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직장인 남자들은 술을 마시면 2차, 3차를 갑니다.
그리고는 아무렇지도 않게 파트너(아가씨)를 부릅니다.
그리고는 온갖 음란한 행위를 하며 질펀하게 놀다가 맘에 들면 함께 여관까지 다녀옵니다.
그리고는 아무렇지도 않게 집으로 귀가합니다.
그들 중에 크리스찬은 부지기수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예수를 믿기 때문에 구원받는다고 믿습니다.
만약 크리스찬이 아내 몰래 애인과 간음하고, 술 취하고 방탕하며,
아내를 폭행하여 가정을 파괴하고, 도박하며 거짓을 일삼고 기호품이라며 마약까지 한다면..
그래도 그는 예수를 믿기 때문에 천국에 가게 될까요?
정말 한번 구원받으면 끝까지 천국이 보장되나요?
예수를 믿으면 어떤 죄를 짓더라도 천국에 가는 걸까요?
정말 성경에 그런 말씀이 있는 것일까요?
학원을 경영하는 어떤 독실한 크리스찬인 A집사님이 있었습니다.
그에게는 예전부터 복음을 전하려고 기회를 보던 대학생인 여자 제자가 하나 있었습니다.
그 제자는 술을 좋아하고 쾌락을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밤마다 술집과 클럽을 전전하며 극한 방탕에 빠져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녀의 남자 친구는 술집에서 부킹을 통해 알게 되었고
현재는 남자 친구의 원룸과 자기 집을 오가며 동거하다시피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오후 5시쯤 그녀가 학원에 나왔는데
오후 늦은 시간인데도 얼굴이 벌겋게 달아올라 있었고 입에서는 술 냄새가 진동을 했습니다.
사정을 물어보니, 새벽 6시까지 밖에서 술을 마셨고
그 후에는 남친 집에 들어가 술을 마시다 남친과 싸우느라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테이블에 쓰러지듯 엎드려서는 횡설수설 남친을 욕하며 울고 있는 그녀를 바라보며
하도 어이가 없고 기가 막히던 중 그녀에게 복음을 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이 무너진 지금이 기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OO야. 너 계속 그렇게 살다가 죽으면 지옥에 가게 된단다. 빨리 정신 차리고 예수님 믿지 그래?"
그랬더니 벌그스름한 얼굴을 번쩍 들면서 하는 말이 있었습니다.
"선생님, 저 예수님 믿어요. 왜 그러세요?"
A집사는 뒤통수를 때리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는 지금 크리스찬에게 전도한 거니까요.
그럼 그녀도 예수님 믿으니까 구원받아야 하는 거지요.
그동안 밀쳐두었던 오래된 의문점들이 하나 둘씩 머릿속을 지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럼 살인을 해도? 간음을 해도? 귀신이나 우상을 숭배해도? 사기를 쳐서 남의 가정을 파괴해도?
도둑질을 해도? 안식일을 어겨도? 도박을 해도? 마약을 해도? 동성연애를 해도? 점집을 다녀도....
그래도 그 사람이 예수님을 믿으면 천국 갈까요?
이 문제로 고민하다 지인 중에 목사님이 계시어 여쭈어 봤더니
구원은 믿음으로 받는 것이고 한 번 받은 구원은 취소될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또 다른 어떤 목사님은 다른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목사님마다 서로 다를 뿐 아니라 혼란스럽기까지 했습니다.
사도행전에 있는 베뢰아 사람들의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그것이 정말 그러한지 주의 말씀을 통해 직접 확인해 봐야 했습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약1:5).
직접 알려주시리라 하셨으니 의지했습니다.
일주일 동안 식음을 전폐하고서 기도하며 여쭈었습니다.
그리고 주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예수님께 주여, 주여 하는 사람이 누굴까요? 불교 신자나 힌두교 신자일까요? 오직 크리스찬뿐입니다. 예수님은 지금 심판대 앞에서 크리스찬들에게 말씀하고 계시네요. 게다가 저 사람들은 귀신을 쫒고 권능을 행하고 선지자노릇도 하는...)
[마] 22:13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하나님께 택함 받는 자가 적다... 택함이란 뜻은... 구원의 주권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있다는 말입니다. 그분께서 심판날에 우리를 바깥 어두운 곳에 내어 던지라고 말씀하신다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롬] 11:21
하나님이 원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희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인자와 엄위를 보라. 넘어지는 자들에게는 엄위가 있으니 너희가 만일 하나님의 인자에 거하면 그 인자가 너희에게 있으리라. 그렇지 않으면 너도 찍히는 바 되리라.
(원가지인 이스라엘 백성조차 그 죄로 인해 아끼지 아니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인 아담도, 이스라엘도 죄로 인해 심판받았습니다. 이것이 죄에 대한 하나님의 공의입니다. 하물며 당신은 예외일까요?)
[롬] 2:4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케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의 풍성함을 멸시하느냐. 다만 네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네게... 로마에 있는 신자들에게 쓴 편지입니다. 신자들도 회개치 않으면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그날에 임할 무서운 진노가 있습니다!!)
[고전] 6:9~10
불의한 자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탬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술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느니라.
