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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17 :26-30)
(26)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27)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28)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29)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오듯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30)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우리는 처녀가 아들을 낳을 수 있어요? 라는 질문으로 말미암아 이 말씀이 거짓인가 진리(침)인가를 살펴(묵상) 보았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에 관한 말씀은 교회를 다니고자 하거나 성경을 읽는 사람이 시작하자마자 마주하게 되는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성경이 거짓이라고 하며 하나님을 믿는 믿음에서 떠났을까 하는 생각에 마음이 아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문제를 성령(그리스도)의 도우심(가르침)을 구하여 알려고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지금도 계속해서 성경이 거짓이라고 하며 사람들이 걸려 넘어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때가차매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을 보내어 처녀가 아들을 낳을 수 있어요? 라고 질문하게 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이 말씀을 묵상(살펴)하게 하시어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마1:24)는 말씀이 진리(참)의 말씀임을 깨닫(알)게 하시고 이제는 다른 사람에게 이 말씀이 진리(참)임을 증거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마1:24) 라는 말씀은 거짓말 같지만 진실(진리)이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물과 성령으로 낳아지는 거듭남을 말씀하시지만 사람들이 이를 알지 못하여 사람의 육체로 낳아지는 것으로 말씀을 오해하여 성경이 거짓이라고 하여 하나님을 믿는 믿음에서 떠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왜 영의 거듭남을 육체의 사람을 낳는 것으로 오해할까요? 이는 육체의 예수가 역사적으로 실제로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마1:24) 라는 말씀이 육체의 예수가 낳아지는 것으로 오해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비밀이 있습니다. 성경은 육체의 부모로부터 낳아지고 배워서 만들어진 사람을 성령(그리스도)께서 가르쳐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게 한다는 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모르는 사람들이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마1:24) 라는 말씀이 거짓이라고 오해하게 됩니다.
마리아가 잉태한 것은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를 간과하고 넘어가면 영을 심었는데 육체를 낳았다고 오해하기 쉽습니다. 성경 어디에도 예수가 육체의 예수라고 하지 않습니다.
더 나아가 (6)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7)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놀랍게 여기지 말라(요3:6-7)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 1:12-14)
(12)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14)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을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고 합니다. 이들은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고 합니다. 그리고 이런 하나님의 자녀들은 말씀(성령)이 육체안에 오셔서 낳아진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이 육체안에 오시는 것을 성령으로 잉태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육체의 예수는 육체의 마리아와 요셉이 낳았겠지요. 이런 예수를 성령 하나님이 오셔서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하나님이 만든 사람이 그리스도라고 하는 예수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모습은 육체의 영의 사람이 성령(영)의 사람으로 거듭나 하나님의 아들로서 살아가야 하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말씀합니다.
(34)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막8:34) 라고……
(요 3:1-12)
(1)그런데 바리새인 중에 니고데모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유대인의 지도자라 (2)그가 밤에 예수께 와서 이르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이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 (3)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4)니고데모가 이르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사옵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사옵나이까 (5)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6)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7)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놀랍게 여기지 말라 (8)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도 다 그러하니라 (9)니고데모가 대답하여 이르되 어찌 그러한 일이 있을 수 있나이까 (10)예수께서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으로서 이러한 것들을 알지 못하느냐 (11)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우리는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언하노라 그러나 너희가 우리의 증언을 받지 아니하는도다 (12)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요 3:1-12의 말씀은 마1:18-25의 말씀을 설명하는 말씀입니다. 니고데모가 유대인의 지도자요 랍비(선생)이지만 물과 성령으로 거듭 낳아져야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을 모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자녀 입니까?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라는 말씀을 아무리 읽고 믿는다고 한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의 가르침으로 낳아진 사람이 이제는 셩령의 가르침을 받아 물과 성령으로 거듭 낳아지는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만이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그리스도,성령)를 따라 갈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눅17:26) 라는 또 하나의 거짓말 같은 진리의 말씀을 살펴(묵상)보고자 합니다.
인자의 때란 예수그리스도의 때를 말합니다. 그러나 예수그리스도의 때에 하늘아래의 모든 산이 다 잠길 정도로 홍수가 났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는 말씀도 거짓이 아닌가요?
(창 7:10-12, 17-22)
(10)칠 일 후에 홍수가 땅에 덮이니 (11)노아가 육백 세 되던 해 둘째 달 곧 그 달 열 이렛날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문들이 열려 (12)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17)홍수가 땅에 사십 일 동안 계속된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떠올랐고 (18)물이 더 많아져 땅에 넘치매 방주가 물 위에 떠 다녔으며 (19)물이 땅에 더욱 넘치매 천하의 높은 산이 다 잠겼더니 (20)물이 불어서 십오 규빗이나 오르니 산들이 잠긴지라 (21)땅 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으니 곧 새와 가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 (22)육지에 있어 그 코에 생명의 기운의 숨이 있는 것은 다 죽었더라
비가 얼마나 오고 땅에 샘이 터져 솟아 난들 천하(하늘아래)의 산이 모두 잠겨 방주(배)가 물위(수면)에서 떠 다닐 수 있을까요? 이 말씀을 살펴보고 있는데 창1:2이 생각니네요.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창1:2)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는 사람의 가르침을 받아 그들의 영이 죽은…… 이것이 노아의 홍수의 심판의 실상입니다.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눅17:26) 여러분은 예수님의 당시에 이런 일이 있었다고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성경에 쓰여 있습니까? 없지요? 그러므로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눅17:26)는 말씀은 명백히 거짓입니다. 여러분은 이 말씀을 어떻게 이해합니까? 거짓입니까? 진리(진실)입니까? 이 말씀도 거짓이지만 믿다 보면 거짓 말씀이 진리(진실)의 말씀으로 믿어지는 것입니까?
