다. 임대 보증금·권리금, 인테리어·설비, 인력, 매출 전까지의 고정비 — 검증도 안 된 시장에 가장 큰 돈을 한 번에 베팅하는 셈입니다.
ENTER K는 그 길로 가지 않습니다. 큰돈을 매장에 묻기 전에, 훨씬 적은 비용으로 당신의 메뉴가 영국에서 진짜 팔리는지 매출부터 확인합니다. 그래서 시작 비용을 매장 풀 셋업 대비 최대 1/10 수준까지 낮출 수 있습니다.
막연한 기대로 큰돈을 태우는 건 도박입니다. 매출이 눈앞에 찍히기 시작하면, 그때는 감이 아니라 숫자로 결정합니다 — 더 키울지, 매장을 낼지. 매출이 확인되고 데이터가 나온 다음에 매장을 엽니다. 순서가 거꾸로면 수억이 깨지지만, 이 순서면 깨지지 않습니다.
※ 위 금액은 업종·입지·규모에 따른 예시이며, 개별 사업의 비용·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법인 설립이 끝이 아닙니다
영국 법인은 돈만 내면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진짜 벽은 그 다음입니다. 믿을 수 있는 현지 사람이 없으면 — 법인 계좌 개설도, 세무도, 실제 운영도 막힙니다. 멀리서 돈만 보내는 대행으로는 풀리지 않습니다. 영국 진출이 어려운 진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저희는 영국에서 10년 넘게 직접 부딪혀 왔고, 그때부터 함께해 온 현지 법인·회계 파트너와 지금도 그 일을 합니다.
계좌·세무·인허가·운영이 현지에서 실제로 굴러가는 건, 바로 그 신뢰 위에서입니다.
요리는 요리사가 해야 합니다. 당신은 맛과 운영의 전문가입니다. 그 힘을 법인·세무·인허가에 빼앗기지 마시고, 맛과 운영에만 집중하십시오.
영국의 모든 실무는 ENTER K가 합니다.
"안 팔리면 어쩌죠?"
오픈과 동시에, 시식단과 현지 네트워크로 사전 마케팅을 마치고 시작합니다.
사실 진짜 문제는 "안 팔리면"이 아닙니다. 잘 팔려서 문제입니다. 밀려드는 대량 주문을, 처음과 똑같은 맛과 품질로 끝까지 쳐낼 수 있는지 —
그게 진짜 관건입니다.
그리고 하나 더. 돈이 벌리기 시작하면 사람이 변합니다. 싼 재료를 쓰고, 원칙을 안 지키고, 검증도 없이 매장을 늘리다 무너지는 걸 수도 없이 봤습니다. 0에서 매출까지 브랜드를 키워낸 게 153번 — 그래서 매출이 나기 시작하는 그 순간이 진짜 고비라는 걸 압니다.
ENTER K는 바로 그 지점부터, 무너지지 않도록 함께 관리합니다.
미팅에서 안내받으실 수 있는 것
ENTER K가 첫 글을 올린 5월 7일, 파운드는 1,976원이었습니다. 6월첫주, 2,038원
환율이 오른다고 모든 게 좋은 건 아닙니다. 하지만 영국은 수입국가입니다.
파운드가 오를수록 한국 식자재를 더 싸게 들여오고, 영국에서 버는 돈의 가치도 함께 올라갑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많은 대표님께서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6월 사전 상담 접수는 종료했습니다.
ENTER K는 같은 업종에서 한 곳만, 소수의 브랜드만 깊이 있게 함께합니다. 업종별 '1호' 자리는 각 카테고리에 한 곳뿐이고,
1기는 8월까지 함께 출발합니다.
enterk.uk → 상단 CONTACT → 브랜드·업종만 남겨두십시오. 자리가 열릴 때 순서대로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