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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분별하는 기준
이 세상은 선과 악이 공존하고 있는데, 이를 분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는
그 결과로서 확실하게 알 수 있는데, 어떠한 일이 진행될 때는 그것이 선에
속하는지?!, 아니면 악에 속하는지를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이러한 일로
인하여 세상에는 속고, 속이는 일이 빈번하여 사기가 판을 칩니다.
그리고 속아 넘어가는 일에는 욕심이나, 공짜를 선호하는 마음이 함께 하고
있으며, 이러한 일들이 사람과 사람 사이에 계속해서 일어나기 때문에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기에 힘든 세상이 되고 있습니다.
7 민족이 민족을 거슬러 일어나고, 나라가 나라를 거슬러 일어날 것이며,
여기저기서 기근과 지진이 있을 것이다.
8 그러나 이런 모든 일은 진통의 시작이다."
9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줄 것이며, 너희를 죽일 것이다.
또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10 또 많은 사람이 걸려서 넘어질 것이요,
서로 넘겨주고, 서로 미워할 것이다.
11 또 거짓 예언자들이 많이 일어나서, 많은 사람을 홀릴 것이다.
12 그리고 불법이 성하여,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을 것이다.
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다.
14 이 하늘나라의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어서,
모든 민족에게 증언될 것이다. 그때에야 끝이 올 것이다."
15 "그러므로 너희는 예언자 다니엘이 말한 바, 황폐하게 하는 가증스러운
물건이 거룩한 곳에 서 있는 것을 보거든, (읽는 사람은 깨달아라)
마태복음 24 : 7 ~ 15절 - 새번역성경
위의 마태복음 24장 12절에서 불법이라고 말씀하심은 마음의 법으로 죄를
지어서 갖게 된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으로 오감을 통하여 받아들이는 감정을 통제하는 마음의 법을 말씀하신
것으로, 이해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은 법 위에 도덕, 곧 율법 위에
사랑의 법을, 주시기 위한 것으로 새 계명, 곧 마음의 할례를 의미합니다.
이는 성령의 법으로 순종하여 열매를 맺게 하시기 위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1 사랑하는 여러분, 어느 영이든지 다 믿지 말고, 그 영들이 하나님에게서
났는가를 시험하여 보십시오.
거짓 예언자가 세상에 많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2 여러분은 하나님의 영을 이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을 입고 오셨음을
시인하는 영은 다 하나님에게서 난 영입니다.
3 그러나 예수를 시인하지 않는 영은 다 하나님에게서 나지 않은
영입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적대자의 영입니다. 여러분은 그 영이
올 것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영이 세상에 벌써 와 있습니다.
4 자녀 된 이 여러분, 여러분은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들이며,
여러분은 그 거짓 예언자들을 이겼습니다.
여러분 안에 계신 분이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시기 때문입니다.
5 그들은 세상에서 났습니다. 그런 까닭에 그들은 세상에 속한 것을
말하고, 세상은 그들의 말을 듣습니다.
6 우리는 하나님에게서 났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에게서
나지 아니한 사람은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합니다.
이것으로 우리는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알아봅니다.
7 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나님에게서 난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다 하나님에게서 났고, 하나님을 압니다.
8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드러났으니,
곧 하나님이 자기 외아들을 세상에 보내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그로 말미암아 살게 해주신 것입니다.
10 사랑은 이 사실에 있으니, 곧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자기 아들을 보내어 우리의 죄를 위하여
화목제물이 되게 하신 것입니다.
11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렇게까지 우리를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12 지금까지 하나님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계시고, 또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가운데서
완성된 것입니다.
13 하나님이 우리에게 자기 영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고,
또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시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14 우리는 아버지께서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보았고,
또 그것을 증언합니다.
15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 사람 안에 계시고, 그 사람은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
16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푸시는 사랑을 알았고, 또 믿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 안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 안에 있고
하나님도 그 사람 안에 계십니다.
17 사랑이 우리에게서 완성되었다는 사실은 이 점에 있으니,
곧 우리로 하여금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담대해지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사신 대로
또한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렇게 살기 때문입니다.
18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내쫓습니다. 두려움은 징벌과 관련이 있습니다.
두려워하는 사람은 아직 사랑을 완성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19 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20 누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자기 형제자매를 미워하면,
그는 거짓말쟁이입니다. 보이는 자기 형제자매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21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 형제자매도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 계명을 주님에게서 받았습니다.