(고린도 교회의 신자들에게 쓴 편지입니다. 미혹받지 말라!! 술취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는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고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딤전] 5:15
이미 사단에게 돌아간 자도 있도다.
(이 사람은 심지어 사탄에게 돌아갔네요.
만약 한번 받은 구원은 결코 소멸될 수 없다면 그래도 천국 가야 합니다.
우린 살인을 해도 상관없고, 진탕 간음하며 즐기다 죽어도 상관없네요.
마약을 하며 남의 가정을 파괴해도 믿기만 하면 구원받네요?
그리고 우리에게 주신 자유의지도 전혀 상관없네요. 맘껏 죄를 선택해도.)
세상에 이런 나쁜, 만인의 지탄을 받아야 할 불공평한 종교도 있나요?
자기 자식은 남의 가슴을 찢는 어떤 천인공노할 죄를 지어도 믿기 때문에 천국으로 들어가는...
불의한 세상의 상식으로조차 용납할 수 없는 편협하고 졸렬한 교리의 주인공이 정말 우리 하나님일까요?
그렇다면 하나님의 공의는 어디에 있나요?
좁은 길이라고 하셨는데... 분명 그 길은 좁고 협착해서 찾는 이가 적다...
근데 이건 넓어도 너무 넓은 거 아닌가요?
[히] 4:1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지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 혹 미치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히브리 교회 신자들에게 말합니다. 믿음으로 안식에 들어갈 약속을 받았다 해도 미치지 못할 수 있답니다.)
[히] 10:26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갈] 5:19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 투기와 술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갈라디아 교인들에게도 똑같이 말씀하십니다. 간음하는 자들은 하늘나라 못 들어간다고!!
한번 받은 구원은 영원히 취소될 수 없다고 주장해야 한다면 아무래도 하나님과 논쟁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마] 5: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 12:35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그렇습니다. 심판 날이 있습니다.)
[히] 9: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마] 16:27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으리라.
(분명히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으시는 공의로운 심판이 있습니다)
[요일] 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한다네요. 우리에게 주신 자유의지로 우리가 죄를 선택하면 마귀에게 속한다는데 마귀에게 속한 자가 천국에 갈 수도 있을까요?)
[몬] 1:24
또한 나의 동역자 마가, 아리스다고, 데마, 누가가 문안하느니라
(이렇게 바울이 사랑하는 동역자였던 데마는)
[딤후] 4:10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나중엔 바울을 버리고 세상으로 갔습니다. 그는 자신의 자유의지대로 세상을 선택한 겁니다.
우리 모두는 우리의 자유의지대로 어떤 죄라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구원이 보장되어야 하겠죠? 한번 받은 구원이 영원히 지속된다면?)
[눅] 3:9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
(성경은 정말 혼백이 달아날 정도로 무서운 말씀들로 도배되어 있을 정도입니다)
[요] 15: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주님 안에 거하지 않으면 말라지는 사람들이 불신자들일까요? 불신자들은 마를 것조차 없는 죽어 있는 사람들인데... 분명히 신자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우리도 주님 안에 거하지 않으면 말라지고 나중에 불에 던지워집니다)
[눅] 3:17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술 취하고 간음하는 사람들이 알곡이라고 생각하세요?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갈 쭉정이일 뿐입니다)
[고후] 5:10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바울은 “우리”라고 자신을 포함해서 고린도 교회 신자 모두를 지칭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됩니다. 믿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무사통과한다는 말씀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고전] 3:17
너희 몸이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인 우리 몸을 죄악으로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신답니다.)
[고후] 13:5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버리운 자랍니다. 버리운 자. 버려지네요...)
[골] 3:25
불의를 행하는 자는 불의의 보응을 받으리니 주는 외모로 사람을 취하심이 없느니라.
(죄를 짓는 자는 죄에 대한 보응을 받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공의입니다.)
[딤전] 1:18
아들 디모데야, 내가 네게 이 경계로써 명하노니 전에 너를 지도한 예언을 따라 그것으로 선한 싸움을 싸우며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 이들이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
(그 믿음이 파선했답니다. 이 사람 한 번 믿었으니까 끝까지 구원이 보장되었어야 하지 않나요?
우리가 알고 있는 가르침이 하나님의 말씀과 서로 다르면 우린 무얼 믿어야 할까요...)
[딤전] 4:1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이 사람은 믿음에서 떠나 귀신의 가르침을 좇았네요. 그래도 한 번 받은 구원은 소멸되지 않으니 구원받았어야 하죠.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고도 천국 갈까요?)
[요일 3:2]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 하였으나...
(지금은 우리가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지만 우리가 장래에 어떻게 될지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답니다)
[빌] 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한번 받은 구원은 영원하니 무슨 죄를 짓더라도 평안하게 맘 편히 누려라가 아니네요.)
[히] 2:1
그러므로 모든 들은 것을 우리가 더욱 간절히 삼갈지니 혹 흘러 떠내려 갈까 염려하노라. 천사들로 하신 말씀이 견고하게 되어 모든 범죄함과 순종치 아니함이 공변된 보응을 받았거든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피하리요.
(한 번 받은 구원이 영원히 보장되기는커녕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긴다면 큰일 납니다!)
