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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잠언 8강 아산UBF 메시지 인생 경영의 지혜 1-1
말씀 잠언 16장 17장
요절 잠언 16: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
오늘 말씀은
16장 하나님의 주권이 사람들에게 이루어지는가 그럴 때 어떤 삶이 지혜로운가 말씀하십니다
17장은 가정에서 그리고 사람들 사이에서 어떻게 사는 것이 지혜 로운가 말씀하십니다
요즘 경제가 어렵고 사람들 사이에서도 어려운 문제들이 많이 발생합니다. 젊은 친구들은 전에는 욜로(Yolo -you only live once) 의 삶에서 Yono (You only nee on)“인생은 한 번뿐이므로 현재를 즐기면서 살자” 에서 너에게 필요한 것은 한가지뿐. 경제가 불경기이니 영끌족은 쇠퇴하고 꼭필요한 것만 사고 불필요한 물건은 자제한다고 합니다.
잠언은 이렇게 불확실하고 유동적인 이 시대에 변함없는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에게 지혜를 주십니다 이 지혜 잠언 말씀을 성령께서 축복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16장
1절을 보십시오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 나느니라.
사람은 한해를 출발하여 이런 저런 계획도 세우고 목표 달성을 위해 열심히 살고자 합니다. 열심히 안하면서도 이것 저것은 얻고자 합니다.
마음으로 열심히 하면 누구나 다 좋은 결과를 얻는다면 참 좋겠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열심히 하는 데 결과는 더 엉망인 경우도 있습니다. 왜 나는 실패와 고난만 있을까 왜 나는 결국 안될까 낙담 의문이 듭니다. 우리가 미래를 볼수 있는 눈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럼 해서 안되는 일은 안하고 될일만 골라 할수 있습니다. 제게 그런 눈이 있으면 저는 월요일 당장 ,주식을 사겠습니다.
우리가 계획하고 준비하는 모든 것이 우리에게 달려 있지만, 최종적인 결과나 응답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계획하더라도, 모든 일의 결말은 하나님의 뜻과 섭리에 의해 결정된 다는 것입니다. . 말의 응답은 하나님께로 말미암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지혜를 배우게 됩니까
3절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
우리의 모든 계획과 행위를 하나님께 맡기라 합니다.., 그리하면 우리의 길을 인도하시고 계획을 이루어주신다는 약속을 담고 있습니다.
그러면 첫출발이 우리의 행사를 하나님께 맡기는 것인데 구체적으로 무엇일까요
내가 행사를 할때 기도로 출발하는 것입니다. 순간 순간 하나님의 도우심과 지혜를 묻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나의 행사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일을 진행하며 뜻하지 않은 어려움이 생길 때 이를 두려워하거나 포기하기보다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맡기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 자신의 계획과 다르게 진행되더라도 "하나님의 계획이 나의 계획보다 더 선하고 완전하다"는 믿음을 갖는 것입니다.
시험, 프로젝트, 직장 문제 등에서 결과를 걱정하기보다 "하나님께서 최선의 결과를 허락하실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나아가는 태도입니다.
저는 전두환 대통령 시절에 고등학교룰 졸업하고 대학에 진학하였습니다. 봄이 오는 첫 캠퍼스 일학년 일학기만 신이 났지, 곧 우울감에 빠졌습니다. 나보다 좋은 조건을 가진 친구들을 부러워하고 내가 어떻게 하면 성공할까 멋진 미래를 가질까 염려하고 내 자신 나에게만 관심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그럴때 나의 정욕과 탐심 때문에 학교생활을 집중할수 없었습니다. 더 불안해 지고 책상에 앉아도 염려가 가득해서 책 한장 집중해 읽기 어려웠습니다. 결국 대학생활을 실패하고 학사경고 유급을 받고 군 입대를 하였습니다. 너무 절망스럽고 수치스러워 죽고만 싶었습니다. 아무에게도 말도 못하고 어머니에게 알려 드렸는데 어머니는 이야기를 듣고는 혼내지 않으시고 다시 한번 도전해 보라고 격려해 주셨습니다. 저는 다시 공부해서 1985년 대학에 다시 들어갔고 신입생 환영회에서 UBF 의대 목자님을 만나 일대일 성경공부를 하였습니다. 성경공부를 통하여 저의 실패는, 믿음이 없는 문제이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가 뭔가를 하고자 했지 하나님께 무엇을 할까요 묻거나 하나님 제가 이런 저런 부족한 자입니다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삶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저는 다시금 실패를 반복하지 않고자 하나님 예수님에 대해 더 알길 원하였습니다. 꾸준히 성경을 공부하였고 말씀공부와 함께 영적으로 훌륭한 친구들을 많이 알고 교제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점점 마음이 강하여져 갔지만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여전하였습니다. 오류동에 있는 수양관에서 겨울 수양회를 하였는데 날씨는 차갑고 고아원을 같이 경영하는 곳이라 웬지 마음이 아련하였습니다. 당시 사사기 말씀 수양회이었는데 저는 학생 소감을 써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는 소심하고 말도 더듬어서 남들이 듣기에도 답답한 소감발표를 시작하였습니다. 