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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冊(제2책) : 革命(혁명)의 時代(시대) : 商書(상서)・周書(주서)
・26쪽 <제4장> 경문 둘째 줄 : 孥戮予 → 孥戮汝
・29쪽 경문 둘째 줄 : '生聰明하시어든'에서 '든' 삭제
・36쪽 맨아랫 줄 : 취하시고' → 잡으
・37쪽 경문 첫 줄 : '德 一新' → 日
・41쪽 제3장 둘째 줄 : '祗' → 祇
・45쪽 아래에서 셋째 줄 : '으로 하여금' → 을 부려서
・49쪽 제1장 경문 첫 줄 : '祀' → 祠
・50쪽 각주 첫 줄 : 仲任 → 仲壬
・51쪽 아래에서 넷째 줄 : '전을' → 제(祭)를
・53쪽 위에서 일곱째 줄 : '전을' → 제(祭)를
위에서 열여덟째 줄 : '삼 년 상중' → 삼년상 중
・54쪽 경문 해석 아래 *표의 첫째와 일곱, 여덟째 줄 : : '載' → 哉
・55쪽 주석 해설 셋째 줄 : (有名 → 有命
・57쪽 첫 줄 : '같게 하셨으며' → 따르
・59쪽 아래에서 둘째 줄 : 忘'→ 忌
・61쪽 위에서 둘째 줄 : 祗→ 祇
셋째 줄 : 祇 → 祗
・67쪽 위에서 여섯째 줄 : '( 노아에는'→ 도기는
・71쪽 [참고1] 아래에서 셋째 줄 : 선공과 향사례에 제향할 때는 → 선공에게 제향하고, 빈객에게 음식을 대접하며, 제후들과 활을 쏠 때는
[참고1] 맨 아랫줄 : 현복→ 현면
・77쪽 맨아랫줄 : 음토없는 '惟天' 삭제
・78쪽 첫 줄 : 음토없는 '享' 삭제
・79쪽 *표 셋째 줄 : '以德則亂' → 否
・83쪽 아래에서 둘째 줄 : '욕심을 따른 데' → 방종과 욕심
・84쪽 경문 제7장 첫줄 '必求諸道하시며 이' → 有言
・92쪽 경문 둘째 줄 : '綠' → 祿
・93쪽 경문 : '七世之廟에 可以觀政' → 德
・94쪽 위에서 셋째 줄 : '服乎當時하여' → 라도
위에서 열째 줄 : '입혀져' → 복종했더라도
・106쪽 경문 : '民用丕德' → 變
・109쪽 제11장 경문 해석 둘째 줄 : '늦도록' → 힘써서
・123쪽 제12장 경문 해석 셋째 줄 : '두신 이께서' → 지라.
・131쪽 제4장 주석 원문 넷째 줄 : 圯(흙으로 덮은 다리 이) → 圮(무너질 비)
・132쪽 맨 아랫줄 : 圯 → 圮
・138쪽 <제1장> 넷째 줄 : 禀 → 稟
・139쪽 <제1장> 넷째 줄 : 禀 → 稟
・140쪽 위에서 여섯째 줄 : 禀 → 稟
・141쪽 [참고25] 일곱째 줄 내용 삭제
・162쪽 네모 안 맨 아랫줄 : 이를 경 → 격
・167쪽 첫 줄 : 蘖 → 糵
・168쪽 첫 줄 : 거의 → 바라건대
・182쪽 제6장 첫 줄 : 祗 → 祇
・187쪽 제7장 첫 줄 음토없는 '用 ' 삭제
・196쪽 第五篇 太甲上 제2장 첫 줄의 '祗' → 祇, 둘째 줄의 '祇' → 祗
・208쪽 위에서 둘째 줄 : 祗 → 祇
・211쪽 제6장 둘째 줄 : 祗 → 祇
・211~223쪽까지 홀수쪽 하시라 : 湯誓 → 泰誓上
・215쪽 둘째 줄 : 주나라를→ 紂(주)
・220쪽 아래에서 둘째 줄 : '없음이라.' 뒤에 ' "고 하니라.' 덧붙임
・226쪽 <제1장> 주석 둘째 줄 : 循 → 徇
・235쪽 <제3장> 넷째 줄의 '祝'은 '크다'는 뜻으로는 '축'으로, '詛呪(저주)하다'는 뜻으로는 '주'로 읽는다. 여기서는 하느님인 상제께서 망함을 내리는 뜻이므로, 236쪽 둘째줄의 '저주하여'는 '크게'로 수정한다.
