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병이 초기이거나,
만약 의료기관에서 완치를 장담한다면 환자로써는 그 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러나 암이 이미 진전되어 수술해도 결과가 완치를 장담할 수가 없을 때,
혹은 수술은 아예 할 수가 없거나 해도 의미가 없다는 단계라면, (그래도 움직일 수는 있는 상태라면)
그래서 항암제 만으로 치료해 보아야한다고 할 때....
항암제에만 매달려서는 안된다.
꼭 풍욕과 황토맨발 걷기 등을 결사적으로 시행하시라.
심지어 조기 암이고 현대의학으로 잘 치유 된다고 설명들었다고 해도..
수술 전에, 가능한 기간 동안 풍욕과 황토 맨발 걷기를 시행하고,
수술 후 회복 되는 대로 풍욕과 할 수 있는 면역요법들을 시행하라.
이럴 때 풍욕은 원리원칙대로는 할 수 없다하더라도
옷을 벗고 담요를 덮었다가 벗었다가를 반복하는 정도라도 해야한다.
원칙대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비슷하게라도, 한번이라도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첫댓글 한번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