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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목회 트렌드 - 오팔세대
Iridescent OPAL; the new 5060 Generation
대한민국 소비 시장에 새로운 세대가 부각되고 있다. 한때는 노년으로 불리며 소비자로서 존재감이 약했던 베이비부머를 중심으로 한 5060 세대가 ‘신중년층’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인생에 기승전결이 있다면 지금이 바로 전성기라는 이들을 ‘오팔세대’라고 부를 수 있다.
오팔세대의 ‘OPAL’은 ‘활기찬 인생을 살아가는 신노년층Old People with Active Lives’의 약자로 2002년일본에서 처음 소개되었으며 고령화 사회의 주축으로 떠오른 액티브 시니어를 지칭한다. 동시에 베이비부머를 대표하는 ‘58년생 개띠’의 ‘오팔’을 의미한다. 무엇보다 이들이 뽐내는 다채로운 행보가 모든 보석의 색을 담고 있다는 오팔의 색을 닮았다는 의미를 담아, 베이비부머 세대를 중심으로 한 5060 신중년 소비자들을 ‘오팔세대’라 명명한다.
한편 , 오팔 세대는 김난도 서울대 소비학과 교수가 2020 년 경자년 쥐띠해를 이끌 10 대 트렌드로 꼽은 마이티 마이스 (MIGHTY MICE)에 포함된 키워드이다
2020년 목회트렌드 8 - 오팔세대
Iridescent OPAL; the new 5060 Generation
1. 오팔세대에게 인생의 2막을 주어라
OPAL- Old People with Active Lives – 액티브 시니어
사실 교회의 지금 모습은 이미 오팔세대가 주를 이루고 있다. 세상보다도 오팔세대의 강력함이 이미 교회속에 존재하고 있다.
2020년 목회의 승부는 교회의 주를 이루고 잇는 오팔세대를 어떻게 하면 오직 주님만을 위한 헌신자로 소명자로 만드는 것이다.
인생1막은 나와 가정을 위하여
오팔세대는 이미 세상에서 주된 일자리를 퇴직하고 자녀의 독립으로 부모 역할을 졸업하면서 인생의 1막을 마친자이다.
그러므로 이제 오팔세대의 인생 2막은 오직 주님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살게하여야 한다.
인생 2막을 오직 하나님을 위하여 헌신의 결단을 하게 할려면 가장 중요한 하나님의 시간표를 알려주어야 한다.
예수님도 복음서의 끝부분에서 제자들에게 하나님의 시간표 종말의 시대를 말씀하셨다.
마라나타 주 예수여 어서오시옵소서 이 믿음이 없으면 오팔세대는 남은 인생을 자신을 위하여 투자하는 소모적인 인생을 살아간다.
그러므로 가장 중요한 오팔세대에게는 하나님의 세게관을 가지고 성경적인 캘린더에 따라 살도록 해야 한다.
(마 16:3)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계 22:10) 또 내게 말하되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2. 오팔의 새로운 이름 – 신중년층
오팔세대는 그동안 자신을 정의하던 사회적, 직업적 역할에서 벗어난 자들이다.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자아 탐색이 시작되고 자신의 흥미와 취향에 대한 관심과 의지가
높아지는 세대다. 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자아 실현과 재미이다.
이 오팔세대에게 이제 교회는 인생을 거룩한 모험에 던질수잇도록 격려하고 지지하고 응원하여야 한다.
그동안은 가정, 그리고 자녀 그리고 사회생활이라는 울타리에 갇혀서 한번 시원하게 주님을 위하여 살지 못햇던 그 갈증을 남은 인생 주님을 위하여 거룩한 하나님의 나를 위하여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다음세대를 위하여 헌반 거룩한 신앙의 모험을 즐기도록 교회가 배려하고 이들에게 길을 열어 주어야 한다.
오팔세대는 항상 오팔세대가 아니다.
오팔세대의 두려움이 있다 늙어감애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이다.
이러다 병이라도 들면, 혹시 내가 치매가 걸리면......
믿음만이 오팔세대에게 주님의 담대함을 줄수잇다.
믿음의 모험이 현실을 이기는 능력이 된다.
폴 투르니는 말한다. 『인생은 하나님이 지휘하시는 모험이다』
이제 교회는 이들에게 이 인생의 모험에 도전할 기회를 주어야 한다.
3. 오팔세대의 다채로운 빛깔 – 숨은 자리 찿기
오팔세대에게 퇴직은 퇴장이 아니다. 오팔세대는 소극적이며 수동적인 남은 인생을 수용하는 노인이 아니라 일을 통해 또 하나의 무대를 진취적으로 개척해 나가는 신 중년층이다.
오팔세대는 일이 더 이상 생계유지를 위한 수단이 아니다.
오팔세대는 남아잇는 시간의 안타까움을 통해서 이제는 생계로 인하여 접엇던 많은 꿈들을
다시 꺼내 드는 세대이다.
이들에게 이제 자신의 꿈을 다시 펼칠 숨은 그림찿기 숨은 자리를 찿아주어야 한다.
그중에 하나가 인생의 2모작은 선교...
인생의 모든 맛을 다 겪어본자들, 아니 많은 경험과 지식과 훈련이 되어 잇는 자들이 바로 오팔세대이다.