요한일서 4 : 1 ~ 21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따라서 선과 악을 영원히 분리하시기까지는
모두 세 번에 심판을 통하여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겠다고 하십니다.
첫 번째는 물 심판으로 노아의 홍수이며, 이에 대한 증거가 하나님의 일곱
영을 의미하는 일곱 빛깔 무지개가 비가 온 뒤에 하늘에 뜨게 하시는 일이며,
두 번째로 예고 하셔서, 오늘날 진행하시고, 계시는 심판이 불 심판입니다.
불 심판으로 세상을 정화 시키신 후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면서
이 세상은 하나님 나라가 되고, 예수님께서 만왕의 왕이 되셔서, 진정한
순종을 천년에 걸쳐서 가르쳐 주시고, 심판을 진행하시면서 모든 만물이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복종할 때, 이 세상을 하나님 아버지께 돌려 드릴
일에 대하여 고린도전서 15장에 기록하여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우리가 자신의 인생을 사는 동안에 무엇이 진리인지를 알지 못하면 자신에게
있을 영원한 삶을 준비할 수 없으며, 사탄과 함께 영원한 불바다에서 죽지도
못하고 영원히 괴로움을 겪으면서 살게 될 것이라고 수없이 경고하십니다.
이러한 사실이 이 세상에서 존재하고 있기에 모든 사람은 자신이라고 생각한
자아(自我)의 생각을 내려놓고 겸손하고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이 세상
최고의 베스트셀러이며, 이스라엘의 역사서이고,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을
잘 살펴보면서 지혜로운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1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2 "사람아, 너는, 예언한다고 하는 이스라엘의 예언자들을 규탄하여
예언하여라. 자기들의 마음대로 예언하는 사람들에게,
나 주가 하는 말을 들으라고 하여라.
3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보여 준 환상을 보지도 못하고 저희들의
생각을 따라서 예언하는, 어리석은 예언자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4 이스라엘아, 너희 예언자들은 폐허 더미에 있는 여우와 같다.
5 너희의 성벽이 무너졌는데도, 너희 예언자들은 성벽 무너진 곳에
올라가지도 않았으며, 이스라엘 족속을 위하여 주의 날에 전쟁에
대비하려고 성벽을 보수하지도 않았다.
6 그들은 헛된 환상을 보고, 속이는 점괘를 보며, 내가
그들을 보내지도 않았는데 내가 일러준 말이라고 하면서
예언을 하고 또 그 말이 이루어지기를 기다리고 있다!
7 나는 너희에게 전혀 말한 일이 없는데, 너희는 나에게 받은 말씀이라고
하면서, 헛된 환상과 속이는 점괘를 말한 것이 아니냐?
8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희가 헛된 것을 말하고 속이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내가 너희를 치겠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9 헛된 환상을 보고 속이는 점괘를 말하는 그 예언자들을 내가 직접
치겠다. 그들은 내 백성의 공회에 들어올 수도 없고, 이스라엘 족속의
호적에 등록될 수도 없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갈 수도 없을 것이다.
그 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내가 주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10 내가 이렇게 그들을 치는 까닭은, 그들이 내 백성을 잘못 인도하였기
때문이다. 무엇하나 잘 되는 것이 없는데도 잘 되어 간다고 하여
백성을 속였기 때문이다.
내 백성이 담을 세우면, 그들은 그 위에 회칠이나 하는 자들이다.
11 그러므로 너는, 회칠하는 자들에게, 그 담이 무너질 것이라고 말하여라.
내가 소나기를 퍼붓고, 우박을 쏟아 내리고, 폭풍을 일으킬 것이니,
12 그 담이 무너질 때에, 그들이 발랐던 그 회칠이 다 어찌되었느냐고,
비난하여 추궁할 것이라고 하여라.
13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분노하여 폭풍을 일으키고,
내가 진노하여 폭우를 퍼붓고, 내가 분노하여 우박을 쏟으면,
그 담이 무너질 것이다.
14 너희가 회칠한 그 담을, 내가 허물어서 땅바닥에 쓰러뜨리고,
그 기초가 드러나게 하겠다. 그 담이 무너지면, 너희가 그 밑에 깔려서
죽을 것이다. 그 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내가 주인 줄 알 것이다.