[히] 6:4
한 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히] 10:30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 하시고 또 다시 주께서 그의 백성을 심판하리라 말씀하신 것을 우리가 아노니 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저.
(주께서 그의 백성을 심판하리라!!!! 하나님께서 그 백성을 심판하신다는 사실 앞에 우리는 겸허해야 합니다. "한 번 받은 구원은 영원하니 안심하라” 하며 술 취하고 간음하는 신자들을 허용하고 오히려 양산시키는 일은 큰일 날 일입니다.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마 23:1)
[벧후 2:9]
주께서 경건한 자는 시험에서 건지시고 불의한 자는 형벌 아래 두어 심판날까지 지키시며 육체를 따라 더러운 정욕 가운데서 행하며 주관하는 이를 멸시하는 자들에게 특별히 형벌하실 줄을 아느니라.
[계] 2:21
또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그 음행을 회개하고자 아니하는도다.
볼지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 터이요 또 그로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 던지고 또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지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히] 13:4
모든 사람은 혼인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간음하는 자들과 술 취하는 자들, 방탕과 죄악 속에 사는 자들에겐 심판이 있을 뿐입니다)
[눅 21:34~36]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 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저들은 분명히 주를 믿는 사람들인데 방탕함과 술 취함과 생활의 염려 때문에 마음이 둔하여져서 선택받지 못하는 자들입니다!! 휴거 받는 사람들과 천국 가는 사람의 기준이 다를까요?)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죄를 지었으면 댓가인 형벌이 있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입니다.)
천국에 가는 조건은 우리의 상상과는 너무나도 다른 것이었습니다!!
청천벽력과 같은 충격입니다.
이때 문득 한 가지가 궁금해집니다.
그럼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말씀은 어떻게 된 것이죠?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말씀도 분명히 있는데...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행 16:31).
이 문제에 대해서도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을 모르고 구원을 모르기 때문에 죽어 있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말씀입니다.
예수 믿기 이전. 즉, 예전의 우리의 상태지요.
오직 예수 이외에는 구원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은 분명한 진리요 복음입니다.
그리고 이 말씀은 바로 그 사람들에게 외치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알고 이미 구원을 이룬 사람들은요?
분명히 그 구원을 잃지 않도록 주의하라는 것이 성령님의 말씀입니다.
이미 구원을 이뤘지만 아직 구원을 완성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 하였으나..."(요일 3:2).
이미 이룬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지 말고 두렵고 떨림으로 현재를 살아갈 때
미래에 우리의 구원은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구원을 완성시켜가는 유일한 방법은 뭘까요?
현대의 크리스찬들이 잊고 있는 것이 뭘까요?
A 집사의 여 제자가 예수를 믿는다면서 잊고 있던 것이 뭘까요?
우리 교회 안에 있는 간음하며 술 취하는 많은 신자들이 잊고 있는 것이 뭘까요?
죄 사함입니다. 회개입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를 영접할 때 예수의 보혈로 죄 용서 받는 회개를 통해 정결케 된 우리 안에
거룩하신 성령님께서 내주하심으로 우리의 구원은 시작됩니다.
그리고 구속의 날까지 성령님의 인치심을 통해 우리의 구원이 완성됨도
바로 지속적인 회개를 통한 정결함의 유지에 의해 가능한 것입니다.
다음 말씀들을 건너뛰지 말고 천천히 다 읽어 보세요.
[골] 1:14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구원은 곧 죄 사함을 의미하는군요)
[롬] 2:4
다만 네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회개하지 않으면 심판 날에 진노가 임하는 군요)
[행] 11:18
저희가 이 말을 듣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로되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구원 얻는 회개를 주셨도다 하니라.
(구원얻는 회개. 구원은 곧 회개였네요)
[마] 4:17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천국의 열쇠는 회개였군요)
[눅] 3:3
요한이 요단 강 부근 각처에 와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죄 사함을 얻는 것은 곧 회개를 통해서군요)
[눅] 13:2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이 갈릴리 사람들이 이같이 해받음으로써 모든 갈릴리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회개치 않으면 이 땅에서도 망하게 되는군요)
[눅] 24:47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예수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는 회개는 기독교의 핵심입니다)
[행] 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
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가로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구원론의 종합편입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회개하여 죄 사함을 얻으면 성령이 임재하십니다)
[행] 3:19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회개하고 돌이켜 죄없이 함을 받으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임합니다)
[행] 5:31
이스라엘로 회개케 하사 죄 사함을 얻게 하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를 삼으셨느니라.
[행] 11:18
저희가 이 말을 듣고 잠잠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로되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도다 하니라.
(생명 얻는 회개. 영원한 생명은 회개를 통해서 얻으며 유지되어집니다)
[고후] 7:10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구원에 이르게 하는 것은 회개랍니다. 회개를 안 하면요? 죄의 삯은 사망이라)
[벧후] 3:9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회개하지 않으면 멸망입니다)
[계] 2:21 또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그 음행을 회개하고자 아니하는도다.
