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제법 나리는 목요일 오후입니다.
낮에 일하면서 문득 문득
비내리는 울산행 기차를 타고 오실 오늘의 강사님 행보가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강의 시작하며
비내리는 차창에 도르르 흐르는 빗방울 마저도 그림처럼 설레었다고 말씀 하십니다.
"리듬, 시를 깨우다"라는 제목으로
각자의 리듬, 나다운 리듬을 찾아가는 시간
2시간여동안 명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오후 5시에 회원과 비회원들이 한데 모여
토스카에서 식사를 하고
6시 30분에 월례회를
7시부터 9시까지 시낭송 아카데미를 진행했습니다.
7시가 채 되지 않은 시간임에도 망설일 이유없이 10분 전이어도 바로 강의 시작해 주시고
9시까지임에도 20여분을 넘기면서까지
열정을 쏟아 강의해 주셨습니다.
아, 벌써 5월의 아카데미도 기다려집니다♡
https://youtu.be/1dD1jc3lDyg?si=bFqq84pKyYag_Nzn
울산재능 시낭송 아카데미 (정영희 시낭송가 초청)
첫댓글 수고많으셨습니다 ~^^
시간이 언제 갔는지 모를정도로 집중되는 강의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