15 내가 이렇게 그 담과 그것을 회칠한 자들에게 내 분노를 다 쏟고 나서,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그 담은 사라졌고, 그것을 회칠한 자들도 사라졌다.
16 예루살렘을 두고 예언한 이스라엘의 예언자들과, 전혀 평화가 없는데도
예루살렘에 대하여 평화의 환상을 본 사람들이 사라졌다' 할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17 "너 사람아, 네 백성 가운데서 자기들의 마음대로
예언하는 여자들을 주목해 보고,
그들을 규탄하여 예언하여라.
18 너는 전하여라. '주 하나님이 말한다.
사람의 영혼을 사냥하려고 팔목마다 부적 띠를 꿰매고,
각 사람의 키에 맞도록 너울을 만들어 머리에 씌워
주는 여자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너희가 내 백성의
영혼을 사냥하여 죽이려고 하면서도, 자신의 영혼은
살아 남기를 바라느냐?
19 너희는 몇 줌의 보리와 몇 조각의 빵 때문에, 내 백성이 보는 앞에서
나를 욕되게 하였다. 너희는 거짓말을 곧이 듣는 내 백성에게 거짓말을
함으로써, 죽어서는 안 될 영혼들은 죽이고 살아서는 안 될 영혼들은
살리려고 한다.
20 그러므로 나 주가 말한다. 새 잡듯이 사람의 영혼을 사냥하는 데
사용하는 너희의 부적 띠를, 내가 물리치겠다. 내가 그것을 너희의
팔목에서 떼어 내고, 너희가 새 잡듯이 사냥한 영혼들을 풀어 놓겠다.
21 또 내가 너희의 너울을 찢어서, 너희 손에서 내 백성을 구해 내고,
그들이 다시는 너희 손에 사냥감이 되지 않게 하겠다.
그 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내가 주인 줄 알 것이다.
22 나는 의인의 마음을 슬프게 하지 않았으나, 너희가 거짓말로
그를 괴롭혔으며, 악인의 손을 너희가 강하게 만들어 주어서, 그가
자신의 악한 길에서 돌아서서 살 길을 찾을 수 없게 하였기 때문에,
23 너희 여자들이 다시는 헛된 환상을 못 보게 하며, 점괘를 말하지도
못하게 할 것이다. 내가 내 백성을 너희 손에서 구해 낼 것이다.
그 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내가 주인 줄 알 것이다.'“
에스겔 13 : 1 ~ 23절 - 새번역성경
점치는 사람이 미혹의 영으로 사람을 미혹하는 일은 최초의 사람 이브 곧
하와를 옛 뱀이 미혹하여 생명의 말씀을 배반하는 죄를 짓게 하였던 일을
답습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영혼의 잠에서 깨어서, 진리의 영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영을 선물로 받을 수 있도록 죄를 짓는 삶으로부터
회개하고, 자신을 구원하신 분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에 구세주로 믿으며,
영접하는 삶을 살면서, 동행하시는 성령님께 순종하여 열매 맺는 삶을 살아야
하나님 아버지께서 두 번째 불로 심판하실 때, 공중 재림하신 예수님과 함께
공중 잔치에 참여 할 수 있고, 영원히 썩지 않을 몸을 입고 예수님과 함께
세상을 다스리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인생을 살 동안에
진리의 영을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사람이 거룩해지는 일은 기도와 말씀로만 거룩해질 수 있다고 말씀합니다.
4 하나님께서 지으신 것은 모두 다 좋은 것이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5 모든 것은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집니다.
6 그대가 이런 교훈으로 형제자매를 깨우치면, 그대는 믿음의 말씀과
그대가 지금까지 좇고 있는 좋은 교훈으로 양육을 받아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될 것입니다.
디모데전서 4 : 4 ~ 6절 - 새번역성경
어린아이가 부모에게 착 달라붙어 사는 것같이, 하나님의 자녀는 성령님과
하나가 되어서 살 때부터 하나님 자녀의 삶을 살아낼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 선과 악이 공존하는 이상은 영혼이 깨어서 양심으로 선과 악을 분별
하면서 자유의지로 판단하는 삶 가운데, 선한 양심을 따르는 삶을 살아야만
자신의 영원한 삶을 잘 준비하고,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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