・253쪽 위에서 다섯째 줄 과 아래에서 둘째 줄 : 하나라 땅을 → 화하(華夏)를
・254쪽 <제6장> 경문 끝의 '不率俾' 앞에 '罔'자 더함
・259쪽 <제9장> 경문 둘째 줄의 '敦'은 '惇'으로 고치고, 음토없는 '治'는 삭제
아래에서 다섯째 줄 : '어진' → 능한
・269쪽 주석 해석 위에서 열째 줄 : 별도로 → 분류하여
・270쪽 아래에서 11번째 줄 : 무늬로 → 무늬를 법칙하여
・274쪽 주석 원문 아래에서 셋째 줄 : 왈왈 → 不曰曰
・279쪽 아래에서 일곱째 줄 : 356 → 365
・280쪽 아래에서 여섯째 줄 : 364 → 365
・283쪽 <제11장> 경문 해석 셋째 줄 '낯빛을' 앞에 '당신은 당신의' 추가
・285쪽 주석 해석 위에서 셋째 줄 : '正人(정인)은' 뒤에 '관직에 있는 사람이니' 추가
・287쪽 아래에서 둘째 줄 : '나왔으니' 뒤에 '말이' 추가
・289쪽 위에서 넷째 줄 : 以剛克剛 → 彊
주석 해석 셋째 줄 : 물리침 → 물러남
・295쪽 <제32장> 경문 첫 줄 : 懲 → 徵
・296쪽 위에서 둘째 줄 : 類例는로 → '는' 삭제
여덟째 줄 : '狐突(호돌)의' → 이
・300쪽 아래에서 둘째 줄 : 말음은 → 말하지 않음은
・303쪽 아래에서 일곱째 줄의 '성명을' 다음에 '횡사하고' 추가
・304쪽 둘째 문단 해석 첫 줄 : '사람' 앞에 '『정의』에 이르기를' 추가
・307쪽 해석 첫 줄 : '의거' 뒤에 '하여 이르기를' 추가
아래에서 셋째 줄 : '까닭이라' 뒤에 ' " 하니라.' 추가
・310쪽 <제3장> 경문 첫 줄 : 음토없는 '分' 삭제, '賓' → 寶
・311쪽 <제4장> 주석 셋째 줄 : '安能盡其心이니' → 리
아래에서 셋째 줄 : 다하며 → 리오
・322쪽 <제7장> 경문 둘째 줄 : 外 → 畏
・327쪽 아래에서 다섯째 줄 : 동도를 피하여 → 피하여 동도에
・328쪽 [참고36] ① : 勤思 → 勤斯
・337쪽 <제1장> 경문 해석 둘째 줄 : '우리나라' → 왕가(王家)
・339쪽 위에서 둘째 줄 : '평정되지'→ 안
・340쪽 위에서 넷째 줄 : '우리 주나라를 고을로 삼으리라.' 하나다'→ 우리가 주나라를 변방고을로 삼으리라.' 하니라
・346쪽 아래에서 열한째 줄의 '않음이라' 뒤에 다음의 빠진 해석 넣으세요! : 말하기를, ‘하늘이 막고 닫아서 어렵게 하여 국가가 매우 어려운 것은 우리가 공을 이뤄야 할 바이니, 우리가 감히 무왕이 도모하신 바의 일을 끝까지 다하니 아니하랴?’ 함이라.