이제 이들은 시간적이 여유도 있고 정도에 따라 다르기는 하겟지만 마음의 여유도 있는 자들이 있다.
이제 이들이 살아갈 인생 2모작은 좀 섬기며 봉사하며 선교하며 살고 싶은 것이 바로 이들의 신앙속에 담겨잇는 마음들이다.
이들에게 땅끝까지 선교하라는 주님의 명령을 주어야 한다.
모든 족속을 제자로 삼으라는 주님의 위임명령을 가르쳐야 한다.
그리고 단기선교이든 중장기 선교이든 선교의 마음으로 남은 인생을 살아가도록 격려하고
선교지를 밟고 기도하는 용사로 중보자로 세워나가야 한다.
4. 나이들수록 – 욜로- 젊을때보다 더 소중해지는 시간
퇴직자들을 대상으로 퇴직을 실감하는 순간을 조사한 결과 1위는 아침에 일어나
『오늘은 뭐하지? 』하는 생각이 들때였다.
오팔세대는 여가란 일이 없어 남아도는 시간이 아니라 하루라도 젊을 때 못 해본 것 안해본 것을 경험하기 위해서 나를 투자하는 시간이다.
오늘은 뭐하지를 이제는 오팔세대에게 교회가 기회와 적극적인 신앙생활의 가치는 주어여한다.
오팔세대를 위한 새벽기도회
정말 나의 자녀들과 자손들을 위한 다음세대를 위한 국국기도회
이웃과 교회와 나라와 세계를 위한 중보기도회 조직
새벽시간을 다시 그들에 신앙의 시간으로 적극적으로 나서도록 자리를 마련해주어야 한다.
오팔세대를 위한 간증자 세우기
오팔세대는 신앙의 다음세대를 위한 간증이 있다.
그들에게 믿음의 다음세대를 위한 다바시 (다음세대를 바꾸는 시간 15분) 간증시간을
교회가 적극적으로 만들어주어야 한다,
나를 붙잡앗던 하나님의 말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신앙 인물
나의 신앙관
나의 교회생활
내가 받은 하나님의 은혜 등등
오팔세대가 믿음의 다음세대를 키워내도록 적극 활용하는 법을 교회가 준비해야 한다.
오팔세대 마지막 복음전파
강권하여 내집을 채우라는 주님의 명령앞에 오팔세대가 이제 가장 적극적으로 복음전도를 나서야 한다.
오팔세대는 이미 이웃을 가지고 잇고 이웃에게 선한 영향력을 한 두 사람에게는 미칠 수잇는 나이다.
그들의 인맥과 이웃관계를 적극 활용해서 마지막 복음전파를 위해 부름받은 용사로 세워나가야 한다.
오팔세대의 이웃봉사대
오팔세대는 이웃을 적극적으로 봉사하고 헌신하고 수고 할 수잇는 여력이 있다.
그들로 이웃을 동네를 어렵고 소외된 자들을 섬길 수잇는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실버대학을 운영하거나 소외된 어르신 한끼 접대, 반찬배달 등등
적극적으로 동네 곳곳에 파고 들수 잇는 봉사의 자를 교회가 이제 오팔세대를 통하여
이웃에게 주님의 사랑을 들고 가야 한다.
오팔세대가 아침에 일어나면서 오늘은 뭐하지 그러면 안된다.
나이가 들수록 더 소중해지는 헌신의 시간 가치의 시간사용이 되도록 격려해야 한다.
5. 오팔세대 – 트롯트가 어쨰서...
2018년 하반기 영화 (보헤미안 렙소디)가 중장년층의 열기를 가지고와서 누적관객 994명이라는 기록을 세웟다.
방송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은 시청률 18. 1%의 높은 시청률로 에능의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엿다.
교회가 한번 찬양의 복고풍을 가져와도 좋다.
내게 강같은 평화...
전통적인 70년-80년 한국 교회를 뜨겁게 달구었던 부흥의 찬양을 교회가 주일 오후는 금요기도회등을 통하여 가끔 그들만의 신나는 찬양으로 손벽치며 주님을 찬양하도록 하는 것도 좋다.
사실 요즘의 찬양은 곡이 어렵고 너무 청년 청소년 중심이다.
엣날 뜨겁게 손벽치던 그리고 눈물 콧물흘리며 뜨겁게 부르짖고 기도하던 그 옛날의 찬양과 에배가 가끔은 교회안에서 회복되어서 오팔세대의 뜨거운 불을 다시 지펴야 한다.
오팔세대는 경제성장률 10%대의 고도성장기에 청장년기를 보낸 사람들이다.
그들은 지금 우리나라 인구의 28%롤 이룬다.
교회도 지금 거의 대부분이 오팔세대가 되어 잇다.
한편으로는 고령화의 길목이자만 다시 이들을 신앙의 활화산으로 만든다면
다음세대를 살리고 주님의 마지막 지상대 명령을 실핼 하는 강력한 힘이 될 수도 잇다.
위기는 또 다른 기회이다.
아제 2020년 교회는 이 오팔세대를 적극 주목하여야 한다.
2020년 오팔세대여 일어나라
2020년 오팔세대여 다시한번 그리스도의 부흥의 불길이 되어라!!!

첫댓글 좋은글 감사합니다
예 목사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