(요 1:1-3)
(1)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 1:1-3의 말씀은 창1장을 설명하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다시 말씀드리지만 하나님이라고 번역한 말씀이 헬라어 고로스(log'-os)입니다. 고로스(log'-os)라는 말은 말, 이야기 라는 의미의 말하지만 여기에 “논리”라는 의미가 더해진 말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라는 말씀은 논리적인 말씀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눅17:26)는 말씀은 전혀 논리적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 당시에 노아의 때와 같은 홍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만일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눅17:26)는 말씀과 같은 일이 예수님 당시뿐만 아니라 지금도, 더 나아가 그리스도(성령)의 때에도 있다면?
노아의 때에 있었던 일은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입니다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한 일은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가더니 입니다. (눅17:27) 그러다가 홍수가 나서 저희가 다 멸망 하였(죽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가는 일이 땅 위에 움직이는 생물(곧 새와 가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 죽임을 당할 일일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만일 이 말이 진리(참)라면 오늘날에도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감으로 땅 위에 움직이는 생물(곧 새와 가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 죽임을 당해야 합니다. 그리고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눅17:26) 라는 말씀이 진리(참)라면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땅 위에 움직이는 생물(곧 새와 가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 죽임을 당해야 합니다. 오늘날에도 이런 일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다고 하면 우리가 살아있으니 거짓이고 없다고 하면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라는 말씀이 거짓이 됩니다. 성경이 거짓말입니까? 결코 거짓일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 말씀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며 사람들에게 어떻게 설명하여 설득하겠습니까? 아마도 설명이 불가능 하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소경과 귀머거리 선생에게 밤(어둠)의 말씀을 가르침 받아서 함께 소경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창 6:1-7)
(1)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2)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지라 (3)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영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신이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4)당시에 땅에는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에게로 들어와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은 용사라 고대에 명성이 있는 사람들이었더라 (5)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6)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7)이르시되 내가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들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여러분은 노아의 홍수의 심판이 왜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까?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지라……이것이 장가들고 시집 가더니 입니다. 그렇다면 먹고 마시고는 무엇일까요?
(요 4:13-15)
(13)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14)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15)여자가 이르되 주여 그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으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
물을 주어 먹게 한다는 것은 말씀을 가르치는 것이고 물을 먹는 다는 것은 말씀을 배우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은 요단강에서 세례를 베풀었는데 이 세례도 말씀을 가르친 것입니다. 그런데 세례 요한의 가르침은 자신이 그리스도가 아니요 그리스도에게 인도하는 광야에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라고 외치는 소리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무엇에게서 회개합니까? (돌이킵니까?) 하나님의 아들들이라고 하는 사람들의 가르침(주어먹게 하는 물)에서 돌이켜 내(그리스도, 성령)가주는 물(가르침)로 회개해야(돌이켜야)합니다.
여러분은 누구에게 말씀을 가르침 받고 있습니까? 사람인 목사와 신부, 혹은 사람인 형제가 아닙니까? 천하(하늘아래)의 모든 산(교회)가 이 이렇지 않습니까? 뿐만 아니라 유튜브 및 인터넷 공간에서도 같지 않습니까? 그렇게 그 물(가르침)을 먹고 배워서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가 다 멸망합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지라……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나마는 말씀을 가르치는 사람이요 여자는 말씀을 배우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남자가 여자에게 말씀을 가르치면 가르치는 남자는 배우는 여자에게 남편이 되는 것이고 배우는 여자는 가르치는 남자의 아내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 이 원리로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지라……라는 말씀과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라는 말씀이 해석이 되지요? 그렇다면 말씀을 가르치고 배우는 것이 잘못인가요? 결코 아닙니다. 남자가 여자를 가르치되 여자가 잘 단장하여 그리스도(성령)의 아내가 되게 하는 것이 남자가 가르쳐야 하는 이유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두 어린양(그리스도, 성령)의 아내가 되어 어린양(그리스도,성령)에게 배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분별해 보시기 바랍니다.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눅17:26) 라는 말씀이 거짓입니까? 진리(참, 진실)입니까? 여러분에게 말씀드립니다. 지금까지 살펴보았듯이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마1:24)는 말씀과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눅17:26)는 말씀은 결국 같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가르침에서 회개하십시오. 그리스도(성령)께서 가르치시는 천국이 가까이 왔습니다.
아멘~

첫댓글 본의 아니게 글이 길어졌습니다.
양해하여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