・ 347쪽 <제11장> 경문 해석 첫째 줄 : '말하여' → 면서
여섯째 줄 : '감히' 뒤에 '내 몸을 보존해' 넣을 것
・353쪽 경문 <제3장> 둘째 줄 : '恊' → 協
・355쪽 경문 <제2장> 첫째 줄 : '齊'의 음 ' 제' → 재
・356쪽 경문 첫 줄 : '恊' → 協
・368쪽 경문 셋째 줄 : '問' → 聞
・371쪽 <제9장> 경문 둘째 줄 : '有' → 惟
・373쪽 <제13장> 경문 첫 줄 : '伊' → 彛
・376쪽 네모안 [해설] 셋째 줄 : '안연편 서' → 안연편에서
・379쪽 아래에서 둘째 줄~셋째 줄 : '곁가지의 가르침' → 법규(法規)와 교령(敎令)
・380쪽 경문 해석 첫 줄 : '능히' 삭제
・382쪽 위에서 여덟째 줄 : '하니라.'와 '이끎은' 사이에 다음 문장 넣음 → 迪은 곧 吉康으로 이끈다는 迪이라. 하물며 이제 백성이 인도함에 따르지 않는 자가 없으니, 진실로 인도함을 두지 않는다면 나라에 정사가 없게 되니라.
・384쪽 <제23장>경문 해석 둘째 줄 : '부모와' → 늙은이들과
・391쪽 <제8장>경문 둘째 줄 : '德' → 聽
・393쪽 [해설] 넷째 줄 : '네가' → 너희들이
'군주가 될' → 군주를 위할
・399쪽 <제13장>경문 첫 줄 : '南' → 男
・401쪽 위에서 다섯째 줄 : '봉토와 경기지방을' → 봉토의 경계를
여섯째 줄 : '땅을 넓혀 백성들을 거주를' → 백성들의 주거지 확보를
・410쪽 <제4장>경문 셋째 줄 : '鑊' → 雘
경문 해석 넷째 줄 : '가래나무로' → 목수가
・411쪽 <제5장>경문 둘째 줄 : '輯' → 集
・417쪽 <제1장>경문 해석 '주로부터' 뒤에 '아침에' 넣음
・419쪽 아래에서 일곱째 줄 : '봇도랑의 길이를 재고' → 봇도랑을 파고
・422쪽 <제10장>경문 둘째 줄 : '玆服厥命하여' → 玆服厥命이언마는
경문 해석 둘째~셋째 줄 : 명을 따라 마침내 → 명에 복종해야 하건마는 그 끝내는
・423쪽 첫 줄 : 병든 백성이 → 백성을 병들게 하는 자들이
<제11장>경문 둘째 줄 : '蹶' → 厥
・432쪽 첫 줄 : 하는 것 → 함
<제22장>경문 첫 줄 : 음토 없는 '乃' 삭제
・441쪽 위에서 여덟째 줄 : 하여금 → 사신
・442쪽 <제5장> 경문 해석 첫 줄의 '비로소' 삭제
・455쪽 둘째 문단 주석 해석 위에서 셋째~넷째 줄 : 새 읍이 다스려짐에 따 → 에 대해 다스림을 이뤄
・459쪽 <제29장> 경문 셋째 줄 : 貧 → 賓
・460쪽 <제31장> 경문 : 問 → 文
・473쪽 아래에서 셋째 줄 : 은나라→ 하나라
・477쪽 <제25장> 경문 둘째 줄 : 樂 → 洛
・479쪽과 738 <제4장> 경문 : 嚴恭寅畏하사 天命自度하시며 → 嚴恭寅하시며 畏天命하사 自度하시며
・480쪽 <제16장> 경문 둘째 줄 : '周文王과'에서 토씨인 '과' 삭제
・482쪽 <제2장> 주석 셋째 줄 : 舜라 → 舜이
<제3장> 경문 둘째 줄 厥否母 → 厥父母