(지금 우린 하나님의 인내하심 덕분에 아직 기회가 남아 있습니다. 살아 있을 때 지금 당장 회개하세요)
[계] 9:21
또 그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적질을 회개치 아니하더라.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그 입으로 하신 말씀은 반드시 이뤄집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이미 저렇게 성경을 통해 수도 없이 말씀하셨으므로
결과에 대해 책임 없으시다고 하실 겁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이 누구시든지 만약 자신을 돌아보아
이 말씀이 자신에게 해당된다고 생각되신다면
아직 호흡이 붙어 있는 지금 당장 회개하십시오.
내일은 우리의 영역이 아닙니다.
그럼 성경에 있는 "행위가 아니라 믿음" 이라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바리새인들이 감히 예수님께 한 말을 기억하시나요?
그들은 예수님이 안식일에 소경을 고쳤다는 소문을 듣고
소경을 불러다가 예수님에 대해 물어봅니다.
"이에 저희가 소경되었던 사람을 불러 이르되 너는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라.
우리는 저 사람이 죄인인 줄 아노라"(요 9:24).
그들은 감히 예수님을 향해 죄인이라고 규정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예수님은 안식일에도 소경을 고치며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
즉, 그들이 믿는 율법의 행위를 지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지키고 있는 율법의 행위를 준수하지 않으면
죄인이라고 정죄하고 심판했습니다.
그들이 지키고 있는 율법은 애초에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 아니라
그 위에 장로들의 유전이 더해져 그 누구도 완전히 지킬 수 없어
질식할 것 같은 죄의식만을 주며 누구도 하나님께로 향할 수 없게 만드는 잘못된 형태였습니다.
그들은 이 율법을 예수님이 지키지 않는다고 죄인이라고 규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그들을 향해 바울은 행위가 아니라 믿음에 의해 구원받는다고 외쳤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말은 율법을 지키는 행위가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믿음에 의해서 구원받는다는 뜻입니다.
행위가 아니라 믿음이란 뜻은 율법이 아니라 믿음이란 뜻인데
지금 우리 시대의 성도들은 이 행위를 죄를 짓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에 있는 행위라는 말은 율법은 지키는 행위라는 뜻인데
우리는 간음과 술 취함과 우상숭배 같은 죄를 짓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죄의 결과는 사망만이 있을 뿐입니다!!!!
행위가 아니라 믿음이란 뜻은 율법을 지키는 행위가 아니라 예수를 믿음이란 뜻입니다.
간음이나 우상숭배 같은 죄를 일삼는 행위라는 뜻이 아니란 말입니다.
예수님마저 죄인으로 규정했던 율법을 지키는 행위에 대해 맹렬한 공격을 퍼부었던 바울이
자신의 주장이 이렇게 잘못 해석되어 오히려 타락을 방조하고 있는 현실을 보게 된다면 뭐라 할까요....
죄사함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인간을 향한 사랑의 표현입니다.
구약시대의 죄 사함은 어떻게 이뤄졌습니까?
하나님의 성민이라 할지라도 죄를 지은 이스라엘사람이라면
반드시 율법대로 죄 용서를 받아야만 했습니다.
죄의 결과로 정해두신 하나님의 형벌의 규칙은
그 거룩한 입으로 말씀하신 대로 반드시 집행되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죄를 지은 이스라엘 백성은 회개를 위해 자기 대신 짐승을 잡아 그 피를 제단에 뿌립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죄에 대한 극렬하신 분노는 그 짐승의 피에 떨어지게 됩니다.
인간의 죄를 짐승이 대신 받은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은 집행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 대한 사랑을 이렇게 나타내신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신약시대 이후 변하셨나요?
아닙니다!!
영원히 변개치 않으시는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죄를 미워하심이 바뀌셨을 리 없습니다.
회개의 예식은 지금도 결코 변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대제사장이, 그리고 제물이 바뀐 것입니다.
바로 예수님께서 대제사장이 되셨고 어린양이 되셨습니다.
이젠 짐승을 잡을 필요 없이 그 사실을 믿기만 하면 죄용서가 되어
하나님과 화목케 된다는 너무나 쉽고도 놀라운 약속이 체결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죄에 대한 극렬하신 분노가 이번엔 어린양 예수님의 보혈에 떨어지게 됩니다.
인간의 죄를 예수님이 대신 받으신 겁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심판도 집행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 대한 사랑을 이렇게 나타내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공의도 충족되어졌으며 하나님의 사랑도 만족되어졌습니다.
그로 인해 죄 지은 우리들은 하나님과 다시 화목케 되었습니다.
영원토록 동일하신 하나님의 죄를 향한 극렬한 분노는 지금도 동일합니다.
하나님의 그 무서운 분노가 짐승의 피가 아닌 어린양 예수님의 보혈에 떨어져서 대속되어집니다.
그리고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보시며 전 우주를 향해 "이 자는 의롭다!!"라고 선포하시는 것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회개할 때 율법의 제사가 아니라
예수님의 보혈을 믿음으로 죄가 용서될 수 있다는 사실을 믿음이라 하는 것입니다.
이젠 죄 사함에 있어 율법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단지 믿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이란 것인데. 그리고 믿음은 죄 사함을 받기 위한 것인데...
그런데!!!
현대의 교인들은 간음하면서도 그 더러운 죄에 대해 죄 사함 받지 않습니다!
믿음은 죄 사함의 모든 것인데!!!!!!
