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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퀄라이징만 잘 된다면 빠른 속도로 하강해도 되는 것 아닐까? |
자료 : 스쿠바다이버지 1999/05/06호 |
상승속도 작은 공기방울에 맞추는 방법 옳은가? |
자료 : 스쿠바다이버지 1998/11/12호 |
싱글 호스 레귤레이터에 왜 여러 개의 호스가 달려있나? |
자료 : 스쿠바다이버지 2000/05/06호 |
소형 콤프레서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요령 11가지 |
자료 : 스쿠바다이버지 2000/07/08호((주)영일
제공) |
수중에서 잘 보이려면 무슨 색을 입어야하나? |
자료 : 스쿠바다이버지 1999/09/10호 |
수중에서의 줄을 이용한 신호법 |
<< 알면 유용한 줄신호법>>--- 제공처: 119
스쿠바 |
수중시야거리 얼마가 최대일까? |
자료 : 스쿠바다이버지 2001/01/02호 |
수면을 올려보고 있으면 호흡이 힘든 이유? |
자료 : 스쿠바다이버지 2001/11/12호 결론부터 말하면 아니라는 것이다. 이는 레귤레이터가 가지고 있는 구조적인 문제이다. 물론 관리를 전혀 안 한다면 이런 문제가 더욱 악화될 수도 있다. 흔히 쓰는 싱글호스 레귤레이터는 2단계 구조다. 먼저 1단계에서 공기통의 고압공기를 주변압 보다 8∼10(기종마다 다르다)기압 높은 압력으로 낮춘다. 이렇게 낮아진 압력을 중간압이라고 한다. 중간압의 공기는 호스를통해 2단계로 보내진다. 2단계에 있는 다이아프렘은 물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주변압을 그대로 받게 된다. 다이버가 2단계를 통해 숨을 들이쉬면 2단계가 노출되 있는 물의 압력과 같은 주변압력의 공기를 흡입하게 된다. 이것이 간단히 표현한 호흡기 원리다. 바닥을 바라보는 수평 자세에서는 2단계의 수심이 허파보다 조금 깊이 때문에 2단계가 느끼는 주변 압력은 당신의 허파보다 조금 더 높을 것이다. 그래서 비교적 높은 압력의 공기가 2단계를 통해 들어오므로 호흡이 편하게 느껴진다. 반대로 수면을 바라보고 있으면 2단계의 주변압력이 당신 허파의 주변압력보다 조금 낮기 때문에 허파보다 약간 저압의 공기가 2단계를 통해 나오게 된다. 그 차이만큼 허파는 힘을 더 들여야 호흡기로부터 나온 공기를 폐로 끌어들일 수 있다. 최초의 호흡기는 복관식으로 1, 2단계 모두가 공기통밸브에 결합되어 있었기 때문에 바닥을 보면서 다이빙을하면 호흡이 힘이 든다. 그래서 1, 2단계가 분리된 싱글호스 호흡기가 탄생하게 되었다. 하지만, 반대로 복관식을 사용하고 수면쪽을 바라보면 호흡이 편할 뿐만 아니라, 약간씩 공기가 흘러나온다. 그래서 주로 위를 바라보고 일하는 수중 작업자들은 복관식을 선호한다. 요즘 나오는 고성능의 호흡기들은 관리를 잘하면 자세 변화에 따른 호흡저항의 차이를 별로 못 느낄 것이다. 결론은 성능 좋은 레귤레이터를 구입하고 자격 있는 기술자에게 정기적으로 A/S를 받으라는 이야기이다 |
수면에서 오리발 차는 소리에 상어가 끌려 온다고 하는데? |
자료 : 스쿠바다이버지 2000/11/12호 |
스쿠바 다이빙후 스킨다이빙은 안전한가? |
자료 : 스쿠바다이버지 1998/11/12호 |
부력조절 드라이슈트로하나? BC로 하나? |
자료 : 스쿠바다이버지 2002/01/02호 이런 혼란이 가끔 계속되고 있는 이유는 1970년대와 1980년대 초반에 나왔던 영어로 된 잡지나 문헌에 나왔던 내용이 간혹 인용되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드라이슈트가 인기를 얻기 시작한 때는 970년대 후반에서 1980년대 초반이었다. 이 때는 드라이슈트 다이빙 테크닉에 대해서 이론이 정립되어 있지 않아서 서두 질문에 관해 논쟁이 심했다. 심지어는 드라이슈트로 부력조절을 할 수 있으므로 BC를 구입할 필요가 없어 더 경제적이라는 주장까지 있었다. 얼마 전의 미국 다이빙 전문지에서도 드라이슈트 다이빙에서는 부력조절을 슈트로 하고 BC는 백업장비로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글을 발견한 일이 있는데 이는 글쓴이가 드라이슈트다이빙에 대해서 완벽한 전문지식이 없기 때문에 실수한 글이다. 이런 글들이 우리들에게도 혼란을 초래하고 있는 것이다. 이 문제는 1980년대 후반에 완전히 결론이 났다. 즉, 부력조절을 위해 드라이슈트 속에 많은 공기를 넣는 행위는 옳지 않다는 것이다. 슈트 속에 공기가 많이 들어가 있으면 유영하는데도 불편하고 공기 덩어리가 슈트속에서 몰려다니는 것을 콘트롤하기도 어려운 등등 여러 가지 나쁜 점들이 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슈트 속에 공기가 많으면 목씰이 목을 조이는 힘이 강해져서(씰을 안쪽으로 접는 방식에선 틀림없다) 경동맥을 압박함으로 심박고동이 느려지는 반사현상을 나타낸다는 사실이다. 결론은 드라이슈트가 수압에 축소되고
찌그러들면서 살을 꼬집는 스퀴즈만 해결되도록 공기를 넣고 부력조절은 BC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
복어의 날카로운 이빨 다이버의 손가락을 끊을 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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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물고기와 민물 물고기의 차이 |
자료 : 스쿠바다이버지 2000/07/0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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