・484쪽 위에서 넷째 줄 : '천명으로써' 삭제
・492쪽 <제13장> 경문 둘째 줄 : 則의 음토를 '칙'으로 정정
・506쪽 주석 원문 첫 줄 : 說命 → 太甲
아래에서 여섯째 줄 : 열명 → 태갑
・507쪽 <제9장> 경문 첫 줄 : 祐 → 佑
・509쪽 <제10장> 경문 해석 둘째 줄 : 이어받아 → 이어받았다가
・510쪽 위에서 둘째 줄 : 재앙을 내리시어 → 베시고
・517쪽 <제20장> 경문 둘째 줄 : 勘 → 戡
・532쪽 위에서 열두째 줄 : 은나라를 → 은땅 사람들을
아래에서 일곱째 줄 : 하여금 → 만일
・534쪽 <제3장> 경문 해석 : 길이 공경히 생각하여 제사하지 → 제사 지냄을 길이 공경하여 생각지
・539쪽 <제11장> 주석 해석 첫 줄 : 죽임 → 죄줌
・540쪽 <제11장> 주석 해석 첫 줄 : 지방 때문에 → 지방들이
・541쪽 위에서 열넷째 줄 : 훔쳐서 → 몰래
・543쪽 둘째 문단 위에서 일곱째 줄 : ‘不蠲烝’은 → ‘不蠲烝’의
<제16장> 해석 첫 줄 : 밝게 → 정갈하게
・549쪽 <제21장> 해석 셋째 줄 : 그대들은 → 그대들은 더욱이
・553쪽 위에서 둘째 줄 : 화목 → 화합
・557쪽 주석 해석 넷째 줄 : 지라. → 지라. 그 선을 행함을 열어주었고, 그 악함이 됨을 금했으니, 주나라의 충후한 뜻을 이 편에서 더욱 가히 보게 됨이라.
・559쪽 <제11장> 경문 : 三亳이 → 三亳과
・561쪽 <제2장> 경문 둘째 줄 : 稽手 → 稽首
끝 줄 : 澤 → 宅
・562쪽 아래에서 둘째 줄 : 우가 → 우와
・567쪽 위에서 아홉째 줄 : 君 → 軍
아래에서 둘째 줄 : 살 → 상
・568쪽 위에서 첫 줄 : 裕 → 有
・569쪽 <제8장> 주석 해석 셋째 줄 : 제휴는 → 휴복은
・571쪽 <제11장> 경문 : 三亳이 → 三亳과
・574쪽 주석 해석 첫 줄 : 천하의 공을 편안케 함이라 → 천하를 편안하게 한 공이라
아래에서 넷째 줄 : 이어서 → 이어서 우리가
둘째 줄 : 내 → 우리가
・577쪽 <제18장> 경문 해석 셋째 줄 : 바름을 이에 다스리소서→ 정인(正人)으로 이에 다스리게 하소서
・593쪽 <제14장> 경문 둘째 줄 : 大蓂 → 大明
・602쪽 <제3장> 위에서 넷째 줄 : 꽃답게 향기로워 → 향기가 퍼져나가
아래에서 둘째 줄 : 꽃답게 향기롭다는 것 → 향기가 퍼져나감
맨 아랫줄부터 다음쪽 첫 줄 : 꽃다운 향기로움이 피어올라 → 향기가 퍼져나가
・603쪽 <제4장> '見'의 음토 : 견 → 현, 해석에서 : 보 → 뵙
・608쪽 위에서 여덟째 줄 : 견제하고 힘써 저지하는 → 단단히 억제하고 힘을 비축하는
・609쪽 위에서 셋째 줄 : 큰 도리 → 대도(大道, 治國大道)
・610쪽과 614쪽 제5장 : 則肄하여 肄不違하여 → 則肄肄不違하여
・617쪽 주석 해석 아래에서 여덟째 줄 : (周廉溪) → (周濂溪)
・618쪽 첫째 줄 : ○衣 → ○綴衣