저도 답답하고 자의식이 많이 들었는데..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사사기 6장 12절 말씀을 읽어 나가는데 마음이 뜨거워지고 용기가 맘에 가득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다니!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면 두려울 것이 없겠네? 믿음의 반대말은 불신 이 아니라 두려움이라 합니다 제가 믿음이 생기니 자유함이 생겼습니다. 힘이 났습니다. 따뜻하고 환한 조명이 강당 가운데 가득히 느껴졌습니다. 눈앞의 많은 사람들이 하나도 두렵지 않고 담대히 메시지 아닌 소감을 전하였습니다 일대일 목자님은 제가 잠깐 돌았다고 하였습니다 , 저는 그 말에도 기분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만져 주셨다고 느겼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하여 우리가 만나고 기도로 교통 할수 있는 분이 되십니다. 저는 부족하지만 하나님의 응답하심을 믿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리 대학생활을 잘 경영하지는 못하였습니다 성적이 비실비실 시들시들 하였습니다. 대충하는 스타일이 잘 변하지 않았습니다. 놀라운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갈 길을 하나님께 의탁 하였을때 공부를 최고로 잘하는 아내가 내가 노력하지도 않았는데, 들어왔습니다. 전문의가 되고 25년간 개업의 경영에서도 의료사고 분쟁 없이 큰 질병 없이 실버 청년의 삶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저는 정말 비루한 말 같이 마르고 말도 더듬고 보잘 것 없는 자 이었지만 하나님이 응답해 주실 때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가진 자요 미국시민권보다 더 좋은 천국시민권을 바라보는 자가 되었습니다 겸손한 것이 비굴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상이 있으며, 인자와 진리를 알게 하시어 악에서 떠나는 삶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때 하나님이 나의 뒷 배경이 되어 주시어 나의 원수라 할지라도 화목케 하시는 하나님을 믿으며,더 낮아지고 섬길 수 있는 지혜를 배우게 됩니다. 제가 이런 말씀이 주는 약속이 없다면 도저히 제 자신을 낮추지 못합니다 .혈기가 나고 승질을 부리고 화를 내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응답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으로 나를 부인하고 나의 십자가를 지게 됩니다. 부부싸움을 하더라도 이기고자 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 그래 내가 죄인이지.. (쉽지는 않지만)... 원수도 사랑하라 하셨는데.. 내 아내 자녀를 사랑하지 못한다면 사람이 아니다 이렇게 돌아보며 인내하게 됩니다.
악한 이 죄인을 오래 참으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놀랍습니다.
9절을 보십시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고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자는 여호와 시니라
하나님을 의지하며 신뢰하는 삶은 우리의 모든 일에 평강과 확신을 가져다줍니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길 때, 그분의 뜻 안에서 우리의 일이 형통하게 될 것이라는 희망을 주십니다.
결국 우리가 경영하는 공부 직장 가정생활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그리고 하나님의 역사에서 최고의 결과를 얻는 것은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그분께 묻고 의탁하는 삶입니다.
응답이 늦다고 실망하거나, 응답이 반대로 가는거 아냐? 불신이 들때,, 결론은 더 살아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인내 하는 것입니다 인자와 진리로 하루를 살며 변함없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자 믿는자가 되는 것입니다. 카이스트에는 실패연구소가 있고 실패 세미나를 한다 합니다. 실패했다는 결과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패 과정이 중요하기 때문에 세미나를 한다 합니다. 실패가 두려워 멈짓 하는 것이 가장 큰 적이라 합니다 실패를 안해 본것이 그게 장 큰 실패라는 말도 있습니다. 실패는 실망했어요? 패기있게 다시 도전하세요! 라는 말 이랍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응답하심을 믿고 실패할수록 패기를 가지고 다시 도전합니다. 왜 믿음의 용사라고 합니까? 힘이 쎄고 똑똑한 자가 아닙니다. 자신은 부족하지만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해서, 돌팔매 하나라 할지라도 믿음을 가지고 적군에 돌격하는 것이 믿음의 용사입니다.. 저희가 아무리 가난해도 없다 해도 돌멩이 하나는 가지고 있지 않을까요, 돌을 던질 팔과 달려갈 발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요,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믿음을 주시고 저희를 오병이어로 받으시어 적진을 돌파하여 최후의 승리를 하나님의 응답으로 누리는 자가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10절부터는 하나님의 말씀이 왕의 입술에 있으며 그 보좌가 굳게 서리라 하십니다.