이건 극렬하신 하나님의 무서운 분노를 자기 몸으로 직접 받겠다는 무서운 생각인 것입니다!!!
죄 사함을 받지 아니함으로 구세주의 보혈이 그에겐 아무런 효력이 없습니다.
죄의 자식이 된 그에게 구세주는 더 이상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그는 그 믿음으로 인해 자신을 구원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는 지금 회개하지 않음으로 진노의 자식이 되어 있을 뿐입니다.
이것을 구약시대로 이야기해볼까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를 짓고도 율법대로 회개하지 않는 것입니다.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은 그들이 어떻게 되었나요?
이민족에게 살육당하고 왕들은 눈이 뽑혀 잡혀가고
아이들은 노예로 잡혀가고 아녀자들은...
"하나님이 원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롬 11:21).
현재 우리 교회 안에 술 취함, 방탕함, 재물을 숭배함,
간음과 호색과 폭력 등 입에 담을 수 없는 더러운 죄를 짓고 살면서
'믿으니까 구원 받겠지...' 하는 신자들!!!
그들은 구약시대의 회개치 않는 타락한 이스라엘과 같이 극히 위험한 상태인 것입니다.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치어 죽은 열여덟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한 모든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같이 망하리라"(눅 13:4-5).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보혈은 아무런 의미도 관계도 없습니다!!!
보혈이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은 그들은 주님이 인정하는 백성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신들이 착각하고 있을 뿐이죠.
그들을 향해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 7:23).
우리 모두는 그들을 향해 외쳐야 합니다!!
그냥 이대로 죽어 가도록 놔두어서는 안 됩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은 주변의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반드시 외쳐야 하는 사명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현대의 신자들이 자신은 천국에 갈 것이라고 믿고 있는 것은 뭘까요?
놀랍게도 그들은 단지 예수님의 존재(구세주라는 아이덴티티)를 믿고 있는 겁니다!!!
이건 이순신 장군이 1590년대 임진왜란에서
풍전등화와 같던 나라를 구한 장군이라는 사실을 믿는 것과 같습니다.
우린 이걸 지식이라고 합니다.
지식으로 구원을 받다니요?
여기에 구원은 없습니다!!!
주님의 사역과 그 존재를 아는 지식은 하늘의 악한 영들과 이 땅의 귀신들과
지옥에 있는 영들까지도 알고 있는 거니까요.
그분의 존재를 알아서 구원받는다면 귀신들도 구원받게요?
그건 앎입니다. 믿음이 아니라!!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약 2:19-20).
구약의 마지막 선지자인 세례 요한과 신약의 첫 선지자이신 예수님.
이 두 분이 사역을 시작하면서 외쳤던 첫 마디가 동일한 것을 기억하시나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마 3: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마 4:17).
천국은 곧 회개입니다!!!
구약과 신약은 이렇게 통일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동일하신 하나님이시며 그렇기에 구약의 구원과 신약의 구원의 모든 단계는 변함이 없습니다.
다만 제사장과 제물이 예수의 이름으로 바뀐 것입니다.
<구약>
이방인 - 율법에 의한 할례 - 하나님의 백성(이스라엘)이 됨 - 범죄함 - 짐승을 바치는 율법에 의한 회개의 제사 - 하나님과 화목케 됨
<신약>
이방인 - 마음에 할례(예수를 영접함) - 하나님의 백성이 됨 - 범죄함 - 예수님의 보혈에 의한 회개의 제사 - 하나님과 화목케 됨
그럼 만약 '회개하고 나서 또 죄를 지어야지...' 하는 사람이 있다면요?
회개라는 말은 한자로 돌이킬 회, 고칠 개라는 뜻을 사용합니다.
돌이킨다는 것은 마음을 돌이킨다는 것이고, 고친다는 것은 행위를 고친다는 것입니다.
즉, 오늘 술 취한 사람이 내일 저녁 술자리를 기대하며 회개한다면 이는 회개가 아닙니다.
오늘 간음한 사람이 내일 또 간음할 것을 기대하면서 회개한다면 이는 회개가 아닙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갈 6:7).
하나님을 만만하게 보지 마십시오!!!
진정한 회개는 다윗과 같이 진심으로 죄를 뉘우치고 후회하며
오늘 이후로 다시는 그러한 죄를 행하지 않겠다고 굳게 다짐하고 행동으로 결단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죄에 지속적으로 양분을 공급하던 모든 것을 끊고 그 죄에서 떠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반드시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를 동시에 보셔야 합니다!!
"하나님의 인자와 엄위를 보라. 넘어지는 자들에게는 엄위가 있나니 너희가 만일 하나님의 인자에 거하면 그 인자가 너희에게 있으리라. 그렇지 않으면 너도 찍히는 바 되리라"(롬 11:22).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자유의지는 하나님께서도 감히 손대지 않으십니다.
우리는 자유의지대로 무엇이든지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으며
그때에 하나님께서는 우리 마음을 강제로 조정하거나 바꾸거나 하지 않으십니다.
하지만 우리의 선택에는 항상 그 대가가 따릅니다.
