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터협약(프랑스어: Convention du Mètre, 영어: Metre Convention) 또는 미터조약은 1875년5월 20일, 프랑스파리에서 17개 나라에 의해 체결된 도량형에 관한 조약이다. 처음에는 길이와 질량의 단위에 대한 표준에만 관심을 두었으나, 1921년 국제 도량형 총회에서 모든 물리량을 다루도록 확장되었다. 1960년 제 11차 총회에서 기존 미터법 단위계를 정비하여 새로이 국제단위계를 만들었다.
(1)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단위제도들 생활에서 단위 때문에 느끼는 불편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이 많다. 우리는 센티미터(cm)·그램(g)·초(s)를 기본으로 하는 CGS시스템으로부터 출발하여, 피트(ft)·파운(lb)·초(s)를 기본으로 하는 FPS시스템, 미터(m)·킬로그램(kg)·초(s)를 기본으로 하는 MKS시스템, SI(국제표준단위) 및 우리 고유의 척관법(尺貫法)을 동시에 혼용하고 있다.
(2) 정부의 실행 의지가 없다 정부의 태도 : 뭐 그리 쪼잔하게 굴 필요가 있나? (금주의 주간 목표 : 솔선해서 틀리자!) * 법정계량단위 정착 미흡 : 위반시 50만원 과태료 - 어이! SI 단위계가 뭐지? 알아야 과태료를 물리지 !
(3) 교수들은 알고 있을까?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는 교수들조차 SI단위계를 잘 모르고 있으니(특히 미국에서 FPS단위계로 공부한), 이런 교수들이 가르친 제자들은 ? ▲ SI단위의 사용실태_알아야 면장을 하지?? (1) 건교부 * 속도 제한 “50KM/H” ⇨⇨⇨ 속력 제한 “50 km/h 이다. 크기와 단위를 떼어 써야지! 웬 대문자 씩이나!
또 속도(velocity)는 크기와 방향이 있는 벡터량(vecter) 이고, 속력은 크기만 있는 스케일러량(scalar)이다. 속력이라 써야지 !
(2) KBS * KM(km), 100℃(100 ℃가 원칙) , 100m(100 m 띄어 쓰기) ,100%(100 %)등 이다. 얘네들이라고 다를까봐!
한말로 무식이 상식이다. 뭐 그런 것 따따부따냐다! 아이고 내 참!
■ 단위에 관한 상식
(1) 압력(壓力)의 단위 1 atm(기압) =101 325 Pa =14.6956 psi = 760 mmHg =10.3323 mAq ◒ 물기둥(水柱)은 1 mH₂O로 쓰지않고 1 mAq (Aq:Aqua)로 표기해야 한다. ▲ 기압의 경우에 SI의 표기지침(3자리수 표기 원칙)에 맞는 단위는 1 atm=101.325 kPa=0.101325 MPa 이다. 건물 주위에 있는 소화전(消火銓)을 보면 0.1 MPa라 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 것은 이 소화전이 물을 약 10 m까지 올려 보낼 수 있다는 것이다. 기상예보에서는 mbar를 써 왔고, 요즘은 hPa(헥토파스칼)을 쓰는데 이 둘은 같은 크기이다. 1 bar= 1x10⁵ Pa 이므로, 1013 mbar(4 자리수는 붙여 써도 무방)이고 우리 귀에 익은 단위이다.
(2) 금속의 녹는 온도는? 내가 사는 동네 언덕위에 카페가 있는데 그 이름이 <1064 ℃ >라 적혀있다. 이런걸 보면 못 참지! 검색해 보니 "금이 녹는 온도" 란다. 몇개를 더 찾아 보았다. 납 : 327 ℃, 알루미늄 : 660℃ ,철 : 1538 ℃
(3) 핵 발전 온도는? * 핵분열 발전 : 300 ~ 600 ℃ * 핵융합 발전 : 1억 ℃ 이상 (4) 온도는 어디까지 내려가고, 올라 가는가?
▼ 내려가기 : 에너지가 영(零)이 되는 온도 즉 켈빈온도(K) K=0이 되는 –273.15 ℃ ▲ 올라가기 : 프랑크(Planck)온도 1 420·10³⁰ ℃ (1 42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 ) * 프람크 온도는 우주가 생겨날 때의 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