국가의 법도 보편적 질서와 정의를 세웁니다. 신자도 공평의 저울 정직함 성실함으로 바른 길을 걸어야 합니다.
말씀에 주의하는 자는 왜 좋은 것을 얻을수 있습니까?
16절 지혜를 얻는 것이 금을 얻는 것보다 얼마나 나은고 명철을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 보다 더욱 나으니라.. 우리는 세상에서도 지혜로운 자가 되고자 대학에 진학을 하였고 석사 박사까지 공부하며 지식과 지혜의 경계를 확장합니다. 세상도 미련한 자 보다는 지혜로운자를 원하고 합당한 나은 대우를 보장합니다.
믿음의 세계에서도 지혜를 얻는 것은 생명과 존귀와 영혼을 보장한다 말씀하십니다
지혜로운 자는 악을 떠나고 교만치 아니하고 겸손합니다. 말씀에 주의 하여 자신의 언행을 삼갑니다. 남의 학식을 더하게 하고 말에도 품격과 지식이 담겨 있게 합니다. 선한 말이 나올때 자신과 다른 사람의 마음에 달고 뼈에도 좋은 약이라 합니다. 뼈에는 골수가 있고 골수는 피와 줄기세포와 각종 면역물질을 만들어 내어 건강을 책임집니다(솔로몬이 의학지식에도 통찰력을 가지고 있었나 봅니다). 결국 지혜는 마음와 몸의 건강과 장수를 약속합니다..
26절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하십니다
길은 내비게이션.. 우리를 목적지로 인도 합니다 . 최근 인도에서 구글 지도가 ,끊어진 다리로 차를 안내하여 탑승자가 다 사망하는 일 있었다 합니다. 우리는 길을 잘 찾아 들어가야 합니다
예수님은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라 (마태7:14) 말씀하십니다. 넓은 길은 즉각적인 만족과 보상이 있습니다. 풍요와 성공이 있어 보입니다. 반대로 좁은 길은 영적 도전과 싸움이 있는 길입니다. 좁은길 이지만 세상에는 없는 영생이 있고 사망이 아니라 천국의 약속이 있는 길입니다. 우리가 목적지를 하늘 나라라 정하고 실제로는 엉뚱한 길로 가는 어리석은자 되지 아니 해야 겠습니다. 목적지는 영광의 하늘나라, 내비게이션은 구글 지도가 아니라. 예수님 말씀의 로고스 내비게이션을 켜고 그 인도함 따라 가는 지혜로운 선택을 해야 겠습니다.
31절을 보십시오 백발은 영화의 면류관이라 공의로운 길에서 얻느니라
서아브라함 목자님을 보십시오 머리에 면류관을 쓰고 계십니다. 제가 곰곰이 생각해 보니 32절 말씀이 연상되었습니다.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아마도 노하기를 더디 하느라 자기부인 하시느라고 ,,남모르는 스트레스가 머리를 하얗게 촉진 시키지 않았을까 가상진단 내려 봅니다.. 천만 다행인 것은 어떤 분은 탈모가 되는데 목자님은 면류관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는 공의로운 길에서 얻는 복이라 진단해 봅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감정을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서 치료함 받는 길은 믿음으로 가능한 일입니다, 제가 아내와 자녀들 그리고 주위사람들에게 혈기를 부림을 회개하고,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 나아가 죄사함 받고 평강을 입어 참고 인함으로 덕을 이루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17장 3절을 보십시오 도가니는 은은 풀무는 금을 연단하거니와 여호와는 마음을 연단하시느니라 1,2절 말씀을 보면 마른 떡 한조각만 있고도 화목하는 것이 부요하고 다투는 것보다 낫다 합니다. 종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지혜를 의지할 때 그 집을 가르치고 유업을 얻는자 된다 합니다.
자신을 비우고 가난한 삶 ,주리고 목마른 하루를 선택하는 것은 자기부인과 절제가 필요합니다. 종으로까지 낮아져 남을 섬기고 주인과 형제를 섬기는 것은 꾸준히 낮아지는 언행의 실천이 요구됩니다. 집에서 대접과 섬김만 받다가 이런 종의 자세, 가난한 하루. 마른 떡 하나도 감사하고 만족하는 하루를 사는 것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연단의 과정이고 은보다 금보다 귀한 마음의 연단이 됩니다.. 세상과 물질로부터 자유함을 입고 하나님의 나라를 소유하고 누리는 자격을 갖추는 과정입니다.