거룩한 것을 선택하는 자에게는 빛과 의로움의 축복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죄를 선택하고 행한다면 엄한 책임과 형벌이 따르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공의이며 이것은 하나님의 속성입니다. 결코 변개될 수 없는 진리입니다.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의 경륜이 취소되거나 변개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우리가 행한 죄악에 대한 무시무시한 심판의 결과가 있을 뿐입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닮은 최고의 창조물, 거룩한 계보였던 사랑하는 아담을
그 죄로 인해 심판하셨던 하나님의 공의를 생각하십시오.
택하신 거룩한 백성, 사랑하는 이스라엘을 내치셨던 하나님을 생각하십시오.
당신은 예외일까요?
이것은 사실입니다!!
구원의 주권은 무조건 하나님께 있습니다.
구원에 있어서는 어떠한 안전장치도 없습니다.
하루에 세 시간을 기도했다거나
몇 장의 성경을 읽었다거나
주일 성수를 빠지지 않고 하거나
공예배에 다 참석한다거나 하는 것이
우리의 구원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우린 항상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사랑하며
가까이 하고 또 가까이 할 뿐입니다.
우리가 우리 기준으로 아무리 안전하다 생각해도
심판 날에 하나님께서 “아니다!”라고 말씀하신다면 그날로 우린 끝나는 것입니다.
구원은 취소될 수 없다는 말에 현혹되어 하나님의 주권을 간과한다면
그 결과 당신은 하나님의 무서운 엄위를 보게 될 것입니다.
실제로 성경은 죄와 심판과 구원과 회개로 온통 가득 차 있습니다.
한 번 믿으면 죽을 때까지 구원이 보증된다는 말은
구원파와 같은 이단들이 외치는 그릇된 교리입니다.
이것이 자신의 마음속에 침투하지 못하도록 경성하며 굳건히 문을 지키십시오.
[마 23:1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자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또한 그런 말은 여러분 주위의 어느 누구에게도 해줘서는 안 되는,
그 사람을 지옥으로 이끄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아주 무서운 말입니다.
[마 23:15]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자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만약 이전에 그러한 말을 하신 적이 있으시거나
주변에 이 문제로 혼란스러워 하는 분이 계신데
설명하기 쉽지 않으시다면 이 글을 보내주세요.
만약 이 글이 여러분을 잘못된 길로 인도하게 될까봐 걱정된다면 한번 잘 읽어 보십시오.
어떤 이단에 대한 홍보나 선전, 또는 성경 이외의 다른 주장이나 교리를 설명하고 있는지를.
그리고 또 한 번 잘 생각해보십시오.
만약 이 글을 여러분이 믿을 때 어떤 결과가 있게 될지를.
적어도 천국입니다.
이 땅에서는 하나님을 벗하며 살고 죽어서는 넉넉히 가는 천국, 즉 여러분께 유익밖에 없습니다.
회개하라는 이 글을 통해 유익을 얻을 어떤 세력이나 단체가 있을까요? 여러분과 하나님 말고?
이 글의 의도는 그 외에 다른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교회나 교계의 지도자들에 대한 어떤 비난의 의도도 없습니다.
주의 나라를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그 분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고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이 글을 통해 다만 한 생명이라도 구원할 수 있다면 하는 바램뿐입니다.
맹세코 그 외에는 없습니다.)
회개를 외치지 않음으로 구원에 대한 무지함 속에
간음과 술 취함과 방탕함에 빠져 있는 성도들!!
그들을 깨워야 하고,
지금 당신이 그러한 상태 가운데 있다면 회개해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둠에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하지 아니함이거니와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죄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이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요일 1:6-10).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 못에 던지우더라"(계 20:15).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게 범죄하면 그는 내가 내 책에서 지워 버리리라"(출 32:33).
"가령 내가 의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살리라 하였다 할지라도 그가 그 의를 스스로 믿고 죄악을 행하면 그 모든 의로운 행위가 하나도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지은 죄악 중 곧 그 중에서 죽으리라"(겔 33:13).
-무명의 성도

첫댓글 요즘 구원론에 대한 오해로 고민하는 분들이 많은 듯합니다. 성도의 견인에 있어서는 칼빈보다 요한 웨슬리의 견해가 더 성경적임을 살필 수 있는 글입니다. 부흥과 개혁사에서 출간된 '한 번 받은 구원 영원한가'라는 책에 보면 교회 안에서 성도의 견인과 관련해 4가지 입장이 존재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고전적 칼빈주의 관점, 온건 칼빈주의 관점, 개혁주의적 아르미니우스주의 관점, 웨슬리주의적 아르미니우스주의 관점입니다. 저 자신은 온건 칼빈주의 관점에서 웨슬리주의적 아르미니우스주의 관점으로 서서히 이동중입니다.^^ 성경 자체보다 교리와 전통을 더 우위에 두는 것의 위험성을 요즘 많이 돌아보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구원의 복음과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구원론에 빠지면 안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습니다. 그러나 구원받은 성도들도 범죄해서는 안됩니다.
Stephan님 말처럼, 교리보다 더 중요한 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영원한 구원이기에 회개가 필요한 것입니다.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합니다. 하지만, 그 자유로 죄 가운데 살아서는 안됩니다. 위험합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교회에서 점검해야 하는 부분이 구원받았는지 거듭났는지에 대한 교제가 필수이어야 합니다.