넷째 줄 : 임금은 → 군(君)과 대부(大夫)들이
*** 顧命圖(고명도) : 成王 殯所(빈소)와 康王 嗣位式場(사위식장) 配置圖(배치도)
・628쪽 아래에서 셋째 줄 : 책명을 임금에게 드리므로→ 책명으로 임금을 모시므로
・631쪽 아래에서 셋째 줄 : 주검에게 → 시동에게
・636쪽 위에서 넷째 줄 : 일이위신은 → 일이신위는
・637쪽 위에서 아홉째 줄 : 구에게 → 범에게 … 구가 → 범이
・637쪽 위에서 열넷째 줄 : 몸은 잃고 아버지는 돌아가셨음에도 → 몸은 아버지의 죽음으로 상을 당하고도
・640쪽 <제5장> 해석 첫째 줄 : 허물을 → 허물 지음에
・641쪽 위에서 일곱째 줄 : 가지 → 갖지
<제6장>경문 셋째줄 : 鞫 → 鞠
・643쪽 위에서 아홉째과 열째 줄 : 여막 → 빈소 아래 앞
・647쪽 위에서 둘째 줄 : 집을 → 나라를
맨아랫줄 : 중을 화하게 → 가운데서 화합하게
・649쪽 <제7장> 해석 셋째~넷째 줄 : 거듭 교외와 경계를 구획하며 → 경기(京畿)를 밝게 구획하며
・650쪽 위에서 넷째 줄 : 교외 → 근교와 원교
위에서 여덟째 줄 : 경기 → 교내, '거듭' → '申', 다시 → 펴서
・653쪽 아래에서 셋째 줄 : 그대들의 → 저
・655쪽 위에서 둘째 줄 : 법을 순히 → 법에 순종하여
・657쪽 <제1장> 주석 해석 둘째 줄 : 일뤌 → 일월
・661쪽 아래에서 셋째 줄 : '선조의' 앞에 다음 내용 넣음 → '따라서 짝하라' 하고
・664쪽 아래에서 셋째 줄 : 선비 → 관리
・671쪽 <제13장> 셋째 줄, 683쪽 <제13장> 넷째 줄 : 雖畏니 → 雖畏나
・677쪽 <제6장> 첫 줄 : 內 → 乃
・679쪽 위에서 둘째 줄 : 討 → 土
・682쪽 <제12장> 둘째 줄 : 敢 → 監
・684쪽 주석 해석 넷째 줄 끝부분 : '없다는 것은' 뒤에 다음 내용 넣음 → 그대들이 쓰는 바가 스스로 위로함에 날마다 부지런하지 않음이 없으므로 다만 들어서 형벌을 마땅히 해야 한다고 함이라. '그대들은 혹시라도 부지런하지 않음을 주의받지 않도록 하라'는 것은
・690쪽 주석 해석 위에서 둘째 줄 : '니,' 뒤에 다음 내용 넣음 → 순임금의 유과무대(宥過無大, 과실은 크게 여기지 않고 용서하시고 - 大禹謨편 제12장)와 강고편에 이른바 대죄비종(大罪非終, 큰 죄가 있더라도 끝까지 하지 않는다면 - 강고편 제8장)이 이것이라. 사건이 하형에 있더라도 정상(情狀)이 중형에 알맞으면 상형으로 다스리니,
・694쪽 경문 둘째 줄 : 屬의 발음 '속' → 촉
・702쪽 아래에서 둘째 줄 끝부분과 맨아랫줄 : 정교하지 않음 → 좋지 못함
・703쪽 <제3장> 해석 둘째 줄 : 우리를 → 기름(목축, 牧畜)을 … 우리를 → 기름(목축, 牧畜)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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