요즘은 굶주림으로 죽는 자가 대한민국에서는 거의 없고 오히려 영양과잉 으로 대사중후군 고혈압 당뇨 암으로 사망하는 자가 너무너무 많습니다. 저희도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마른 떡 하나로 하루를 지내보는 절제를 실천해 보면 몸도 맘도 지갑도 은혜로와지는 체험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4-10절 지혜로운 자는 언행이 어떻게 달라집니까
선한 입술을 가지게 됩니다. 가난한자 에게도 존중과 인격적인 대우를 해주어 그를 지으신 주를 존경하고 우대합니다. 손자와 자녀들에게도 좋은 영향력을 행사합니다. 거짓말을 하지 않고 뇌물을 쓰지 않습니다. 허물을 덮어주는 사랑을 실천합니다. 총명한 자에게 한마디로 좋은 충고를 합니다
11절-13절 미련한 자를 만나는 것은 얼마나 큰 비극입니까
악한자는 반역만 힘쓰며 미련한 일을 행하여 상대방에게 큰 해를 끼칩니다. 선을 악으로 갚아서 스스로 악을 그 집에 부르는 자입니다
이 말씀은 미련 한 자는 하나님의 지혜로 분별하여 피하고 그와 교제함으로 같은 악을 행하지 않도록 경계합니다
14절을 보십시오.
다투는 시작은 둑에서 물이 새는 것 같은즉 싸움이 일어나기 전에 시비를 그칠 것이니라.
제가 아내와 자녀들에게 옳고 그름을 따지고자 하면.. 싸움이 일어납니다. 지금은 작고하시고 안계신 어떤 아주 보수적인 박목사님은 자녀가 말을 잘 안 듣고 반발하자.. 자녀들을 부르고 출애굽기21장 17절 말씀을 펼치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합니다
내가 목사로서 권고한다 이 말씀을 들으라 자기의 아버지나 어머니를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 지니라..
이 말씀을 전하고 분노로 펄펄 뛰셨다 합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만은 자녀들과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이 어느때는 필요하지만 ,어느 때는 오히려 사이를 나쁘게 만들고 관계성을 파괴 시킬수 있습니다. 부부사이를 나쁘게 만드려면 운전교습을 권하라 한다 합니다. 운전 똑바로 못해? 난 너 때문에 화가 나! 내가 널 바로 잡아야 겠어.(정죄-분노-간섭) 이렇게 진행되다 보면 싸움이 일어난다 합니다. 지혜로운 자는 운전 교습을 거절해야 합니다 하게 된다면. 난 너를 이해해 너의 마음을 공감해 힘들지?. 운전 못하면 어때, 담엔 더 잘 할꺼야 당신은 문제없어, 말하는 자 일 것입니다 . 사랑의 섬김과 수고 없이, 따지고 시비를 가리는 일은 무용하고 더 큰 분쟁이 납니다. 나를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자비를 잘 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17절 친구는 사랑이 끊어지지 아니하고 형제는 위급한 때를 위하여 났느니라 하였습니다
가족도 하나님이 보내신 친구라 할 수 있습니다. 긴밀한 형제입니다. 사랑을 공급해 주어야 하고 위급할때에 도와 주어야 합니다. 제가 먼저 신자의 본을 보이고 자녀들을 말씀으로 돕되 온유와 겸손함으로 그리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믿음으로 도와야 함을 배우게 됩니다.
미련한 자녀는 무엇을 알아야 합니까
21절. 미련한 자를 낳은 자는 근심을 당하나니 미련한 자의 아비는 낙이 없느니라 미련한 아들은 그 아비의 근심이 되고 그 어미의 고통이 되느니라. 미련함이 부모의 근심이 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미련함을 버리고 지혜를 배우고자 힘써야 됩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저는 심히 미련한 자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풍성함에 대해 알고 있으면서도 이 세상에 대한 집착이 강하고 돈을 더 사랑합니다. 정욕의 유혹에 잘 이끌리는 육신적인 자입니다. 제가 죄를 추구하면 마음의 평강은 사라집니다. 심령이 근심되고 두려움이 생겨 뼈가 마르게 되고 각종 질병에도 걸리게 됩니다.
24절 지혜는 명철한 자 앞에 있거늘 미련한 자는 눈을 땅 끝에 두느니라 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현실에서 지혜를 발견하고 그것을 삶에 적용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불필요한 곳에 에너지를 낭비하며 자신 앞에 놓인 기회를 놓친다는 뜻입니다.
미련한 제가 먼저 할 일은 제게 맡겨진 한 말씀을 마음에 받아 회개하고 돌이키는 일입니다. 나의 뜻이 이루어지기 보다 하나님의 뜻이 오늘 하루 이루어지도록 제가 하나님의 뜻을 묻고 순종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루 일용할 양식에 감사하고 주위 사람을 적극적으로 용서하는 하루를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영광과 권세를 하루중 바라보며 인내하고 즐거워 하는 하루가 되는 것입니다.
28절 미련한 자라도 잠잠하면 지혜로운 자로 여겨지고 그의 입술을 닫으면 슬기로운 자로 여겨지느니라.
제가 말을 아껴 이것으로 오늘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아산U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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