종교생활과 교회생활은 차원이 다릅니다. 종교인은 지옥가고, 신앙인은 천국갑니다.
알미니우스는 신앙에 대한 배교를 구원 상실의 주된 이유로 보았고, 웨슬리는 한걸음 더 나아가 그것과 함께 회개하지 않은 죄까지도 구원 상실의 이유로 제시했지요. 성화구원론으로 이야기되기도 하는데, 현재 한국교회 내에 신자들의 신앙윤리가 매너리즘에 빠져 많이 혼탁해진 시대적 상황으로 볼 때, 또 신학이 그 시대 상황을 적극 반영해야 한다고 볼 때 전통적인 견인론에 대한 겸손하고도 균형잡힌 재탐구가 필요한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칼빈주의자들은 알미니안주의자들을 이단으로 정죄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극단적인 신학자들과 종교인들이 너무 많습니다.) --;;
웨슬레는 어떤 신학사상인지 자세히 모르겠지만, 어느 특정인물의 신앙노선이 아니라 성경[하나님의 말씀]을 신앙생활의 기준으로 살아야 합니다.
교파와 교단의 교리가 아니라 성경에서 말하는 진리를 따라가야 합니다. 각 종파의 신학이 아니라 성경에 언급한 진리의 말씀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성서에 주여 주여 한다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지 않습니다 성서에 씨 뿌리는 비유에서도 이미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전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회개와 거듭남은 우리 스스로 할 수있는 일들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에 이른다고 믿습니다. 성령의 역사하심과 인도하심으로 말미암는 다고 생각합니다 회개는 우리가 스스로 뉘우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옳은 생각을 하고 돌이키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의 역사가 있어야 합니다 성령께서 회개의 영으로 회개케 하시는 것입니다. 거듭남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거듭나고 싶어서 거듭
나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한다고 저는 믿습니다 인간 스스로가 거듭나고 싶은 것은 불교의 신도들도 그렇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개개인의 특질과 성격과 환경에 따라 맟춤식으로 역사하신다고 저는 믿습니다 그래서 어떤 신앙인들은 극단적인 것에 치우치는 모습을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들이 그런 신앙의 경험이 없다고 해서, 어떤 신앙이 극단적이다 이렇다 함부로 판단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저는 그것은 하나님을 제한하는 것으로 봅니다 자신들의 신앙 경험만이 전부고 맞는다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에 관하여, 하시는 일에 관하여, 정확히 알고 있는 신앙인은 아무도 없고 알 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신앙인들은 성서에 말씀에 따르기를 원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거듭남을 말하는 신앙인들도 자기 자신들이 진정으로 거듭났는가도 뒤돌아 보기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성도들이 올리는 댓글에서 그 성도들의 신앙의 표현은 짧은 댓글에 쓰여지는 언어와 글쓰기의 한계성으로는 쉽게 전부를 판단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회개와 거듭남, 구원에 이르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의 섭리 속에 이루어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인간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인간 스스로가 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자신이 회개를 한것 같지만 그 마음을 주셨기 때문이라 생각하며 거듭남 역시 그 마음을 주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되며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런 은혜를 간구해야 한다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직장인들 중에 회식때 술 취하고 룸살롱 가서 2차 3차 간음 하면서 자신들은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아무리 죄를 지어도 구원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생각됩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저는 저의 그런 모든 죄때문에 징계를 받았었고. 징계를 받았음에도 회개하지 못했습니다 왜냐면 내가 다른 사람을 죽인것도 아니고 사기도 안쳤고,살면서 다른 이들에게 부당한 짓들도 하지 않았는데 남들도 다하는 것들 때문에 회개해야 한다는 마음이 들지않았습니다. 간혹 기도 도중에 모든 죄들을 회상하면서 회개를 했는데도 여전히 내가 진정으로 회개를 했다는 마음이 들지 않아 고민이었고 내가 왜? 회개를 해야 하는지 모른다
고 회개를 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는 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남들도 살면서 다 그런 것들을 범하고 사는 것들에 대하여 계속해서 순종하려는 마음이 없었습니다.. 단지 그 징계를 벗어나고 싶어 몸부림치면서 어느시기에 작정을 하고 기도하는 시간에, 죄 용서받아야 징계가 풀릴것이라는 생각도 없이 내가 받는 징계의 설움,부당함만으로 눈물을 흘리며 회개??를 하는 도중, 갑자기 무엇인가가 제 명치부분을 몇번을 계속해서 찌르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것이 제 감각으로 명치가 아플정도 였습니다 무엇인가가 내 배부분을 찔렀습니다, 그와 동시에 눈물,콧물이 뒤섞어져 왈칵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 순간에도 저는 내가 왜? 이러나? 왜?
또 혼자 오버야? 속으로 좀 웃겼습니다,, 속으로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한 참을 눈물,콧물을 한참을 흘리면서 내가 다 정말 잘못했다고 그런 고백을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보니까. 그 순간에 제 징계가 풀렸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제가 오랫동안 받았던 징계에서 나았습니다. 그리고나서도 한참을 울며 회개를 했습니다. 그때 문뜩 든 생각이 있었는데 예전에 어릴때 방언을 받을때도 그런 감정이었습니다 방언을 받을때도 회개를 먼저 했었고 뜨거운 감정에 눈물,콧물을 흘렸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흐르면서 그 감정들의 기억이 퇴색하면서 그냥 내 어떤 감성적인 감정이었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제가 방언을 받기전
흘리며, 했던 회개의 감정과 지금 징계가 풀리기 전에 이 알수없는 눈물,콧물의 회개의 감정이 동일한 것임을 알았습니다! 아! 회개의 영이란 것이 있구나! 회개는 내가 하는 것인지 알았더니 내가 하는 것이 아니구나!.. 방언받을때도 내가 한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아니었고 성령께서 회개케 하는 영을 보내고 역사하신 것이구나 그런 것을 제 개인적으로 깨달았습니다.. 이상은 제 개인적인 경험입니다만,, 저는 회개도 자기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회개하라고 한다고 회개할 수 있는것이 아니며 회개가 무엇인지 안다고 회개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이고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그렇습니다만 나의 죄로 인하여 징계를 받았음에도 회계할 맘이 없었고. 회개에 너무 무감각하고, 내 죄를 모를 정도의 무감각함이 있는 자들에게는 하나님께서 회개의 영을 보내서 강권적으로 회개시킬 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그리고 나서도 내 죄들을 생각하며 회개를 했고 지금도 간혹 내 삶들을 회상하면서 회개를 할때가 있는데,,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회개는 자신이 하는것이 아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회개없이 거듭남도 없고 구원도 없다고 믿습니다.
제 징계가 순간에 풀렸고 기적이 일어났다는 것에는 환희와 기쁨이 있었다는 것과 그 징계가 어떤것이며,그런과정들의 경위에 관하여 설명할것이 많고 필요한데,, 여기서는 회개의 중요성만을 얘기했기 때문에 중요한 사실들이 빠진것이 있습니다. 그중 한마디만 하자면 제가 죄라고 표현하는 것은 직장인 기독인들의 죄도 있었지만 제가 하나님만 아시는 죄를 오랜시간 동안 지은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죄를 남들이 짓는 죄와 비교했을때는 그렇게 죄라고 생각도 안들었고, 죄라고 인정을 해도, 그렇다고, 나만 이렇게 고통스런 징계를 받는다는 것에 대하여 부당했고, 때론 하나님의 존재도 의심할 수 밖에 없었고, 이해를 못했습니다.
한 번 믿은 후에는 어떤 죄를 짓고 살든 상관없이 구원받는가? ◀ 게시물 제목을 보고 한마디 하겠습니다.
구원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받는 것이 맞으며, 약속이 보장된 확실하고도 영원한 구원입니다.
그러나 회개없이는 구원이 없으며, 참된 회개를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냥 살면 안됩니다.
내가 믿는 믿음으로 의로와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의롭다 여겨주신 증거가 있어야 그 사람이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행위로 구원받는 것은 아니지만,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 또한 진실한 믿음이 없이는 올바른 행동이 나올 수 없습니다.
사람은 거듭나야 합니다.
진실한 믿음이 있을때 믿음의 행함이 있다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회개없이 진정한 믿음도 거듭남도 구원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습니다. 교회는 성도들의 모임입니다. 따라서 거듭나지 않은 자는 교회의 일원이 아닙니다.
또한 건강한교회(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의 모임)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진리를 전해야 합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계속해서 범죄하는 자를 출교시키라고.. 질서의 하나님은 교회(모임)도 질서있게 운영하십니다.
제가 참 성격이 이상한데,, 무명성도님이 예시로 들고있는,, 술자리를 2,3차 갖고 간음과 방탕한 삶을 사는 이들이,, 아내를 폭행하고 때로는 도박과 마약에 까지 이르는 사람들이, 자기는 예수를 믿기 때문에 구원받을 수 있다고 믿고있는 사람들이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이런 생활을 하면서 누가 하나님을 믿죠? 믿고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이런것은 믿지않는 사람들도 온전한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데말이죠. 안믿는 사람들도 이런것은 잘못된 죄로 여깁니다 그런 죄악의 방탕한 삶들을 살때는 하나님이 부담스럽고 더 자유롭고 싶어서 하나님을 떠나있게 되는것 아닙니까? 아니 이런분들이 주일성수하고 눈물흘리며
기도하고 살겠습니까? 저는 이 무명성도님이 예로 들고있는 상황이 현실적이지 못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무명성도님의 말씀은 맞는 말씀을 하시는데.. 그 말씀을 하기위하여 억지로 현실적이지 못한 예를 들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제가 좀 쓸데없나요? 술에 취하고 자기마음대로 방탕하고 악한 삶들을 살면서 자기가 하나님 뜻대로 살고있고 이렇게 계속 살아도 구원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며 사는 사람들이 정말 있나요? 무명성도님의 말씀은 맞는 말씀인데 예시로 든 사항들은 어떤 사람들을 정말 이해하고 쓴 글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종교개혁 이후부터 성경보다 특정한 신학자들의 말을 더 신뢰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성도의 견인이라는 교리가 성경보다 우위에 있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